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드는 취미 갖고 계신 주부님들 계신가요?
어떤 취미를 즐기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1. ㆍㆍ
'18.4.6 1:55 PM (122.35.xxx.170)체형 가꾸는 거요.
돈 안 들이고 맨손체조 같은 거 수시로 해요.
건강도 좋아지고 여러가지로 좋죠.2. 한지혜
'18.4.6 1:59 PM (211.114.xxx.56)직장 다니는 걸 생업이자 취미로 생각하고 삽니다. 돈 드는 취미 없어요. 퇴근 후 스타벅스에서 4100원짜리 차이 티 마시고 82쿡 자유게시판 글 보기, 다음 카페 텐인테 글 보기, 레몬 테라스 시사뉴스이슈 방 글 보기.
3군데 카페 글 보고 쉬었다 집에 오는 거네요. 운동에 취미 붙여야 하는데3. ..
'18.4.6 2:01 PM (122.38.xxx.102)독서요. 도서관 책 빌려 읽어요
그리고 운동도 꾸준히 하는데 어디 등록하면 자꾸 빠지게 되서 돈 날렸는데 공원이나 집에서 혼자 하니 꾸준하게 하게 되네요. 돈 전혀 안들어요. 운동복에도 욕심업는 지라..
언어나 공예 배우는 것도 좋아하는데 유튜브나 인터넷보고 곧잘 배워요 ㅎ4. ..
'18.4.6 2:05 PM (218.148.xxx.195)동네산책 도서관즐겨찾기
운동하고 계절을 느끼고 책도보고..5. snowmelt
'18.4.6 2:14 PM (125.181.xxx.34)유일한 취미가 골프였어요. 시즌에는 살다시피했는데.. 이제 흥미가 없네요. 대기질이 점점 나빠져서 야외운동은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집에서 음악듣고 뒹글거리는 것이 최고 낙이네요. 핸드폰에 즐겨찾기한 빈티지샵 둘러보며 소품, 옷 구경.. 인스타로 미국에 사는 조카 동영상 보기..
당분간은 바깥활동 자제하고 싶네요. 사람만나는 것도 귀찮고..6. 요즘은
'18.4.6 2:32 PM (14.41.xxx.208) - 삭제된댓글뭐든 혼자서도 충분히 독학 할수 있는취미들
많습니다
수놓기, 뜨개질, 퀼트,소품민들기 등등
인터넷으로 습득 가능하고 재료 구하기도 쉽고~~7. 혼자
'18.4.6 2:41 PM (125.177.xxx.80)집에서 피아노 쳐요
학생때 쳐보고 안친지 30년 돼서 손이 많이 굳어있었는데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니까 처음보다 손가락 잘 돌아가요
악보는 인터넷에서 다운받기도 하고 서점에서 사기도 하고~
너무 재밌어요8. ...
'18.4.6 2:42 PM (1.227.xxx.149)도서관에서 dvd 빌려보기
문화의 날에만 전시회 가기
Iptv 오로지 무료영화만 감상9. 자전거타기
'18.4.6 2:51 PM (119.66.xxx.76)딱 자전거 하나만 샀어요.
매일 동네 한 바퀴, 장비 필요없어요~10. 유튭
'18.4.6 2:54 PM (119.66.xxx.76)음악회 영상 찾아서 들어요.
11. 수세미뜨기
'18.4.6 3:00 PM (59.10.xxx.20)돈 얼마 안 드는데 재밌어요
12. 이북
'18.4.6 3:06 PM (175.223.xxx.186)전자도서 구매해서 핸드폰으로 봅니다
13. ...
'18.4.6 3:39 PM (110.13.xxx.141)봄.가을에 등산 다니고
여름.겨울에는 수영하고
그래도 시간 남으면 동네 여러바퀴
특히 주택 골목 돌아다니며 구경하기 너무 흥미로워요.그것도 혼자서.ㅋ14. ....
'18.4.6 5:02 PM (219.241.xxx.158)아파트말고 단독주택골목 혼자서 걸으며 꽃나무들 구경하기요.동묘 중고물품시장 구경하며 구루마아줌마 500원짜리 커피마시기요.
15. Qqq
'18.4.6 6:07 PM (58.236.xxx.10)주민센터에서 영어강좌 들어요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운동하고요
유툽으로 음악회들어요16. ..
'18.4.6 6:58 PM (118.36.xxx.21)혼자서 하는 돈 안드는 취미는
걷기요17. ..
'18.4.6 11:35 PM (121.142.xxx.91)도서관에서 하는 무료 인문학강의 요즘 많아요. 내용도 줗고요. 공원에서 음악 들으며 걷기. 꽃 많이 핀 가까운 동네나 공원으로 꽃구경 다니기.
18. ..
'18.4.6 11:38 PM (121.142.xxx.91)무료음악회. 도서관에 가서 책읽기. 요즘 돈 없어도 취미생활 하기 좋아요.
19. 공원이나 운동장에서
'18.4.7 3:49 AM (220.73.xxx.20) - 삭제된댓글저희 동네는 여름에 공원에서 요가 비슷한 것 밴드체조 같은거 했는데 좋았어요 웬지 정겹더라구요 올해도 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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