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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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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같은 직장에서

2 조회수 : 1,022
작성일 : 2018-05-10 14:32:49
매일 혼나고 깨지고 굴욕당하고 모욕받는 직장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만둘 수 없는 상황이구요.

울고 깨지고 하는 것도 지쳐서 우울증약까지 타먹다가 약은 중단했구요.

시간도 없어서 일-집,일-집반복하는 상황이네요.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제 꿈은 꼭 이뤄야 겠다 하고 버티는 중입니다.

이 중에 벌써 습관처럼 저한테 ㅇㅇ아 사랑해 난 네편이야 

라고 계속 되뇌이는데 은근 힘이 되네요

다른 분들도 팁있으면 공유 부탁드려요
IP : 163.152.xxx.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10 2:49 PM (112.220.xxx.102)

    입사한지 얼마나 됐는데요?
    경력이 있는데도 업무처리 미흡하여 혼나는거면
    이직도 생각해보세요
    님도 힘들지만 회사입장에서도 힘들죠...

  • 2. ..
    '18.5.10 3:34 PM (220.85.xxx.126)

    이직 추천요 내게 맞는일을할때 오래할수있습니다
    인생 길어요 즐거운 일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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