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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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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 조회수 : 4,193
작성일 : 2018-07-30 10:24:55
.
IP : 222.98.xxx.15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30 10:27 AM (121.182.xxx.147)

    여기서는 분명 말하지 마라 하겠지만...
    전 성격이 더러워서 고이 못 갈것 같아요...
    4년이나 픽업했는데 인간들도 아니네요.

  • 2. ㅣㅣ
    '18.7.30 10:29 AM (223.39.xxx.183) - 삭제된댓글

    그 부모는 옆집할머니집에 같이 안사나요?
    님이 자기 아이 픽업해서 데리고 다닌다는 걸 몰랐나요?

  • 3. ㅇㅇ
    '18.7.30 10:31 AM (58.230.xxx.242)

    4년이나 픽업해준 게
    이미 패배자.

  • 4.
    '18.7.30 10:33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미친 인간들이...
    가만 놔두나요? 개진상들 맘충이라고 욕해주고 싶네요

  • 5. ,,,
    '18.7.30 10:35 AM (1.240.xxx.221)

    저도 등신짓 2년했는데 고마운거 모르더라구요
    니가 하고 싶어서 했겠지에요
    오지랍 떤 제 잘못으로 생각하고 오지랍 안 부리려고 제 자신을 자주 돌아봅니다

  • 6. 앞으로
    '18.7.30 10:36 AM (116.125.xxx.64)

    선의는 딱한번만 하세요
    4년동안 해주고 감사인사 한마디 못들었는데
    지금 뭘 어쩌겠다는건지?
    님은 이미 호구고 등신이 된거에요
    아마 지애 한테 또 뭔소리 들었을거에요
    앞으로는 누구한테고 선의를 베풀지 마세요

  • 7. 억울
    '18.7.30 10:42 A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며느리는 같은 단지에 살아서 아침에 내려놓고, 퇴근할때 데리고 가요. 픽업은 할머니가 부탁한거긴 해요. 처음에는 반반씩 픽업해 다니자고 하더니, 제가 어떻게 그렇게 하겠어요. 그냥 제가 하겠다고 한게 4년을 그렇게 하게 된거죠. 그 엄마아빠가 모르지는 않아요. 두어번은 파리바게트 케익 같은거 주기도 했었어요. 고맙다고. 그런데, 자기네는 파리바게트 케익 같은건 먹지도 않는 집안이에요. 엄마아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두르고 두 사람 다 외제차 몰고 다니고요. 픽업 할 때는 몰랐는데, 그 지경을 당하고 나니, 몇년 지난건데도 열불이 나요. 이사가려니까 한번 가서 소리쳐주고 오고 싶은건데... 이미 호구고 등신이고 패배지인데, 더 등신될까요.

  • 8. ...
    '18.7.30 10:43 AM (112.220.xxx.102)

    옆집 할머니가 아들며느리한테 님이 픽업해준걸 말안한거 아닐까요?

  • 9. .....
    '18.7.30 10:47 AM (121.190.xxx.168)

    화나가 짜증나는 마음 충분히 공감하는데..
    문제가 있을 당시에 화를 내든 따지든 해야지
    시간이 지난 뒤에 그러면 원글님 말씀대로 더 바보 되는거에요.
    그냥 인생공부 크게 했다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쿨하게 이사가세요.

  • 10. .....
    '18.7.30 10:53 AM (221.157.xxx.127)

    이해가가네요 명품에 외제차모는 사람들이니 원글님은 호구 만만한사람이지 친하게 가까이지내고싶은사람은 아닌거 ~아마 애들친구도 부모경제력 직업보고 좋은애들만 골라 친하게 지내고 싶은거고 자기들은 할머니에게 맡긴건데 할머니와 원글님의 거래?일뿐 자신들과는 상관없다 생각할듯

  • 11. ....
    '18.7.30 10:54 AM (221.157.xxx.127)

    따지는순간 더 등신되요 저런사람과 안친하길잘했다 이상한여자한테 애 픽업맡긴 할머니한테 난리칠테고 ~~ 지금껏 베푼 호의는 어디로간데 없어지는거

  • 12. ㅡㅡ
    '18.7.30 10:55 AM (223.39.xxx.183) - 삭제된댓글

    그 부모도 어지간 하네요
    4년을 픽업 했는데 더 이상 픽업 못해준다고 하니
    기분이 나빠하는게 보였다는건데
    할머니가 픽업 반반 하는 걸로 처음에 말하고 그 후
    님이 다 하는걸 말 안했을 수도 있긴 있겠군요
    할머니는 할머니대로 손주 봐준다고 생색내고 싶어했을 수도 있을테니까
    어쨌든 이러나 저러나 이상한 집안 인건 맞는 거고

    그 부모나 할머니나 명절에라도 주유권이라도 줬어야
    도리죠
    돈도 많은거 같구만 어지간하다 싶네요

  • 13. ..............
    '18.7.30 10:57 AM (180.71.xxx.169)

    이웃 잘못두면 고생이라고 했다니 그게 무슨 말이야 물어보시지요. 혹시 우리집이 무슨 불편하게 해드린게 있는지하고..

  • 14. ㅡㅡ
    '18.7.30 11:01 AM (223.39.xxx.183) - 삭제된댓글

    하기야 그 부모가 할머니말만 듣고 사는 것도 아닐테고
    자기자식한테 누가 픽업해주는지, 할머니는 아에 픽업
    안해주는지 물어봤겠군요

  • 15. ... ...
    '18.7.30 11:05 AM (125.132.xxx.105)

    열불 나는건 이해되지만 뭐라고 한들 인정하고 사과할 물건들 아니에요.
    아마도 말 건냈다가 더 화날 일 겪을 확률이 더 높아요.
    저도 5년 동안, 초등떄 아들 친구, 내 아들처럼 밯과 후 돌봤는데 정작 그 부모는 자기아이가 우리 아들 외동이라 적적할까봐 놀아준거라고 해서 제가 어안이 벙벙한 적이 있는데요... 복수는 쉬워요.
    그냥 전혀 없었던 일로 그쪽을 X무시하세요. 감사도 인정도 사과도 받을 가치 없는 허접한 인간들이에요.
    마음에서 지우세요. 아이랑 더 즐겁게 등하교 하세요.
    그렇게 계속 생까다가 이사가버리세요. 그쪽에서 앞으로 2년 고생해 봐야 정신 차려요.

  • 16. 억울
    '18.7.30 11:06 A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이해가가네요 명품에 외제차모는 사람들이니 원글님은 호구 만만한사람이지 친하게 가까이지내고싶은사람은 아닌거 ~아마 애들친구도 부모경제력 직업보고 좋은애들만 골라 친하게 지내고 싶은거고 자기들은 할머니에게 맡긴건데 할머니와 원글님의 거래?일뿐 자신들과는 상관없다 생각할듯. - 이말이 딱 맞아요. 제가 나중에 느낀게 그거지요.

    그 부부가 모르지는 않아요. 할머니도 늘 고맙다 하시고, 나쁜 분은 아니세요. 연세가 있으시고, 어차피 저는 픽업 해야 하니, 제가 그냥 한거죠. 아이도 착해요. 주말에 친구들 불러서 논다는 얘기 들었을때 성별이 달라 그런가보다 했었지요.

    이웃잘못두면 고생이라는 말은..... 자기네가 이웃하고 뭔 분쟁이 있었나봐요. 그 얘기 하는 중에 절 째려보면서 그렇게 말하더군요.

  • 17. 클라라
    '18.7.30 11:09 A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이해가가네요 명품에 외제차모는 사람들이니 원글님은 호구 만만한사람이지 친하게 가까이지내고싶은사람은 아닌거 ~아마 애들친구도 부모경제력 직업보고 좋은애들만 골라 친하게 지내고 싶은거고 자기들은 할머니에게 맡긴건데 할머니와 원글님의 거래?일뿐 자신들과는 상관없다 생각할듯. - 이말이 딱 맞아요. 제가 나중에 느낀게 그거지요.

    그 부부가 모르지는 않아요. 할머니도 늘 고맙다 하시고, 나쁜 분은 아니세요. 연세가 있으시고, 어차피 저는 픽업 해야 하니, 제가 그냥 한거죠. 아이도 착해요. 주말에 친구들 불러서 논다는 얘기 들었을때 성별이 달라 그런가보다 했었지요.

    이웃잘못두면 고생이라는 말은..... 자기네가 이웃하고 뭔 분쟁이 있었나봐요. 그 얘기 하는 중에 절 째려보면서 그렇게 말하더군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물어볼만한 분위기도 아니었어요. 다른 사람들도 많았는데, 제가 어떻게 사람들 앞에서 그런걸 물어보고 따지고 싸우고 그러겠어요. 그날 집에 와서 억울해서 잠 못잔거죠.

  • 18. 억울
    '18.7.30 11:09 A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이해가가네요 명품에 외제차모는 사람들이니 원글님은 호구 만만한사람이지 친하게 가까이지내고싶은사람은 아닌거 ~아마 애들친구도 부모경제력 직업보고 좋은애들만 골라 친하게 지내고 싶은거고 자기들은 할머니에게 맡긴건데 할머니와 원글님의 거래?일뿐 자신들과는 상관없다 생각할듯. - 이말이 딱 맞아요. 제가 나중에 느낀게 그거지요.

    그 부부가 모르지는 않아요. 할머니도 늘 고맙다 하시고, 나쁜 분은 아니세요. 연세가 있으시고, 어차피 저는 픽업 해야 하니, 제가 그냥 한거죠. 아이도 착해요. 주말에 친구들 불러서 논다는 얘기 들었을때 성별이 달라 그런가보다 했었지요.

    이웃잘못두면 고생이라는 말은..... 자기네가 이웃하고 뭔 분쟁이 있었나봐요. 그 얘기 하는 중에 절 째려보면서 그렇게 말하더군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물어볼만한 분위기도 아니었어요. 다른 사람들도 많았는데, 제가 어떻게 사람들 앞에서 그런걸 물어보고 따지고 싸우고 그러겠어요. 그날 집에 와서 억울해서 잠 못잔거죠.

  • 19. 클라라
    '18.7.30 11:11 A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이해가가네요 명품에 외제차모는 사람들이니 원글님은 호구 만만한사람이지 친하게 가까이지내고싶은사람은 아닌거 ~아마 애들친구도 부모경제력 직업보고 좋은애들만 골라 친하게 지내고 싶은거고 자기들은 할머니에게 맡긴건데 할머니와 원글님의 거래?일뿐 자신들과는 상관없다 생각할듯. - 이말이 딱 맞아요. 제가 나중에 느낀게 그거지요.

    그 부부가 모르지는 않아요. 할머니도 늘 고맙다 하시고, 나쁜 분은 아니세요. 연세가 있으시고, 어차피 저는 픽업 해야 하니, 제가 그냥 한거죠. 아이도 착해요. 주말에 친구들 불러서 논다는 얘기 들었을때 성별이 달라 그런가보다 했었지요.

    이웃잘못두면 고생이라는 말은..... 자기네가 이웃하고 뭔 분쟁이 있었나봐요. 그 얘기 하는 중에 절 째려보면서 그렇게 말하더군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물어볼만한 분위기도 아니었어요. 다른 사람들도 많았는데, 제가 어떻게 사람들 앞에서 그런걸 물어보고 따지고 싸우고 그러겠어요. 저는 그냥 당한거라 이상하면서도 그냥 있었던거죠. 그리고 집에 와서 억울해서 잠 못잔거죠.

  • 20. 억울
    '18.7.30 11:11 AM (182.228.xxx.67) - 삭제된댓글

    이해가가네요 명품에 외제차모는 사람들이니 원글님은 호구 만만한사람이지 친하게 가까이지내고싶은사람은 아닌거 ~아마 애들친구도 부모경제력 직업보고 좋은애들만 골라 친하게 지내고 싶은거고 자기들은 할머니에게 맡긴건데 할머니와 원글님의 거래?일뿐 자신들과는 상관없다 생각할듯. - 이말이 딱 맞아요. 제가 나중에 느낀게 그거지요.

    그 부부가 모르지는 않아요. 할머니도 늘 고맙다 하시고, 나쁜 분은 아니세요. 연세가 있으시고, 어차피 저는 픽업 해야 하니, 제가 그냥 한거죠. 아이도 착해요. 주말에 친구들 불러서 논다는 얘기 들었을때 성별이 달라 그런가보다 했었지요.

    이웃잘못두면 고생이라는 말은..... 자기네가 이웃하고 뭔 분쟁이 있었나봐요. 그 얘기 하는 중에 절 째려보면서 그렇게 말하더군요. 제가 뭘 잘못했는지 물어볼만한 분위기도 아니었어요. 다른 사람들도 많았는데, 제가 어떻게 사람들 앞에서 그런걸 물어보고 따지고 싸우고 그러겠어요. 저는 그냥 당한거라 이상하면서도 그냥 있었던거죠. 그리고 집에 와서 억울해서 잠 못잔거죠.

  • 21. 그냥 가세요
    '18.7.30 11:25 AM (14.38.xxx.168) - 삭제된댓글

    더 열불난다에 10표 겁니다;;;

  • 22. lemonic
    '18.7.30 11:28 AM (218.153.xxx.44)

    저 같으면 가서 이야기하겠어요 이사가기 전에 오해가 있다면 풀고 가야겠다고 하면서요 지금 안하면 나중에 생각하면 더 열불날 것 같아요 더는 기회가 없잖아요 자초지종은 들어야죠

  • 23.
    '18.7.30 12:12 PM (211.243.xxx.103)

    얘기해봐야 돌아오는건 욕이지
    아 미안하다 할것같나요
    그냥 이사가세요
    싹수없는 인간들 상대해봐야
    나만 또 상처받는겁니다

  • 24. 돈도
    '18.7.30 12:54 PM (211.245.xxx.178)

    많은거 같은데 등하교 도우미 쓰지....
    원글님도 참 무던한 성격이네요..
    4년씩이나 했다니요.

  • 25. 1234
    '18.7.30 1:59 PM (175.214.xxx.251)

    이래서... 호의도 함부로 베풀면 안돼는거구나...싶네요

    배우고 갑니다

    그리고, 정 신경 쓰인다면 지금이라도 문자나 카톡으로 부드럽게 이야기는 해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 때 어떤 반응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그 상대 부모들의 수준이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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