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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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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이 깊은 맛이 안나는데요

... 조회수 : 5,603
작성일 : 2018-07-08 15:24:48
오징어 채썰어 넣었는데도요..
뭘 넣으면 감칠 맛이 날까요?뭔가
밍밍한 맛이 나네요..
IP : 211.204.xxx.2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8 3:26 PM (121.167.xxx.209)

    소금으로 간하세요
    부추. 많이 넣었다싶게 많이 넣고요

  • 2. 간은
    '18.7.8 3:26 PM (118.223.xxx.155)

    맞나요?

    아님 초간장을 찍어 드세요

  • 3. 국간장
    '18.7.8 3:26 PM (223.38.xxx.202)

    혹은 액젓

  • 4. T
    '18.7.8 3:27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양파요.

  • 5. 원글
    '18.7.8 3:28 PM (211.204.xxx.23)

    소금은 당연히 넣었고
    액젓은 싫어해요ㅠ
    해물 왕창 넣었을 때랑은 다른 맛이 나네요
    새우가루를 넣어볼까요?

  • 6. 원글
    '18.7.8 3:29 PM (211.204.xxx.23)

    애가 양파를 싫어해서요
    양파가루를 사볼까요?

  • 7. 부침가루
    '18.7.8 3:29 PM (39.116.xxx.164) - 삭제된댓글

    쓰셨나요?

  • 8. 오 웰
    '18.7.8 3:30 PM (223.38.xxx.158)

    싫어하는게 많네요.
    그럼 대충 먹어야죠 뭐.
    새우가루 양파가루 다 넣고 실험해 보세요.

  • 9.
    '18.7.8 3:31 PM (182.227.xxx.37) - 삭제된댓글

    계란 두개정도
    당근을 한개 정도 갈아 넣으세요

  • 10. 원글
    '18.7.8 3:33 PM (211.204.xxx.23)

    아이가 입이 짧은데 부침개는 좋아해요
    식당에서 하는 부침개는 미원도 넣나요?
    식당꺼는 잘 먹어요ㅠ

  • 11. 아님
    '18.7.8 3:33 PM (118.223.xxx.155)

    미원...

    오징어 안 넣어도 바삭하게 구우면 맛이나는게 부추전이거늘...

  • 12.
    '18.7.8 3:33 PM (182.227.xxx.37)

    계란 두개
    풋고추
    당근 한개 갈아서 섞으세요

  • 13.
    '18.7.8 3:34 PM (118.223.xxx.155)

    후추도 좀 넣음 좋아요
    전 아예 맛고금 후추로 간해요

  • 14.
    '18.7.8 3:35 PM (182.227.xxx.37)

    조미료 안 넣어요
    계란하고 당근 갈아 넣어보세요

  • 15. 원글
    '18.7.8 3:36 PM (211.204.xxx.23)

    당근을 갈아넣어요??
    신기하네요

  • 16. 원글
    '18.7.8 3:37 PM (211.204.xxx.23)

    아..맛소금을 넣는군요!

  • 17. 당근
    '18.7.8 3:37 PM (182.227.xxx.37)

    부침개에 당근 갈아 넣음 색도 예쁘고
    맛있어요
    계란도 필수이고요

  • 18. 지금이라도
    '18.7.8 3:38 PM (118.223.xxx.155)

    맛소금 후추 조금 넣어보세요

  • 19.
    '18.7.8 3:38 PM (182.227.xxx.37)

    맛소금 넣음 닝닝해요
    꽃소금으로 간해요

  • 20.
    '18.7.8 3:41 PM (121.167.xxx.209)

    부침가루로 하거나 밀가루와 섞어서 하세요
    계란 두알 넣고요
    기름 넉넉히 두르고 처음엔 센불에 나중엔 중간불에 노릇노릇 색이 날때까지 구우세요

  • 21. 카프리
    '18.7.8 3:43 PM (1.238.xxx.86)

    제 경험상 부추전엔 계란 안넣는게 나아요
    파전 김치전은 계란 넣어도 맛있는데 부추전은 별로더라고요 멸치다싯물 있으면 물 대신 넣고요
    부침가루 튀김가루 섞어서 반죽합니다 반죽보다 야채 비율이 많아야 맛있어요 그리고 최대한 얇게~

  • 22. 반죽에
    '18.7.8 3:45 PM (61.82.xxx.129)

    애호박 채썰어 넣어보세요
    깻잎도 싫어하지 않으면 쫑쫑 썰어서 넣으면 감칠맛나요

  • 23. ..
    '18.7.8 3:47 PM (118.223.xxx.219)

    육수랑 국간장

  • 24. ....
    '18.7.8 3:48 PM (220.120.xxx.158)

    바삭한 맛을 원하시면 계란 넣지마세요
    계란은 부드러운 맛

  • 25. 모든 부침에
    '18.7.8 3:48 PM (218.159.xxx.99) - 삭제된댓글

    멸치육수 써요.
    감칠맛.깊은맛이 있어 이렇게 먹다 맹물쓰면 싱거워서 맛없더라구요
    부침 맛잏게 하는 친구네 집에서 배운거임.

  • 26. ...
    '18.7.8 3:55 PM (223.62.xxx.160)

    다시다 넣으세요.
    아님 표고버섯 가루를 넣으시든지.

  • 27. 원글
    '18.7.8 3:56 PM (211.204.xxx.23)

    아!..멸치육수였군요!!
    뭐든지 육수가 들어가야하는군요!!!

  • 28.
    '18.7.8 3:58 PM (122.42.xxx.215) - 삭제된댓글

    부추 자제가 맛이 없는것 아닐까요...
    저는 부추전할때 아무것도 안넣습니다..
    부추가 맛있어서 그런가봐요.

  • 29. 코코리
    '18.7.8 3:59 PM (39.112.xxx.143)

    마른새우있으면 살짝후라이팬에볶아서
    같이섞어부쳐보세요
    정말맛이달라요~
    10장부쳐도 다먹을꺼예요

  • 30. ...
    '18.7.8 4:00 PM (223.62.xxx.20) - 삭제된댓글

    저도 육수로
    그럼 전이 다 맛있어져요.
    부추해물은 멸치육수

  • 31. 에구
    '18.7.8 4:00 PM (222.114.xxx.36)

    그냥 향없는 뻣뻣한 부추 사신거 아녜요? 부추향 진하게나는 시골 부추사면 그냥 부추에 밀가루 소금만 넣어도 맛나는데..

  • 32. 하이
    '18.7.8 4:01 PM (122.42.xxx.215)

    부추 자체가 맛이 없는것 아닐까요...
    육수 넣는건 처음 알았네요^^;
    저는 부추전할때 아무것도 안넣어요.
    그냥 부추 향‥그 자체가 좋아서요!

  • 33. 마늘 , 참기름 몇 방울
    '18.7.8 4:02 PM (42.147.xxx.246)

    맛있어요.

  • 34. ...
    '18.7.8 4:02 PM (223.62.xxx.20)

    저도 육수로
    그럼 전이 다 맛있어져요.
    부추해물은 멸치육수. 저도 맛있는 전집에서 전수 ㅎㅎ
    단골인데 할머니가 연세로 가게 접으신다고
    그래서 알게됬어요

  • 35. 원글
    '18.7.8 4:03 PM (211.204.xxx.23)

    마른 새우도 사놓아야겠어요^^

  • 36. 원글
    '18.7.8 4:04 PM (211.204.xxx.23)

    부추는 걍 이마트표요..

  • 37. 조미료
    '18.7.8 4:04 PM (221.166.xxx.92)

    부침가루도 조미료니까요.
    해물이나 육수도 감칠맛 조미료맛을 내는거죠.
    좀 큰애들이면 청양 쫑쫑 조금씩 씹히면 매운맛으로 부족한 맛이 메꿔졌다 착각하고 먹을수도있어요.
    액젓 싫어도 전반죽에 살짝 넣는건 역시 감칠맛 돋궈주고요.
    좋은엄마덕에 자녀분 맛있게 먹고
    건강하기를...

  • 38. 호불호가 갈리는데
    '18.7.8 4:10 PM (61.105.xxx.161)

    부추전에 방아잎이랑 땡초 다져넣어요
    오징어보다는 홍합넣구요

  • 39. ㅇㅇ
    '18.7.8 4:14 PM (1.231.xxx.2) - 삭제된댓글

    요즘 꽂힌건데 부침가루를 뿌려서 고루 묻히고 계란을 넣어서 구우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물은 한방울도 안 들어가고요.

  • 40. 원글
    '18.7.8 4:29 PM (211.204.xxx.23)

    221님 댓글에 눈물이 핑..
    아이가 입이 까다로워서 이제껏 맘고생 많이 했는데
    좋은 엄마라 하시니까..ㅠㅠ
    여전히 82쿡은 사랑입니다~~!!

  • 41. ..........
    '18.7.8 4:43 PM (121.132.xxx.187)

    부추가 향이 적어 풋내만 나는 건가봐요.

  • 42. ..
    '18.7.8 4:44 PM (223.62.xxx.219)

    아는집에 갔는데
    호박 양파 부추 야채 있는걸 넣고
    부침가루에 물 조금 놓고요 계란을 넣으면 부드럽고 안넣으면 더 바삭바삭해요
    낮은불로 오래 부치는게 팁이더라구요
    기름 넉넉히 오래 부치니까 다 맛있더라구요

  • 43. ㅡㅡ
    '18.7.8 11:40 PM (125.180.xxx.21)

    다시다 넣는 사람도 있어요

  • 44. 원글
    '18.7.9 12:53 AM (211.204.xxx.23)

    그러네요.식당에서 그많은걸 육수 냈을 것 같지않고
    다시다였나봐요ㅎ

  • 45.
    '18.7.9 1:07 AM (211.114.xxx.192)

    소금이랑 청양고추 넣어주니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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