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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a - Take On Me (1984년)

뮤직 조회수 : 1,428
작성일 : 2018-04-14 12:30:48

https://www.youtube.com/watch?v=keOvm0wl1qI

오리 지날버젼


https://www.youtube.com/watch?v=djV11Xbc914

Talking away, I don't know what I'm to say. I'll say it anyway.

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정작 내가 무슨 말을 할 지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말할게요.


Today isn't my day to find you. Shying away.

오늘은 내가 당신을 찾을 날이 아닌가봐요. 부끄러움을 떨치고


I'll be coming for your love, okay?

당신의 사랑을 위해 다시 올께요, 알겠죠?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나를 붙잡아줘요. 나를 데려가줘요. 하루나 이틀 후에는 난 사라져버릴테니까요.


So needless to say, I'm odds and ends

그러니까 말할 필요도 없어요. 전 그저 잡동사니죠.


But I'll be stumbling away. Slowly learning that life is okay

난 더듬거리고 비틀거릴테지만, 서서히 모든 것은 괜찮아질거라고 배우고 있죠.


Say after me, it's no better to be safe than sorry

날 따라 한번 말해봐요, 안전한 것이 후회하는 것보다 꼭 좋지 만은 않다고.(후회하더라도 해보라는 뜻)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나를 붙잡아줘요. 나를 데려가줘요. 하루나 이틀 후에는 난 사라져버릴테니까요.


Oh, things that you say, is it a life or just to play my worries away?

오, 당신이 말하는 모든 것들, 그것이 일상적인 삶인가요, 아니면 내 걱정을 덜어주기 위한 연극인가요?


You're all the things I've got to remember.

당신은 내가 기억해야할 모든 것들이에요.


You're shying away, I'll be coming for you anyway

당신은 수줍어서 피하고 있네요. 그래도 난 당신을 찾으러 갈거에요.


Take on me. Take me on. I'll be gone in a day or two.

나를 붙잡아줘요. 나를 데려가줘요. 하루나 이틀 후에는 난 사라져버릴테니까요


ps:아하의 Take on me는 1984년 녹음이 되고1년후인 1985년 10월에는 빌보드차트 1위까지 한 곡입니다

위에 오리지널 버젼이 원래 나온버젼이고요


IP : 1.240.xxx.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곰실린
    '18.4.14 12:36 PM (122.43.xxx.46)

    1985년부터 a-ha 오빠들 팬이예요.
    누가 다음 생에는 뭐로 태어나고 싶니? 물어보면 노르웨이에서 (Morten Harket네) 강아지로 태어나고 싶어요라고 대답합니다.
    차마 부인이나 애인은 엄두가 안 나서... ㅋㅋ

  • 2. ㅈㅈㅈㅈ
    '18.4.14 12:37 PM (115.164.xxx.183)

    감사해요
    집에가서 음미하면서 들을래요

  • 3. my favorite
    '18.4.14 12:50 PM (220.118.xxx.242)

    최근 레디 플레이어 원 극장에서 리메이크 버전 보고 가슴이 쿵쾅~~
    영원히 좋은 노래에요^^

  • 4. 곰실린
    '18.4.14 12:57 PM (122.43.xxx.46)

    a-ha의 1집 앨범 Hunting high and low에 수록된 Take on me는 1985년 10월 19일 미국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1위를 했죠.
    같은 앨범 마지막 트랙 The sun always shines on TV는 1986년 1월 영국 싱글 차트에서 2주간 1위를 하며 큰 인기를 받았습니다.

  • 5. 감사
    '18.4.14 1:08 PM (39.7.xxx.46)

    너무 좋아요♡♡♡

  • 6. ㅜ ㅜ
    '18.4.14 9:21 PM (175.198.xxx.215)

    저도 국민학생이던 87년부터 아하의 팬이에요.. 그 꽃미모에 미성과 굵은저음도 모두 멋진 모튼하켓은 타고난 보컬같고요... 무엇보다 아하 음악의 핵심인 폴의 작사작곡능력은 그냥 천재급...작정하고가 아니고 어찌어찌 우연히 결성된 그룹이라고 알고있는데 어쩜 멤버셋의 궁합이 그리 좋은지~~ 그룹결성 초창기의 1-2-3집도 너무 반짝반짝 신선하니 버릴노래가 하나 없지만 4집이후의 변화도 나쁘지않아요
    2000년에 발매된 summer moved on 같은 노래도 예술이랍니다 너무 반가운 마음에 주절주절 써봤네요~~ 저도 죽기전에 노르웨이에서 아하공연을 꼭 보고싶었던 1인이었는데 이젠 넘 늦은건지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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