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창진사무장 지금 블랙하우스에 나오는데

가을바람 조회수 : 3,626
작성일 : 2018-04-26 23:59:28
정말 4넨동안 많이 힘들었나봐요.
4년만에 얼굴이 많이 상했네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인지 그전에는웃는 상이었는데 지금은 울상이 된거같아요.
IP : 125.184.xxx.2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도에요
    '18.4.27 12:12 AM (211.55.xxx.2)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마음이 안좋네요..

  • 2. ..
    '18.4.27 12:22 AM (124.50.xxx.91)

    갑질한 사람들은 그대로인데..
    우리는 어느새 당한 사람에대해 잊고 살았네요..

  • 3. .
    '18.4.27 12:49 AM (218.237.xxx.58)

    기장인 친구왈
    힘든일만 시키고 직윈들도 눈치만 보고 ,
    안됐어요..

    늘 응원합니다

  • 4. ...
    '18.4.27 12:51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맘고생이 오죽할까요.
    꼭 잘 되시길 응원합니다.

  • 5. 어쩜
    '18.4.27 12:55 AM (122.42.xxx.123)

    넘 많이 상했어요
    얼굴이 많이 부었던데요 스트레스 화 많으면 그런 증상이 생긴다던데
    좀 틀어지기도 했구요
    안타까워요 울상이라기보다 슬픔과 화가 난 얼굴...
    처음만해도 부드럽고 고왔는데

  • 6. 에구
    '18.4.27 1:09 AM (218.237.xxx.189)

    후두부 종양 수술 하고 제대로 회복도 못한채 여기저기 기자회견에 인터뷰에...
    신체 통증도 만만치 않을 거에요.

  • 7. 에구
    '18.4.27 1:10 AM (218.237.xxx.189)

    정말 극강 정신력.
    박사무장님 힘내세요!! 정의가 이깁니다!!!

  • 8. ㅇㅇㅇ
    '18.4.27 1:15 AM (117.111.xxx.43)

    대우해주는 비슷한 레벨의 직장으로 이직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회사에 있을때 혼자 소신 고집하면서 그만두고 나와봤는데
    그전까진 혼자 당하는 느낌이고 매일이 스트레스라 맘고생이 심했거든요.
    그만하면 많이 하셨으니, 스스로 아끼고 몸도 사랑하시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03998 네이버 댓글 진심 궁금 18 도대체 2018/04/27 2,640
803997 종북과 빨갱이 타령하며 먹고 살았던 놈들..... 11 입만 열면 2018/04/27 3,729
803996 CNN, End the Koean War 종전선언 2018/04/27 1,539
803995 조용필 님도 오늘 공연 하셨나요? 4 Wister.. 2018/04/27 4,071
803994 오늘 방송 하나도 못봤는데 티비에서 하이라이트 해주나요? 3 Mdd 2018/04/27 1,256
803993 내일부터 또 언론들 드루킹으로 도배할거 같지 않나요?? 10 sss 2018/04/27 2,187
803992 요즘 소주들 너무 달지 않나요? 과당이 많이 들어가나봐요 2 불금 2018/04/27 1,915
803991 권성동 오늘 비공개로 검찰 소환 9 .. 2018/04/27 1,719
803990 현재 BBC 메인 사진 좀 보세요 8282!!!! 7 눙무리 2018/04/27 15,098
803989 김정은은 작년 대선 토론회봤겠죠? 10 Ahsgdj.. 2018/04/27 3,278
803988 달고기 달고기!!! 2 @@ 2018/04/27 2,457
803987 환송행사 못본분들 보세요 13 다시보기 2018/04/27 5,631
803986 그냥 제생각 1 자유 2018/04/27 1,091
803985 하루종일 온 방송사에서 똑같이 6 무한반복 2018/04/27 3,427
803984 비핵화 구체적 언급 없는 이유가.. 9 .. 2018/04/27 4,503
803983 부산 치질병원 소개 요망 5 ... 2018/04/27 1,358
803982 보통 남자들 전여친이랑 갔던곳 카톡플필에 올리기도 하나요? 4 highki.. 2018/04/27 2,174
803981 배고파서 지금 밥해요.. 12 에구구 2018/04/27 2,806
803980 이니~~ 오늘은 정말 푸~욱 쉬세요 5 역사적인날입.. 2018/04/27 1,575
803979 영어 질문할게요 4 발해를꿈꾸며.. 2018/04/27 1,027
803978 태어나서 TV를 제일 많이 본 날이예요! 12 Pianis.. 2018/04/27 1,930
803977 좀전에 환송공연한 피아니스트 누구에요? 4 -- 2018/04/27 5,986
803976 자한당과 바미당에게 내리는 경고 4 멋져 2018/04/27 2,103
803975 이정도 실력의 아이라면 에이급풀지 말까요 2 에이급 2018/04/27 1,347
803974 환송행사에.나오는 노래 제목?? 5 노란야옹이 2018/04/27 3,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