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야식으로 콘프레이크 vs 컵누들 어떤게 나을까요?

간식 조회수 : 2,966
작성일 : 2018-04-23 22:45:37
12시 넘어서 집에 오는데 먹고 자면 속이 안좋을텐데
너무 배고파 해서요.. 콘프레이크와 우유 또는 컵누들 우동 중 어떤 게 속이 편할까요?
IP : 175.209.xxx.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8.4.23 10:48 PM (211.107.xxx.206)

    고삼 남학생이 저걸로는 간에 기별도 안갈텐데요..
    여학생인 저도 그땐 컵라면 큰사발이나 치킨 이런거 야식으로 먹었어요~
    그땐 쇠도 씹어먹을 나이 아닌가요?
    본인한테 물어보고 먹고싶다는 걸로 준비해주세요
    고맘땐 먹는걸로 스트레스 풀기도 하니까요

  • 2. ㅎㅎㅎ
    '18.4.23 10:50 PM (58.231.xxx.66)

    지금 집에 쟁여둔 간식들........

    닭가슴살 꼬치...냉동식품으로 몇십개 싸게 팔길래 샀어요.
    켈로그 허쉬 초코 크런치.
    토마토.
    감자 삶아놓고...
    컵라면 종류별로 세개 상자째로 쌓아놓음...

  • 3. 음..
    '18.4.23 10:59 PM (219.250.xxx.202)

    재수생 남자아이 엄마에요.
    전 오늘 야식 메뉴로 삼겹살 준비했는데요.
    밥도 새로하고..
    먹을때 행복하다니..
    그냥 당분간은 먹는거라도 원없이 해 주려구요.
    ( 180에 78kg 인데..좀 통통하긴 하네요 ㅎ)

  • 4. ..
    '18.4.23 11:02 PM (180.66.xxx.23)

    고3때 짜장면 곱배기 짬뽕 곱배기 먹었어요
    더군다나 남잔데 2개 다 먹어도
    간에 기별도 안갈거 같아요

  • 5.
    '18.4.23 11:09 PM (182.215.xxx.169)

    돌도씹어먹을나이인데요..

  • 6. ..
    '18.4.23 11:09 PM (49.170.xxx.24)

    컵누들은 당면이예요.
    그냥 가벼운 반찬에 밥이 더 속에는 나을 것 같아요.
    반찬은 계란요리, 된장국 처럼 소화 잘 되는 것으로요.

  • 7.
    '18.4.23 11:09 PM (223.38.xxx.202)

    우리딸 고3인데 살이 너무 찌니 걱정도 되고
    그래서 삶은달걀, 바나나 먹으라고 하는데 본인은
    치킨을 더 좋아라 하네요.
    가끔 매운 닭발 찾을때도 있구요.

  • 8. 마리
    '18.4.23 11:37 PM (180.93.xxx.15)

    ㅋㅋ 맞아요. 쇠도 씹어먹을 때인듯 해요...
    전 여자애였긴 하지만,
    군만두 많이 했구요... 국수도 많이 했어요.

  • 9. ㅠㅠ
    '18.4.24 11:00 AM (116.34.xxx.185)

    쇠도 씹어먹을 나이지만 12시넘어 먹고 곧 자야할텐데, 너무 소화안되고 그담날 컨디션 너무 엉망되요,

    제아이는 재수하는데 고3올라갈때 선생님들이 당부하신게 아이들 힘들다고 밤에 먹을걸로 보상하지 말라고 했어요.. 실제로 아이도 먹을땐 좋지만 그담날 아침에 속불편하고 아침못먹으니 컨디션 악순환이라고 점점 줄여갔구요.. 안쓰러우시겠지만 우유나 요거트 정도 주시고 아침을 잘먹이세요. 12시에서 몇시간만 지나면 아침먹어야 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7584 간장게장 선물받은지 3,4주가 지났는데.. 8 간장게장 2018/06/06 1,655
817583 아파트 바닥 고민 7 감사 2018/06/06 2,119
817582 다른건 몰라도 이재명이 언론의 비호를 받는다는건 46 .. 2018/06/06 2,146
817581 내게 말 함부로하고 막 대했던...친구였던 인간의 발언 4 ㅇㅇ 2018/06/06 3,431
817580 50대 주부 직장선택 고민 13 한여름 2018/06/06 5,505
817579 수미네반찬 보다 무너졌어요 8 어우 2018/06/06 22,910
817578 아니 푸르지오 70명 고소건은 4 이해가 2018/06/06 1,875
817577 자기 근무할때 낮잠자고있었다고 팔자좋다는 남편 11 밴댕이 2018/06/06 4,062
817576 32살인데 결혼 할 수 있다고 조급해 하지 말라고 말해주세요 10 2018/06/06 3,972
817575 우회전이 어렵다고 하는데 이거 말고 더 있나요? 5 ... 2018/06/06 1,638
817574 다이어트에 휴일이 어디있나요?ㅠㅠ 4 .... 2018/06/06 1,498
817573 헉ㅠ 간장새우장했는데 새우가 다 분홍으로 익어버렸어요 7 dma 2018/06/06 2,801
817572 상대방이 무례하거나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을 했을 때... 6 .. 2018/06/06 2,273
817571 노래제목찿고있어요 2 노래 2018/06/06 621
817570 이런경우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3 또또 2018/06/06 1,014
817569 저희 남편도 기술사 자격증 땄어요 13 ㅎㅎ 2018/06/06 7,652
817568 맞벌이에 애들 양육 집안일 까지 손수 다 하시는 분 안힘드세요?.. 23 왜여자로태어.. 2018/06/06 3,932
817567 걷기운동 저는 너무 힘들어요 13 ........ 2018/06/06 5,403
817566 낼 김영환기자회견에 김사랑 나오지않을까요? 11 참지마 2018/06/06 2,053
817565 ㄴㅐ일 김영환 후보 기자회견 24 .. 2018/06/06 3,520
817564 대구시장 민주당후보1번 임대윤후보도 많이 관심가져주세요! 6 여러분 2018/06/06 793
817563 공인중개사 실장자리 문의드려요~ 11 궁금 2018/06/06 4,191
817562 운동하면 몸이 터질것 같아요 ㅠ 4 운동꽝 2018/06/06 2,091
817561 욕실 전원과 연결돼서 비데 전원도 on off 돼도 괜찮나요.. 1 비데 2018/06/06 728
817560 섬유유연제 스너글 향기 어때요? 유연제 2018/06/06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