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 환갑선물 뭐가 좋을까요?

.. 조회수 : 3,226
작성일 : 2018-06-03 00:16:06


제가 일단 벌이가 시원찮은 상태인데요 (아르바이트)
환갑이 곧 다가오시는 어머니 환갑선물로 뭘 해드리면 좋을까여?
예산을 어느정도로 하면 적당할지 의견부탁드립니다 ㅠㅠ

그리고 친척들이 다 모여서 식사하시기 바라시는데 
이럴경우 식사비는 누가 충당해야할까요??


IP : 175.116.xxx.2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3 12:18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무리하지 마시고
    형편대로 하세요.
    요즘 환갑이 뭐 대수인가요?

  • 2. ..
    '18.6.3 12:19 AM (175.116.xxx.236)

    저도 가족끼리만 했음 좋겠닫고 했는데
    친척들을 다 초대하길 바라시는데요...
    걱정이 되네염..ㅎㅎ...

  • 3. ㅇㅇ
    '18.6.3 12:19 AM (223.38.xxx.156)

    형제랑 환갑을 어떻게 할지, 주위 분들 어떻게 했는지 대략 알아보시고 형편껏 하면 되죠.

  • 4. ...
    '18.6.3 12:25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딸램 형편 알고도
    친척들 부르길 바란다는건가요?
    자식이 무리해서 하겠다 해도
    고사할텐데...
    그 어머니도 참 답없네요.

  • 5. ..
    '18.6.3 12:35 AM (124.111.xxx.201)

    아버지가 내시겠죠.

  • 6. 한 사람당 2만원짜리라면
    '18.6.3 12:36 AM (42.147.xxx.246)

    30명이 오면 60만원이네요.
    식사대금은 자식들이 내야 지요.

  • 7. .........
    '18.6.3 12:39 AM (216.40.xxx.50)

    요새 칠순도 아니고 환갑을 누가해요

  • 8. ..
    '18.6.3 12:41 AM (175.116.xxx.236)

    홀어머니세요 ㅎ
    그리고 어머니가 좀 그런 의식?같은걸 좋아하셔갖구 바라시는거같아요
    그렇담 혹 식대만으로 환갑선물 대신해도 안이상할까요ㅏ??

  • 9.
    '18.6.3 1:01 AM (211.36.xxx.231)

    환갑이면 아직 젊은데
    그 나이에 일하는 사람도 많아요
    딸이 아르바이트하는데 크게 바라시진 않겠고
    간단히 생신선물하면 될듯요

  • 10. 우유
    '18.6.3 7:13 AM (220.118.xxx.190)

    어머님 주위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물어 보시고
    안 하신 분들이 많다면 안 하는것이 답
    환갑이라고 부르면 요즘도 봉투하는지 모르겠는데...
    보통 그냥 빈손으로 안 온다면 그것도 주위 분들에게 민폐
    어머님께 형편을 말씀드리고 그래도 서운타 하시면 원글님이 부담 안 되는 돈을 드리시고
    친구들과 식사하세요 하고 원글님은 빠지세요
    그럼 머어님이 주신 돈 범위내에서 친지분들과 식사하시겠지요

  • 11. 어머니
    '18.6.3 7:43 AM (121.128.xxx.122)

    형제분들은 환갑 치뤘나요?
    우리는 조카들이 부모 환갑 때 식사 초대해서 함께
    밥 먹고 식대는 조카가 내고 축하금 봉투 줬어요.
    요즘 환갑 안 한다지만 형제 입장에서 챙겨줄 만큼 잘했던 언니, 오빠라서 부담되지 않았어요.
    다들 요새 누가 그런거 챙기냐고 하지만
    환갑, 칠순, 팔순 중에 한 번은 부모형제 가족모임 하더군요.

  • 12. ...
    '18.6.3 9:58 AM (58.146.xxx.73)

    보통 자식들이 나눠내죠.
    봉투는 어른이 받고.

    엄마가 알바하는거 모르나요?
    카드빚이라도내라고 하는 상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422 영화 포스마쥬어 보신 분 계신가요? 3 영화 2018/07/22 595
833421 4평짜리 에어컨은 왜 생산이 안될까요? 5 더위 2018/07/22 2,532
833420 외환위기 때보다 힘들다… 서울 상가점포 매물 30% 급증 1 ........ 2018/07/22 1,836
833419 슈돌에서 사랑이엄마 야노시호~~ 6 도도 2018/07/22 5,940
833418 첫 다이어트 중입니다ㅜㅜ 도움 좀요. 7 2018/07/22 1,279
833417 착하다는 얘기 듣는 분들 계세요? 3 착하지 않은.. 2018/07/22 1,472
833416 뉴스공장이랑 다스뵈이다에 두번이나 출연시켜 19 은수미를 2018/07/22 2,391
833415 먹는 양 적으신분들 외식 어떻게 하세요? 12 아아 2018/07/22 3,652
833414 냉장고 아이고 2018/07/22 466
833413 차사고 후 처리 5 경찰 2018/07/22 1,028
833412 중고나라에서 파리바게트를 a란사람한테 사서 8 ... 2018/07/22 4,040
833411 억울한 이재명은 6 그알을 2018/07/22 2,717
833410 베트남 서핑 배우기 좋은곳 다낭 vs 나짱 1 베트남 서핑.. 2018/07/22 1,187
833409 미혼) 40대 남자와 소개팅 56 ㅇㅇ 2018/07/22 33,716
833408 배추 한달새 174%·과자류 33% 껑충...카페라테 까지 줄줄.. 11 ........ 2018/07/22 2,139
833407 포르투갈어로 잘먹겠습니다가 뭐예요?. 도와주세요! 3 내면의평화 2018/07/22 1,453
833406 시드물 화장품 추천해주세요~~ 4 복땡이맘 2018/07/22 1,920
833405 30평대 에어컨.. 3 ㅇㅇ 2018/07/22 1,654
833404 콩국 맛나게 만드는법 알려주세요. 견과류 넣을까요? 10 콩국 2018/07/22 2,244
833403 박원순 시장 어쩌면 좋아요.jpg 86 2018/07/22 24,643
833402 공지영, 이재명·은수미 조폭 연루설에 "민주당, 당장 .. 9 샬랄라 2018/07/22 4,305
833401 시어머니는 좋은데 시외가에 잘 하길 바라는게 싫어요 10 타이홀릭 2018/07/22 5,857
833400 수돗물이 미지근해요 2 ... 2018/07/22 1,356
833399 마음과 다르게 살아지는데 2 spring.. 2018/07/22 1,273
833398 어제 그 알은 순한 맛이래요. 13 한겨레 2018/07/22 6,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