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사시가 심하지 않으면 수술은 안해도 될까요?

...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18-05-09 23:56:01
상사시라고 하는데
심하지는 않아서 주변에서 봐서는 몰라요
엄마인 저도 봐서는 잘 모르겠고
의사샘도 자세히 보시더니 사시 맞다고 하셨어요;
1년에 한번씩 삼성병원가서 진료만 보고 있는데
이런 경우에 수술해야 할까요?
의사샘도 미용 목적이면 하고 안해도 된다고하고
애매해서요ㅠ
IP : 180.230.xxx.16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ᆞᆞᆞ
    '18.5.9 11:58 PM (59.28.xxx.164)

    그래도 하는게 낫지 싶어요 친구딸은 하니까 맘
    편하다고

  • 2. 그거
    '18.5.10 12:10 A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그래도 티 나요.
    예민한 사람은 보면 단박에 알아오.

  • 3. ..
    '18.5.10 12:16 AM (14.40.xxx.105)

    미용 목적으로 눈수술까지 할 필요 있나요

  • 4. ...
    '18.5.10 12:37 AM (121.175.xxx.194)

    저 50대 초반인데..20살에 사시수술 했어요.
    그때도 그렇게 어려운 수술 아니었어요.
    부분마취하고 했고, 3일만에 퇴원했어요.
    의사샘이 다시 돌아올 수도 있다셨는데 30년지나도 괜찮았어요.
    하고나니 좀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청소년기에 컴플렉스 였거든요.

  • 5. 전지현도 사시에요
    '18.5.10 1:09 AM (175.223.xxx.3)

    티가 안 나게 뽀샵하고 표정연기가 되는거지 누가봐도 사시에요.

  • 6. 보험적용하려면
    '18.5.10 1:09 AM (182.226.xxx.159)

    9세인가 10세 이전에 해야한대서 대부분 학교 들어가기전이나 1학년때 많이 하더라고요~
    그게 멍때릴때나 졸릴때 살짝 보이는거라 자세히 보지 않으면 표가 안나지만 그래도 해주는게 좋을듯요
    나중을 위해서라도~

  • 7. 8세까지가
    '18.5.10 12:15 PM (118.33.xxx.39)

    의료보험 적용받죠

    저도 그래서 딸 7세때 수술전 검사 다 하고 예약했지만 어쩌다 취소했는데요

    나이들며 사시가 조금 완화되는경우도 많다 들었어요
    (실은 저도 의사에요)
    4~5세부터 나타난 피곤하거나 멍때리면 돌아가는 외반사시였는데
    중학생인 지금은 사시가 있었다고 거의 알 수가 없습니다

  • 8. 미용이
    '18.5.10 3:02 PM (123.111.xxx.10)

    아니라 사시는 두 개로 보이는 복합시가 나타날 가능성 높아서 한 쪽 눈으로만 보려 하는 경우가 있어 시력이 나빠지기도 해요.
    제 아이도 얼마전 수술했거든요.
    동네 안과서는 괜찮다지만 대학병원은 정밀 검사 들어가니 또 다른 소견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7982 해외 거주시 주식 거래.. 2 주식 2018/05/10 1,573
807981 문재인 대통령님 축하드려요 7 샐리 2018/05/10 898
807980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 축하드립니다~♡ 5 저도 2018/05/10 854
807979 같은 언론사, 다른 단식반응.JPG 4 저녁숲 2018/05/10 1,712
807978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 축하드립니다~♡ 7 봄날 2018/05/10 693
807977 1년전 오늘 오전 2시 37분 7 ㅇㅇ 2018/05/10 1,740
807976 동양에서 뱀의 이미지는 어떻죠? 7 .. 2018/05/10 1,641
807975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려면 그 나라 언어가 되야죠? 8 궁금이 2018/05/10 1,521
807974 트럼프와 김정은은 진짜 협상의 달인들인 듯.... 9 @_@ 2018/05/10 2,866
807973 남편이 애를 낳자고 하네요. 48 .. 2018/05/10 15,246
807972 오늘 핸폰을 찾아줬는데요 16 동네 아짐 2018/05/10 3,204
807971 기래기를 보면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 3 2018/05/10 788
807970 국회의원 오래해먹은 사람 이제 그만뒀으면 하네요 8 오래 2018/05/10 925
807969 남경필 트위터 좀 가보세요 93 ㅇㅇ 2018/05/10 6,591
807968 전 김남주보다 유호정이 더 부럽네요 46 2018/05/10 21,528
807967 전참시는 영자씨편만 보거든요.하차했음 좋겠어요 6 ........ 2018/05/10 4,183
807966 평촌지역 병원 1 뇌질환 2018/05/10 865
807965 아이 사시가 심하지 않으면 수술은 안해도 될까요? 8 ... 2018/05/09 1,538
807964 여자는 만족을 못한다는 남자친구의 말 10 2018/05/09 3,656
807963 혜경궁 광고- 내일(10일)도 있습니다 15 오유펌 2018/05/09 1,793
807962 건조기 불만으로 청와대 청원까지 올라가네요. 4 카레밥 2018/05/09 2,750
807961 같이 웃어요~~넘 귀여운 꼬마!! 9 ... 2018/05/09 3,162
807960 와~ 대한항공 엄청나네요 6 허허 2018/05/09 9,366
807959 도움 달라더니 지웠어....... 4 2018/05/09 2,314
807958 당사자를 직접 고소하지 않는 자, 일베..재명.. 2018/05/09 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