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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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교회에 돈 빌려주고 매월 이자로 3,600만원 받아
1. 모바일 링크
'18.3.22 7:18 PM (112.204.xxx.112)2. 저런걸
'18.3.22 7:23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어떤 사람들이 돈까지 바쳐 가면서 믿는지 참....
3. 내비도
'18.3.22 7:27 PM (121.133.xxx.138)암요, 목사라면 이정도는 돼야죠.
4. ㅇㅇ
'18.3.22 7:32 PM (116.37.xxx.240)어리석은 중생신도를 누가 탓하리오
5. ..
'18.3.22 7:35 PM (110.15.xxx.67)저는 기독교인이지만 목사들의 저런 행태는 정말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목회자라는 신분으로 성범죄, 횡령 등에 빠져서는...저렇게 잘못을 고발하는 사람을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자로 규정하고 성도들로 하여금 고발자를 힘들게 하도록 주일 설교 시간에 선동하고...정말 꼴 사납죠. 입 바른 소리 하면 쫓겨납니다.
저 정도 규모의 교회에서 예결산 보고가 한 번도 없었다는건 정말 충격적이네요. 도대체 횡령을 얼마나 해먹은거야...이자가 연 3,600만원도 아니고 월 3,600만원이라니...정말 교계에는 눈 먼 돈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죽 돈 벌이가 좋았으면 아들에게 세습 시켰을까요...세습 시켰다가 쫓아냈다가 일종의 conditional admission 주듯이 다시 불러들이고...대리청정이 따로 없네요.6. ....
'18.3.22 7:43 PM (39.121.xxx.103)역시 목사는 돈을 신으로 모시는 직업 맞네요 ㅎㅎㅎ
어쩜 이리 돈들을 좋아하는지..
아~~여자도 좋아하네요..7. 세습
'18.3.22 8:52 PM (222.117.xxx.59) - 삭제된댓글다른건 모르겠고 저 목사님은 남에 지하방에서 세를 얻어 목회를 시작 할때부터
당신의 아들에게 이교회를 물려주겠다고 하나님께 서언했다고...
그 아들이 세상 태어나기전 뱃속에 있을때부터 배에 손을 얹고 기도 했다며
하나님께 한 약속이라 지켜야 한다고 늘 주장 하셨드랬어요
그래서인지 그 아들이 담임감독으로 임명될때 교회내에서 큰 분란이 없었던듯 합니다8. 이단
'18.3.22 8:55 PM (121.141.xxx.92)안 믿는 분들은 교회가 다 똑같지 하겠지만
성락교회 김기동 목사는 정통교회에서 이단으로 분류한 사람입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한국교회에 포함되는 사람이 아니고.. 그야말로 사이비 ㅠㅠ
세습이니 뭐니 문제가 많긴 하지만.. 정상적인 교회에선 저런 짓까진 안하죠.9. ...
'18.3.22 8:56 PM (43.230.xxx.233)피같은 돈 바치며 무슨 개소릴 늘어놔도 아멘만 외치는 신자들이 있는 한 저런 목사도 영원할 듯.
10. 느티
'18.3.23 3:53 AM (49.161.xxx.198)신도란 것들이 더 나쁠수도ㆍ저렇게 해처 먹도록 내버려 두고 헌금해서 돼지 배 불려줬으니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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