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 수료식에서 두끼 해결방법?
지금은 7시까지라고 하네요
그럼 두끼를 밖에서 먹어야하는데
간단도시락을 준비해갈건데요
점심을 거하게 외식하고 저녁을 도시락으로 먹는다면 저녁엔
음식이 식어서 차갑지도 따뜻하지도 않을거 같고요
점심을 집에서 싸간 도시락을 먹으면 이른 저녁을 많이 못먹을거 같고요ㅠ
한끼는 뷔페 갈 예정인데
어찌 준비해야하는지 답이 안 나옵니다.
지혜를 나눠 주세요
두끼. 모두 사 먹기엔 정성이 부족할거 같고요..ㅠ
1. ..
'18.4.20 9:45 AM (223.38.xxx.74) - 삭제된댓글두 끼 사먹는다고 정성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아침 일찍 준비하셔야 할텐데 사 주세요.
애들도 사 먹는거 좋아해요.2. ...
'18.4.20 9:48 AM (115.140.xxx.215)조카가 얼마전에 수료식 해서 강원도 갔었는데요,
점심은 숙소 잡아서 고기 구워 먹었고
저녁은 역시 그 숙소에서 간단하게 김밥 싸고 치킨 시켜 먹었어요.
김밥재료 다 썰어 준비해가고, 숙소에서 밥만 했어요.
훈련소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으나
만족할만한 뷔페 음식점이 있는지요?3. ...
'18.4.20 9:50 AM (203.234.xxx.236)어느 훈련소든 근처에 만족할만한 부페나 식당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들 근처 숙소 하나 잡아서 밥 해먹이더라구요.4. 네..근처
'18.4.20 9:54 AM (223.62.xxx.5)20분 내외 거리에 뷔페 및 음식점은 많네요
여기에 질문해서 음식점 정보를 얻었습니다.5. dd
'18.4.20 10:11 AM (182.211.xxx.172) - 삭제된댓글점심을 거하게 뷔페로 먹었으니 치킨이나 피자정도 먹으면 될 것 같은 데요
우리 애는 점심만 먹고 6시까지 들어갔는데요 매운 치킨, 피자는 근처에 주문해놨다가
찾고 갈비 문어 숙회, 과일 음료 등등은 싸가지고
잡아놓은 숙소에서 먹었는데 거ㅓ의 두시간 이상을 먹었기 때문에
들어갈 5시쯤에는 아무것도 못먹겠다고 해서
그냥 들여보냈어요6. .....
'18.4.20 10:14 AM (121.191.xxx.207)점심은 뷔페로 먹였구요.
저녁은 치킨 먹구 싶다구해서 치킨 먹였습니다.7. ..
'18.4.20 11:01 AM (220.83.xxx.39)점심 거하게 먹으면 저녁은 간단하게 먹고 싶었던 음식 먹으면 됩니다. 치킨 피자 도넛 꼬치 등등..
8. ...
'18.4.20 12:08 PM (211.114.xxx.19)아이가 수료식 전 주말에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다 사먹자고 하더라구요
점심은 햄버거와 치킨 사와서 숙소에서 먹고, 저녁에는 돼지갈비 먹고 싶대서 사 먹었어요.
피씨방도 가고싶대서 피씨방도 보내구요.
아이한테 물어보셔도 될 것 같아요.
점심은 뷔페 먹으면 저녁은 간단히 치킨 드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흰 아들 둘 다 수료식 경험했는데, 아이들이 많이 먹을 것 같지만 핸폰 들여다보고 통화하느라고 잘 먹지도 않더라구요9. ..
'18.4.20 2:36 PM (223.33.xxx.42)아이에게 물어보세요. 그리고 두 끼 다 사드셔도 됩니다.
10. 다 사드셔도 돼요
'18.4.20 2:44 PM (1.235.xxx.221)훈련병 때는 그야말로 안죽으려고 먹는 거고,맛도 모르고,그렇구요.
애들 말로,자본주의 세상에서 만든 자본주의 음식을 먹고 싶대요.
집에서 만든 음식 ,별로 환영안해요.
거기서 내내 건강식 집밥 같은 음식 먹거든요.
부페에서 실컷 먹고,햄버거 피자 이런것 먹으려고 할 겁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16497 | 허벅지살 팔뚝살 운동으로 빼신분 진짜 있을까요? 11 | 허벅지 | 2018/06/04 | 4,266 |
| 816496 | 호칭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8 | 어디 | 2018/06/04 | 1,026 |
| 816495 | Ktx안에서 감자칩먹는것 30 | .. | 2018/06/04 | 5,218 |
| 816494 | 여태껏 선거에서 제1야당 대표가 유세장에서 사라진건 첨보네요. 11 | 아이고 준표.. | 2018/06/04 | 1,177 |
| 816493 | 제주도 숙박 내일 가는데 골라주세요ㅠ 2 | ..엄마 | 2018/06/04 | 1,144 |
| 816492 | 보험질문. 교통사고 치료 후 실비 청구 6 | 질문 | 2018/06/04 | 1,845 |
| 816491 | 양육교육법이 어떻게 다를길래..성장했을때 자식입장에서 그렇게 생.. 4 | .. | 2018/06/04 | 1,129 |
| 816490 | 저도 가슴수술 이후에 감각이 사라졌어요 4 | 흑 | 2018/06/04 | 7,341 |
| 816489 | 마음이 계속 안풀리는데..뭘하면 기분이 바뀔까요? (도와주세요~.. 8 | 솔직한얘기 | 2018/06/04 | 2,447 |
| 816488 | 아줌마가 크록스 신고 다니면.. 31 | ... | 2018/06/04 | 7,046 |
| 816487 | 손꾸락들 에게 드리는 말씀 18 | .... | 2018/06/04 | 873 |
| 816486 | 건물붕괴 불안감 2 | ..... | 2018/06/04 | 1,097 |
| 816485 | 손톱 안물어뜯는 방법 없을까요? 4 | 어찌할꼬.... | 2018/06/04 | 1,235 |
| 816484 | 강추) 문파들의 정치적인 좌표 25 | 이병철페북 | 2018/06/04 | 1,386 |
| 816483 | 여행 전에 먹을 밥 때문에 고민.. 10 | .. | 2018/06/04 | 1,850 |
| 816482 | 박스떼기할 때 알아봤죠 4 | ... | 2018/06/04 | 1,131 |
| 816481 | 강아지 오라하면오고 바로바로 말 잘듣나요 13 | ㅇㅇ | 2018/06/04 | 1,957 |
| 816480 | 답답해서 올려요 2 | 나 | 2018/06/04 | 810 |
| 816479 | 아이유 왜 인기잇는지 모르겟다는 분은 20 | tree1 | 2018/06/04 | 5,702 |
| 816478 | 부처님 법을 공부하고 수행하시는 분들께 6 | Arhat | 2018/06/04 | 1,303 |
| 816477 | 아파트 전기세 정말 어이없어요 4 | 전기 | 2018/06/04 | 3,117 |
| 816476 | 우리나라 재벌에 대해서 뼈를 때리는 독일인 기자.jpg 1 | 정곡 | 2018/06/04 | 1,215 |
| 816475 | 호텔에 스카프를 두고 왔는데요. 5 | 여행 | 2018/06/04 | 2,149 |
| 816474 | 분당 민심 궁금하시죠? 48 | 동네아낙 | 2018/06/04 | 4,467 |
| 816473 | 토요일 이비인후과 진료 비용 후기 5 | 후기 | 2018/06/04 | 1,8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