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지랖에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꾸꾸기 조회수 : 1,600
작성일 : 2018-04-03 12:51:51
요즘 공부하느라 일은 알바정도로 하고 있어요

근데 알바하는 곳 아주머니가 너무 주제넘은 참견을 하네요

일단은 갑이고 그만큼의 돈은 필요한지라 참았는데 어제부로 못참겠더라구요


예를들면 저보고 이런 일 하지말고 공부해서 다른 일해라부터

제가 집에서 오는 길이라하면 한심하단 표정으로 집에서 왔다고요? 이런 식이고

어떤 때는 자기 집안 자랑

다른 사람들 흉


첨엔 나이 많은 사람의 조언이라고 애써 참으려했는데

집에 가야되는 걸 붙잡혀 한시간이 넘게 듣고오니 열이 확 받더라구요

내가 자기 감정쓰레기통인가 해서요


이런 주제 넘은 오지랖 그리고 제가 하는 걸 다 고깝게 보고 하는 말들에

대해 어떻게 센스있게 대처해야할까요?
IP : 223.62.xxx.10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4.3 1:02 PM (117.123.xxx.53)

    퇴근하는 알바생을 잡고 한시간동안 훈계를??
    미쳣나봅니다...
    내 자식도 아닌데 왜 가르치려드는지 이해불가

    저 제 부모님이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하게 지내고잇어요
    더 이상 배울 건 없다고 봅니다..이런 돌직구는 어떨까요

  • 2. ..
    '18.4.3 1:19 PM (49.170.xxx.24)

    무시.
    붙잡으면 제가 바빠서요, 약속이 있어요 그러면서 바로 퇴근하시면 됩니다. 한심해하는 표정은 못본척 무시하시고요. 알바니 일만 딱딱하시면 되요. 정서적으로 맞춰줄 이유없어요.그게 알바의 좋은점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11533 남아 신발깔창이 바람에 날아가서 걱정이에요 3 그 오솔길 2018/05/20 1,354
811532 밥 잘사주는 누나에서요...? 2 궁금 2018/05/20 2,408
811531 혹시 서양미술사와 관련된 다큐나 영화 있을까요? 32 ... 2018/05/20 4,165
811530 이재명,업무추진비 현금인출 사용, 일부 기자들과 호화 회식 예산.. 12 이런것도있네.. 2018/05/20 2,496
811529 지금 슈가맨 장나라 14 와우 2018/05/20 6,982
811528 기표할 때는 똑바로 찢어야 합니다 2 잘하자 2018/05/20 1,225
811527 이번 주말에 당일치기 여행 어디 다녀오셨어요 ?? 5 당일치기 2018/05/20 2,484
811526 조선tv 주접 떨고있네요. 3 기막혀 2018/05/20 1,936
811525 냉,온수 세탁기에 연결하면 세탁기 온도 조정할 필요없나요? 3 조일러 2018/05/20 2,972
811524 잠시후 주진우 ㅡ 스트레이트 시작합니다 ~~~~ 4 한바다 2018/05/20 1,068
811523 컴 고수님들 missing operation system 1 어제 2018/05/20 749
811522 정수기 퓨리케어& sk 매직? 1 정수기 2018/05/20 1,763
811521 교회 신자들 특유의 밝음과 긍정성은 어디서 오는걸까요? 34 ㅇㅇㅇ 2018/05/20 6,431
811520 민주당 인천시당의 안이한 태도로 시의원 후보가 탈락위기에 처했습.. 1 인천자수정 2018/05/20 847
811519 김동률 노래중에 좋은것좀 알려주세요 28 듣고 2018/05/20 3,148
811518 걱정 고민 사소한거는 다들 있을까요? 4 .... 2018/05/20 1,088
811517 [정치분석] 경북 구미,구미시장 도의원 시의원 선거 민주당 열풍.. 1 ... 2018/05/20 760
811516 BBK 사건 관련자 김경준씨의 입국허가 청원에 동참해주세요 7 이명박OUT.. 2018/05/20 1,004
811515 데리야끼소스가 많은데 어떤 반찬으로 만들까요?? 13 데리야끼 2018/05/20 2,104
811514 액상으로 된 발톱 무좀약 알려주세요~~ 16 발토비 2018/05/20 4,509
811513 무법변호사 보세요? 안면인식 장애인가봐요 7 ㅇㅇ 2018/05/20 2,994
811512 유아들 상대로 수업을 다니는데요 5 13년차 2018/05/20 3,098
811511 집사기 13 2018/05/20 3,168
811510 호르몬 때문에 이렇게 우울할수도 있을까요. 9 ㅜㅜ 2018/05/20 2,949
811509 가족한테 잘하지만 여자를 좋아하는 남편 14 2018/05/20 6,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