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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잭니콜슨 조회수 : 2,877
작성일 : 2018-06-10 00:29:09
오늘 이영화 저영화 찾아보다가 보게 되었는데요
예전에 봤던 영화인데 오늘 또 새롭게 다가오네요
투박한 남자, 츤데레의 정석 잭 니콜슨...
명대사도 나오죠
그리고 강아지가 넘 귀엽고 연기를 너무 잘해요 ㅋㅋ
IP : 122.35.xxx.10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강아지 ㅋㅋ
    '18.6.10 12:30 AM (183.101.xxx.212)

    호주머니 속 베이컨이 생각나네요

  • 2. 사퇴하라
    '18.6.10 12:31 AM (220.93.xxx.35)

    전 비누 한번 쓰고 버리는거 생각나요. ㅋㅋ 진짜 부자다 라고요

  • 3. ㅇㅇ
    '18.6.10 12:35 AM (218.152.xxx.112)

    영화니까 귀엽죠.
    실제로 그런사람은 오래 가기 힘들 듯 해요.

    그리고 극중에서 멜빈(잭 니콜슨) 투박하지 않아요.
    오히려 과하게 섬세한 남자죠.
    다만 타인을 배려할 줄 모를뿐..

  • 4. 요즘 잭니콜슨
    '18.6.10 12:36 AM (112.149.xxx.168)

    뭐하나요??
    치매라는 얘기가 있던데...
    영화에서 보고싶네요

  • 5. 원글이
    '18.6.10 12:36 AM (122.35.xxx.109)

    윗님 저도 그장면에서 넘 아깝다는 생각이...ㅋ

  • 6. ㅇㅇ
    '18.6.10 12:37 AM (218.152.xxx.112)

    사퇴하라님 그건 강박증 때문 ㅋㅋ
    극중에서 심한 강박증 환자로 나오죠
    보도 블럭 금 못밟고
    스위치도 여러번 껐다켰다 해야하고

  • 7. ㅇㅇ
    '18.6.10 12:38 AM (218.152.xxx.112)

    강박증이라 절대 못쓰는거에요 더럽다고 느끼는 비누는

  • 8. 사퇴하라
    '18.6.10 12:38 AM (220.93.xxx.35) - 삭제된댓글

    잭니콜슨 돌아가셨어요. 전 아무리 착한역에 나와도 샤이닝과
    뻐꾸기 둥지로 날아간새의 잭니콜슨의 악마적인 얼굴은 못잊어요.

  • 9. 사퇴하라
    '18.6.10 12:39 AM (220.93.xxx.35)

    전 아무리 착한역에 나와도 샤이닝과
    뻐꾸기 둥지로 날아간새의 잭니콜슨의 악마적인 얼굴은 못잊어요.

  • 10. ㅇㅇ
    '18.6.10 12:39 AM (218.152.xxx.112)

    잭 니콜슨 살아있어요

  • 11. 사퇴하라
    '18.6.10 12:40 AM (220.93.xxx.35)

    네 강박증이래서 그런거 아는데 현실적으로 하루에 한 번만 쓸건 아니니 대체
    얼마나 많은 비누를 버렸을까 하는 생각에요. ㅋㅋ

  • 12. 거기 나온 비누가 뭐였죠?
    '18.6.10 12:41 AM (183.101.xxx.212)

    기억했는데...뉴 트로지나?

  • 13. ㅋㅋ
    '18.6.10 12:43 AM (211.178.xxx.192) - 삭제된댓글

    펌프형 물비누를 사 줘야겠네요.
    매번 짤 때마다 새 비누니까.

  • 14. ....
    '18.6.10 12:58 AM (223.33.xxx.194)

    오 제가 너무나 애정하는 영화에요!!
    잭 니콜슨, 헬렌 헌트, 그렉 키니어.. 특히 전 그 영화에서 그렉의 그 슬픈 눈이 ... ㅠㅠ

  • 15. 저도
    '18.6.10 1:02 AM (210.183.xxx.80)

    좋아해요

    명작이에요 좋은 로맨스 영화면서
    잘 만들어진 영화요

  • 16. ,,,,,
    '18.6.10 1:13 AM (1.227.xxx.149)

    영화도 좋고, 이 영화 영화음악도 좋습니다.

  • 17. 비누장면 공감
    '18.6.10 2:18 AM (106.215.xxx.28)

    지금은 아닌데
    어릴땐 새비누만 쓰고 싶었어요.
    헌비누는 엄청 여러번 물에 헹구고...

  • 18. 좋아요
    '18.6.10 3:31 AM (14.36.xxx.12)

    저도 최고로 좋아하는 영화중하나에요
    영화에서 잭 니콜슨이 그리된거 아버지영향이 크지않나요?
    얼핏 아버지가 밖에도 잘안나가고 맨날 피아노치라면서 손을 때렸다고 한거같은데.
    처음에 억지로 개를 떠맡았을때
    우리집엔 개사료없다고 투덜대면서 개밥그릇에 거하게 아기자기 한상 차려준게 인상깊었어요
    사람좋게 변했다기보다 원래 처음부터 좋은사람이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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