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초등딸아이. 얼굴에 피지. 여드름 어떡하죠??ㅜ

... 조회수 : 4,982
작성일 : 2018-03-12 09:51:58
초4인데 갑자기심해졌어요
피지며 좁쌀같은것들이한꺼번에 올라오네요
애아빠는 세수자주하고깨끗이좀하라고 잔소리퍼붓고ㅜ
이대로둬도될까요
세수자주하면 좀나을까요
IP : 223.62.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3.12 9:59 AM (49.167.xxx.131)

    약국가면 바르는거있어요

  • 2.
    '18.3.12 9:59 AM (182.216.xxx.214)

    다이알 비누가 효과 좋다네요

  • 3. ..
    '18.3.12 10:01 AM (211.228.xxx.146)

    식초를 물하고 1대 5 로 희석해서 화장솜으로 살살 닦아주세요. 모낭염도 없애주고 좁쌀 여드름에 좋아요.

  • 4. //
    '18.3.12 10:02 AM (180.66.xxx.46)

    호르몬때문에 그래요.
    그리고 너무 세수 박박해도 여드름 올라와요
    저 화장하고 더럽게 그냥 자고 그래도 피부 여드름 없이 깨끗했는데
    이중세안이 중요하다 안하면 나중에 늙는다는거 어디서 듣고 오일세안에 거품세안 했더니
    피부 보호막이 벗겨져서 우둘두둘 두꺼비피부같이 난리난적있어요.
    아빠가 왜 그런대요 애 스트레스받게...
    폼클렌징 청소년용 하나 잘 쓰고 유분 적은 스킨로션 바르고 심한부위 크리오신 같은 여드름약 톡톡해주고
    시간이 해결해주는 수밖에 없어요.
    정말 너무너무 심하다 싶으면 이지함피부과 가보구요.
    제 친구 10여년전에 100여만원 들여서 악성여드름 고치더라고요.
    걔는 곡물세수 팥세수 녹두세수 어성초세수 안해본 세수가 없어요.
    전 휴일이면 이틀 안씻는데도 여드름 없어서 괜히 제가 미안하더라구요....
    너무 박박 씻어도 보호막 벗겨지고 또 저같이 너무 안씻어도 타고나지 않으면 곤란하고..
    적당히 하루 아침 저녁 두번 세안이면 돼요.
    아빠 너무 모르신다....
    괜히 애 스트레스받아 박박씻으라고 하지 말고 살살 씻으라고 하세요.

  • 5. 봄햇살
    '18.3.12 10:03 AM (118.33.xxx.146)

    저 20대 초반에 여드름이 왕창 낫었어요. 성인여드름하고 다른진 모르겠지만 저 엄청열심히 씻었어요. 휴일엔 정말 씻고 또 씻고. 그래도 낫어요. 결국 피부과다니고 한약먹고.
    . 뭐 본인이 노력한다해도 근본적인 치료가 뒷받침 되어야합니다.

  • 6. //
    '18.3.12 10:04 AM (180.66.xxx.46)

    이지함은 제가 해 본 것도 아니고 어지간히 악성 아님 안가도 해결 될 것 같아요.
    광고는 아님.

  • 7. 오우
    '18.3.12 10:15 AM (61.80.xxx.74)

    그리고 가능한 먹는거를 신경써주세요

    가급적 살코기와 야채,
    인스턴트는 멀리하시구요

  • 8. 12233
    '18.3.12 10:17 AM (220.88.xxx.202)

    초5 아들 작년에 그래서..

    어성초비누로 씻기고 여드름스킨 쓰고.
    이마에 좁쌀 여드름 심한건
    피부과처방 받아 약 바르니
    이젠 몇개만 있어요.

    원글님네도
    여드름 라인으로 다 바꾸세요

  • 9. 보통
    '18.3.12 10:28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보통 피부과 병원 가서 연고 처방 받아요.
    여자 아이들 대개 2차 성징 직전 그렇고요.
    처방연고 바르면 빨리 낫고 관리도 쉬워요.
    이마에 왕창 나거나 얼굴 깨끗한 여자 애들은
    등드름으로 오더라고요.

  • 10. 피부과
    '18.3.12 11:05 AM (121.187.xxx.188)

    피부과가서 일단 압출하고, 처방연고 바르세요
    본인이 지저분한 손으로 만지지만 않으면 괜찮아져요.
    그러다가 또 한번씩 확 올라오고요.
    괜히 집에서 이것저것 해준다고 아무거나 막 바르면 심해져요.

    저희딸은 초6인데,
    82에서 시드물추천받아 트러블라인으로 주문해줬어요.
    지금 매우 양호한 편입니다.

  • 11. d0
    '18.3.12 11:19 AM (118.35.xxx.110)

    저는 30대 후반인데 피부과 다녀도 안 나아서 한의원 갔어요
    생리전에 호르문 불균형으로 나더라구요
    친척분이 한의사셔서 믿고 갔죠~
    피부가 비유하자면 땅이래요~
    여드름은 땅이 갈라진 가뭄상태나 비슷하다고 하시더라고요
    면역력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신기하게도 꾸준히 약먹고 나았어요~
    몸에 좋은 한약 먹고 면역력도 좋아지고 깨졌던 호르몬 불균형이 정상이 된 것 같더라구요~
    한의원도 추천드려요!

  • 12. 피부과
    '18.3.12 1:14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함 데려가세요. 요즘 왠만한데서 레이저로 치료해요.
    피지 일단 뽑고 약처방해주니 잘 씻고 특히 머리 잘 감으라 하시구요.
    피부과 레이저가 아파서 한번 하고나면 다신 가기 싫어서 잘 씻을거예요.
    초등생 여드름 조금 올라오는것 가지고 한의원까지 가는건 오바구요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주고 잘 자고 잘 먹이고 잘 씻고
    스킨로션관리 부모님이 신경써서 좀 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843 TV에서 3ㅡ40년전 일요일오전 유명교회 목사 설교하던거ᆢ 4 듣고싶어서 23:23:40 306
1675842 저랑있으면 커피한잔 절대 안사는 엄마...서운해요 5 ... 23:21:29 628
1675841 마트 찰옥수수 아이스크림에 중독되어서ㅜㅜ 1 ........ 23:21:25 215
1675840 윤석열, 윤서결, 윤성렬 8 국어문법 23:13:17 609
1675839 (4K 영상) 윤석열 파면 촉구 프랑크푸르트 시국집회 (1/11.. light7.. 23:12:05 119
1675838 콜백 안하거나 카톡 지연되면 3 ㄴㄴㄹ 23:11:47 264
1675837 우울증으로 인한 인간관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1 23:08:17 587
1675836 시청 행정처분이 맘에 안드는데요 23:06:08 202
1675835 아버지의 투병생활 2 .... 23:04:01 783
1675834 가수 이수영 아들 인스타 기가 막히네요. 37 .. 23:03:35 3,840
1675833 문득 궁금 김성훈 차장이라는 사람 8 네네 23:02:15 1,004
1675832 매생이굴국 냉동해도 먹을만 할까요? 11 23:00:07 78
1675831 주병진 변호사 선택하나보네요 2 22:58:26 1,792
1675830 콜백 안하는거 기분 안좋네요 4 ... 22:56:42 801
1675829 체포]돌싱10기현숙 결혼하네요 3 나솔 22:56:00 1,335
1675828 유통기한 지난 화장품 얘기 보고 1 겨울 22:51:55 598
1675827 임플란트 홍보 전화 임플란트 22:51:49 87
1675826 조카가 이모나 고모기준으로는 감정이 비슷한가요 ??? 9 .... 22:51:00 697
1675825 윤지지자들은 북한의 김정은(시지핑,푸틴)처럼 독재자를 원하는 걸.. 24 윤잡범 22:42:17 576
1675824 독감 걸리신 분들 3 22:40:43 1,094
1675823 미국은 일찌감치 한동훈으로 낙점했나보군요 36 하긴 22:40:10 2,808
1675822 홍범도 장군 흉상 철거도 그런 이유네요 6 22:35:07 1,693
1675821 부정선거 음모론 있잖아요 그거 누가 설명좀 해주세요 28 띠용여사 22:33:18 905
1675820 탄핵인용)내일 소고기 무국 끓이려고요 5 .. 22:33:12 647
1675819 김명신 생일 풍선 이벤트해준 경호처장 17 ㅇㅇㅇ 22:31:21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