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가 쓰는 가사...
1. Essenia
'18.3.4 10:42 PM (110.13.xxx.253)사람마다 다른거같아요.
그녀처럼 20대를 또 치열하게 산 사람도 흔하지는 않겠죠. 누군가 겪는 여러 일들은 사람마다, 상황마다 무게가 다르다 생각드네요.2. r;
'18.3.4 10:49 PM (124.49.xxx.61)기쁜일 있으면 부모님께 전화해도 슬픈일있으면 한번도 전화해본적 없다고 할때 뭔가 슬펏어요.
3. ㅇㅇ
'18.3.4 10:55 PM (182.221.xxx.74)가사가 좀 오글거리긴 해요.
4. ᆢ
'18.3.4 10:58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특별하지 않아도 기교가 없어도 내가슴을 울리는 한줄이라면 충분하다고 느껴요 요즘 느끼는게 예술이란것도 굳이 거창할 필요 없고 교육으로 다듬어질 필요도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특히나 요즘 미투 가해자들 처럼 예술이랍시고 똥폼잡으며 쓰레기처럼 살바엔 ,,
5. ..
'18.3.4 11:21 PM (114.204.xxx.159)가사 쓰는 재능은 확실히 뛰어난건 아닌거 같아요.
저번에 아이유랑 같이 가서 쓸때 차이가 많이 나더라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 자체의 매력은 이효리가 아이유랑 비교불가죠.6. 그런말
'18.3.4 11:34 PM (115.136.xxx.33)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은 다르다고 하는데 효리는 잘할 수 있는 일로 열심히 돈벌어놓고 지금은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것 같아요. 그게 참 부러우면서 한편 씁쓸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모두가 그리 살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7. 그러네오
'18.3.5 12:10 AM (1.234.xxx.114)원글에 동감
8. 자의식 과잉
'18.3.5 12:28 AM (125.177.xxx.51)자의식 과잉인거 같아요.
가사 진짜 오글거리던데.. 늘 보면 똑똑한듯 하면서도 자기꾐에 자기가 빠지는 듯한 느낌.
민박 이거 자꾸 찍는것도 그렇고.. 뭐 돈도 많겠다 자기 멋에 사는거겠죠. 거기에 우쭈쭈 해주는 사람들도 있으니 계속 자기 만족하며 이렇게 살겠죠.. 어찌 보면 참 부럽기도 하네요9. 저도
'18.3.5 12:53 AM (218.50.xxx.154)동감요! 효리네 민박은 참 좋아해요 하지만 음악성은 제로인데 자꾸 음악적으로 나갈려면 심히 오글거려요. 효리는 음악만 빼면 될듯
10. 또마띠또
'18.3.5 3:10 AM (211.205.xxx.170)작사가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걸 느꼈어요 김동률 가사봐봐요. 수준 완전 다름. 완전 훌륭한데요
젤 좋아하는 가사는 킬리만자로의 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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