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욕파일 나오긴 어렵겠네요.

방송에 조회수 : 3,277
작성일 : 2018-05-06 13:35:59

성기를 직접 표현한거라

삐처리하고

무슨년년도 삐처리 하고


그럼 열폭하는걸로 들리니

효과가 얼마나 날련지?


심의에 걸려서..

아예 트는것자체가 안될수도 있고,








IP : 122.37.xxx.11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5.6 1:36 PM (66.41.xxx.203)

    서동요처럼 민간에 우리가 알릴 밖에요

  • 2. ㅇㅇ
    '18.5.6 1:37 PM (175.192.xxx.208)

    삐처리하면 모를까요? 자막처리하면 되죠.

  • 3. ㅇㅇ
    '18.5.6 1:38 PM (14.39.xxx.191)

    알아서 퍼뜨리고, 모른척 틀고 그럴 수밖에요.

  • 4. ...
    '18.5.6 1:38 PM (1.239.xxx.223)

    우리가 알리면 되죠
    요즘 스마트폰 시대인데 그깟 한번씩 주위에 날라주면
    되는데
    어려울것 없다는

  • 5. ㆍㆍ
    '18.5.6 1:40 PM (223.33.xxx.99)

    미친척하고 아무데서나 틀죠.뭐 그까이거

  • 6. ㅎㅎㅎ
    '18.5.6 1:41 PM (110.45.xxx.166) - 삭제된댓글

    서동요ㅎㅎ
    드디어 찟재파일은 구전요ㆍ등급으로 불리게 되는 건가요 ㅎㅎ

  • 7. 듣다 말았어요.후덜덜
    '18.5.6 1:42 PM (122.37.xxx.115)

    자꾸 제가 욕먹는것처럼
    감정이입되어,
    머릿속에 맴맴돌고,,,,
    제가 이상하죠.

  • 8. ...
    '18.5.6 1:44 PM (220.120.xxx.158)

    원글님 저도 다 못들었어요 구역질 나서..
    귀를 씻고 싶은 심정이었어요

  • 9. 경로당부터 시작해서
    '18.5.6 1:49 PM (73.52.xxx.228)

    기회될때마다 정보에 둔감한 분들을 대상으로 그 인간이 어떤 인간인지 본질을 까발려야 합니다. 저도 처음엔 유년기가 너무 불행해서 저렇게 비뚤어진 인간이다 싶어 나름 동정도 했는데 알면 알수록 악마의 현신같아서 너무 끔찍하고 소름끼쳐요. 불우하게 산건 지 팔자고 개인사, 수준 똑같은 마누라가 위로해주면 되지 국민들은 무슨 죄로 벌레같은걸 지도자로 둬야하나요. 우리 9년동안 당했으면 충분하잖아요.

  • 10. 전형적으로
    '18.5.6 1:51 PM (125.177.xxx.55)

    자식 많고 가난한 집의 부모가 방치해서 막 자란 자식 유형...
    먹고 사느라 부모가 방치해도 형제간의 우애와 학교에서 사회화를 거쳐 좀 순화되긴 하는데
    저 인간은 성정 자체가 사납고 와이프까지 똑같은 물건 만난 것까지 더해 죽을때까지 저러다 죽을듯

  • 11. 삐처리 해도 다 알아들어요
    '18.5.6 2:09 PM (61.105.xxx.166)

    듣기가 거북할뿐 ...

  • 12. 또릿또릿
    '18.5.6 2:21 PM (121.165.xxx.122) - 삭제된댓글

    아날로그로 우리가 직접 일일이 뛰어다니며
    알려야 할것 같아요ㅠㅠ
    미용실, 모임, 단톡방, 친구, 친척, 사우나 등등
    사람들 모인 곳에서 들려 줘야 되요
    그걸 들은 사람들이 또 알리고
    이런식으로여...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우리의 히든 카드~ 욕파일이
    우리를 도와줄거에요

  • 13. ...
    '18.5.6 2:34 PM (110.70.xxx.149)

    욕파일 카톡으로 이미 돌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시작된거 널리 퍼질 수 있겠죠?

  • 14. 제발
    '18.5.6 2:47 PM (210.96.xxx.161)

    카톡으로 돌고있다니 다행이네요
    제발 끌어내리면 체증이 쏵 내려갈거예요.

  • 15. 입소문......
    '18.5.6 2:54 PM (122.37.xxx.115)

    무섭죠.
    더 알려야겠어요.
    유권자라 아니라, 반대표 던질수 없으니
    이거라도 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6648 물렁한 멸치볶음 만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ㅇㅇ 2018/06/04 2,133
816647 코슷코에 해밀터비치 블랜더 써보신분~ 같이 2018/06/04 595
816646 요즘은 살고 있는 아파트명만 인터넷에 치면 가격대가 주루룩 나오.. 6 2018/06/04 2,724
816645 저는 무시로 점철된 인생인데요 24 tree1 2018/06/04 5,540
816644 혹시 dkny 옷 사이즈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사이즈 2018/06/04 918
816643 빵 만들 때 왜 흰자를 거품내나요? 3 ,,, 2018/06/04 1,441
816642 ‘후원금 씀씀이의 정석’ 박주민, 179페이지에 10원까지 적었.. 6 ........ 2018/06/04 1,224
816641 여의도 진주회관 콩국수맛있나요 7 비싸네 2018/06/04 2,117
816640 제가 올린 지난 대선 한 달전 게시물 12 샬랄라 2018/06/04 1,290
816639 같은학교 친구들이 한명도없는 영어학원은 아닌가요? 2 중등 영어학.. 2018/06/04 1,195
816638 에어콘 진동은 어쩔 수 없는거죠? 6 여름인데 2018/06/04 1,168
816637 독서와 글쓰기의 관계 12 연필 2018/06/04 2,743
816636 남경필 '치매 조기발견· 치료 등 종합서비스체계 구축' 16 협치연정 2018/06/04 1,346
816635 이거 만드신분 최소 천재 7 오레지아웃 2018/06/04 3,380
816634 정당에서 광역시장 출마는 왜 안하는걸까요? 3 ar 2018/06/04 525
816633 마흔살 남자, 서른일곱살 여자 20 9659 2018/06/04 7,025
816632 2015 경상남도 무상급식을 중단 시켰던 경남도의원중 출마자 리.. 탱자 2018/06/04 719
816631 청소년 토지를 읽고 있는데요, 2 궁금 2018/06/04 1,160
816630 쇠고기 치맛살,부채살,차돌박이,등심..제일 맛있는건 뭘까요? 10 ㅇㅇ 2018/06/04 3,270
816629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 하고 있습니다~ 3 동네아낙 2018/06/04 861
816628 사전투표 1 투표 2018/06/04 577
816627 홈쇼핑에 나오는 연예인들 자기관리는 끝내주네요 3 오늘하루만 2018/06/04 3,417
816626 중2아들과 여행갈려고 해요 2 언제나봄날 2018/06/04 965
816625 탈렌트 김교순 19 ... 2018/06/04 14,899
816624 친구가 연락을 끊어버렸네요. 74 ;;; 2018/06/04 25,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