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통령지지와 증세에 대해서요

ㅇㅇ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18-07-04 11:12:41
궁금해서 여쭈어보는데요
대통령에 대한 애정과 지지가 많은 곳이 잖아요
저도 그렇고요
대북문제 좋고
근로조건 개선도 좋고
난민문제는 국제법대로 하고
조세도 고령화 사회에 올릴 수 밖에 없구요
그런데 이렇게 통합적으로 지지하시는 거 아닌가요?
왜냐면 정책의 핵심은 방향보다 수단이 뒷받침되어야하고
그 중 가장 중요한 게 조세잖아요
대통령을 지지하시면 그 분이 원하는 정책을 집행할 수 있게
세금도 더 내실 수 있는 용의를 포함한 지지를 한다고 봐야겠죠?
IP : 114.206.xxx.1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4 11:14 AM (220.75.xxx.29)

    애초에 돈은 낼 각오 하고 지지했어요.
    종부세 냈었고 올리면 세금은 내겠다 각오했는데
    교육은 봐줄 수가 없네요. 저는 김상곤 증오합니다.

  • 2. 무량수
    '18.7.4 11:25 AM (106.252.xxx.238)

    우린 무조건 다이아몬드지지예요
    뽑았으면 우리도 책임지고 믿어드리고
    기다리고 방어해드립니다

  • 3. marco
    '18.7.4 11:28 AM (14.37.xxx.183)

    세금 더 내고 싶어요.

    대신 새고 있는 세금을

    촘촘한 그물을 쳐서

    새지 않게 해 주세요...

  • 4. ㅇㅇ
    '18.7.4 11:32 AM (175.223.xxx.248)

    세금 열심히 내서 읍읍이가 한 입에 털고 있어요
    짜증나요. 미친 인간이 지 홍보비로 수십억을 막쓰네요.

  • 5. 어쩌라고
    '18.7.4 11:35 AM (175.118.xxx.47)

    독재국가도아니고 무조건적지지가 어딨나요.
    지지하고말고는 내맘이죠

  • 6. marco
    '18.7.4 11:36 AM (14.37.xxx.183)

    경기도 예산이 22조

    홍보비 1%면 2200억원이네...

    엄청나네...

  • 7. 나다
    '18.7.4 11:59 AM (39.7.xxx.113)

    전 크게 부유하지 않아 세금 많이 안내서 그런 걸 수 있겠지만, 의료보험 등 소소하게 오르는 것 어쩔 수 없다 생각해요.
    어머니가 노인장기보험 혜택을 입으시는데 너무 좋은 제도네요.
    본인도 자식들도 요양보호사에게도 삶의 질을 올리는 제도라 생각해요.
    그럼 당연히 세금도 더 내야겠죠.

  • 8. ..
    '18.7.4 12:01 PM (182.228.xxx.166) - 삭제된댓글

    노인층은 보수당에 표를 주지만,
    실제로 복지혜택은 노인층이 절대적으로 큰 비중.
    치매, 노인 반찬배달, 청소, 요양원..
    그런데, 노인들이 대부분 빈곤층이예요. 그러니 투표행사라도 잘 해야 하는데, 엉뚱한 곳에 표를 주죠.
    노인들 중에 재산 있는 분은 세금으로 내는 게 더 좋아요.
    그거 자식들한테 주려고 세금 안 내려는 사람들 잇는데요.
    자식도 부모가 재산이나 주면 좋을까 부모 돌보는데 지극정성인 자식들 많지 않습니다.
    일단 시간이 안 돼, 돈이 안 돼서 못 돌보는 자식들이 있는데요.
    심지어 재산만 가로채고 부모는 나몰라라 하는 자식들도 잇어요.
    국가가 세금으로 강제 징수하고 노인들 보살피는 게 훨씬 실효성 잇어요.
    지금 60대 이상분들은 이제 남 얘기 아니고, 부동산 세금이든 뭐든 많이 낸다 해서
    내가 국가로부터 받는 게 많지, 내는 게 많지는 않아요.
    설사 내는 게 더 많은 분들도, 그거 자식한테 주는 것 보다는 훨씬 나를 위해
    복지서비스 집행해주는 국가에 내는 게 훨씬 더 나아요.
    이제껏 국가로부터 받는 것에 익숙치 않아서, 무조건 세금은 안 내려고 했던 저항감이 더 줄어들 거예요.
    생애 마지막 5년에 국가로부터 각종 케어를 받게 되는데, 국가에 몰빵으로 세금을 내고 취사선택을 해도 될 것 같아요. 복지서비스 공동구매 형식으로 프로그램으로 제공받고요.

    저희 부동산 재산세 연 50만원, 담배 3갑 145000 중에서 일 12000원 정도 세금.. 생활비 200.. 부가세 월 20 사업관련 부가세 연 1억 내는데요.
    부정수급만 아니면 복지정책 찬성하고요. 복지쪽에서 일자리가 많이 나올 거니까
    양극화 완화에도 도움이 될 걸로 봐요.

  • 9. ..
    '18.7.4 12:04 PM (182.228.xxx.166) - 삭제된댓글

    노인층은 보수당에 표를 주지만,
    실제로 복지혜택은 노인층이 절대적으로 큰 비중.
    치매, 노인 반찬배달, 청소, 요양원..
    그런데, 노인들이 대부분 빈곤층이예요. 그러니 투표행사라도 잘 해야 하는데, 엉뚱한 곳에 표를 주죠.
    노인들 중에 재산 있는 분은 세금으로 내는 게 더 좋아요.
    그거 자식들한테 주려고 세금 안 내려는 사람들 잇는데요.
    자식도 부모가 재산이나 주면 좋을까 부모 돌보는데 지극정성인 자식들 많지 않습니다.
    일단 시간이 안 돼, 돈이 안 돼서 못 돌보는 자식들이 있는데요.
    심지어 재산만 가로채고 부모는 나몰라라 하는 자식들도 잇어요.
    국가가 세금으로 강제 징수하고 노인들 보살피는 게 훨씬 실효성 잇어요.
    지금 60대 이상분들은 이제 남 얘기 아니고, 부동산 세금이든 뭐든 많이 낸다 해서
    내가 국가로부터 받는 게 많지, 내는 게 많지는 않아요.
    설사 내는 게 더 많은 분들도, 그거 자식한테 주는 것 보다는 나를 위해
    복지서비스 집행해주는 국가에 내는 게 훨씬 더 나아요.
    이제껏 국가로부터 받는 것에 익숙치 않아서, 무조건 세금은 안 내려고 했던 저항감이 더 줄어들 거예요.
    생애 마지막 5년에 국가로부터 각종 케어를 받게 되는데, 국가에 몰빵으로 세금을 내고 취사선택을 해도 될 것 같아요. 복지서비스 공동구매 형식으로 프로그램으로 제공받고요.

    저희 부동산 재산세 연 50만원, 담배 3갑 145000 중에서 일 12000원 정도 세금.. 생활비 200.. 부가세 월 20 사업관련 부가세 연 1억 내는데요.
    부정수급만 아니면 복지정책 찬성하고요. 복지쪽에서 일자리가 많이 나올 거니까
    양극화 완화에도 도움이 될 걸로 봐요.

  • 10. 어짜피
    '18.7.4 12:05 PM (222.232.xxx.3) - 삭제된댓글

    부자들이야 얼마 더 내건 크게 상관없고..
    부모부양, 아이들양육에 부대끼는
    중년의 중산층들이 문제지요..
    혜택은 없고 세금만 줄줄이 오르니..

  • 11. 꽉낀세대는
    '18.7.4 12:19 PM (211.219.xxx.215)

    노인과 저소득복지는 그렇다쳐도
    외국인까지 챙겨야되고
    세금 팍팍 써재키는 은, 이 꼬라지보니 호구노릇하는구나싶어요.
    제대로 쓰여진다면 누가 뭐래요.
    다 돌아돌아 나와 내가족에게 오는건데,

  • 12. ㅇㅇ
    '18.7.4 12:56 PM (14.50.xxx.169)

    기본적으로 지지하지만 잘못된 정책은 비판합니다.

  • 13. 강남좌파
    '18.7.4 7:58 P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종부세까진 용서가 되는데 금융소득종합과세 1천은 진심 미쳤다고 생각해요.
    이런 정책 강행하면 국회의원 선거 때는 걍 투표 안할라구요.
    차마 매국발정당 찍을 수는 없고...

  • 14. 강남좌파
    '18.7.4 8:00 P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잇단 정책실패로 많은 지지자들이 떠나면서 노통을 죽게 했죠. 그래서 문프를 떠날 수는 없고... 지켜야죠.
    하지만 모든 잘못된 정책까지 지지할 순 없다고 봐요.

  • 15. 강남좌파
    '18.7.4 8:04 PM (58.228.xxx.89) - 삭제된댓글

    지금 부동산정책도 문제는 많다고 봐요.
    뭐 결국 저처럼 비싼 집 가진 사람들은 이런 정책실패로 더 부자가 되기는 했지만, 김현미 같은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해서 자살골 넣었다는 생각엔 변함없어요.
    결국 이명박근혜보다는 문프가 더 저를 부자로 만들어줬네요.
    고마운 건 고마운 거지만 이러다 중산층들이 문프에게 등을 돌릴까 두려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988 치과에 대한 기억 .. 3 치과 2018/07/11 1,457
829987 이건 절 이용하는건가요, 생각나서 연락하는건가요. 6 ㅇㅇ 2018/07/11 2,555
829986 집밥 아예 안드시는 분 계세요? 26 외식녀 2018/07/11 6,659
829985 제가 잘못한건가요 66 초보 2018/07/11 12,590
829984 방금 전 버스정류장에서 남녀중학생들 얘기.. 4 아이고 2018/07/11 3,721
829983 대치동 중등국어학원 1 엄마 2018/07/11 1,631
829982 라섹 하신분~ 2 ..... 2018/07/11 1,311
829981 제습기 지름신이 왔네요. 13 저 밑에 2018/07/11 2,735
829980 당신의 하우스헬퍼 3 수목 2018/07/11 2,261
829979 대마도에 8월 중순에 갈 예정인데 4 ... 2018/07/11 1,594
829978 국내선 비행기 6시 출발이면 2 Asdl 2018/07/11 1,002
829977 소화가 안되는데 볼록 2018/07/11 935
829976 아버지 시계 살껀데 도와주세요 2 선물 2018/07/11 1,074
829975 8살 치아교정 경험있으신분 질문있어요 11 치아 2018/07/11 2,247
829974 여름시험도시락 보온도시락이 나을까요? 4 모르겠어요 2018/07/11 1,642
829973 펌)1년에 소송 3143건… 난민사건에 몸살앓는 행정법원 13 소송 2018/07/11 1,511
829972 잃어버린 행주 찾았어요 14 아놔~~ 2018/07/11 4,375
829971 서울에 탱크 200대·장갑차 550대..'전쟁 준비'했나 5 샬랄라 2018/07/11 2,227
829970 부산 여행 좋았던 곳 있나요? 10 부산여행 2018/07/11 2,722
829969 전기렌지에 후라이팬이 가운데가 솟아올랐어요.괜찮은 후라이팬 있을.. 3 .. 2018/07/11 1,741
829968 이재명·백군기 '압수수색'…지방선거 수사 본격화 8 ........ 2018/07/11 1,589
829967 위닉스 제습기 10리터 사실 분 지금 쿠팡 가세요 7 kai 2018/07/11 3,167
829966 여성적 매력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22 어떡하지 2018/07/11 10,414
829965 4대보험료 ^^ 2018/07/11 685
829964 빌트인 쌀통 5 급질 2018/07/11 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