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에 가게가 새로 생기면 잘될지안될지 느낌이 오시나요??

ㅡㅡ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18-02-01 11:43:03
아무래도 오래지내다보면
또 가게 몇번들어가보면 대략 알긴하겠더라구요..
작년 11월에 오픈한 가게가
벌써 임대붙은걸보니 안타깝네요..
IP : 117.111.xxx.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18.2.1 11:43 AM (111.118.xxx.4)

    무슨 업종이였나요?

  • 2.
    '18.2.1 11:49 AM (211.114.xxx.77)

    한번 이용해보면 대강 감이 오더라구요. 장사 정말 쉽지 않아요.
    간쓸개 다 내놔야 하고 나만의 독특함도 있어야하고.

  • 3. 아주 익숙한 동네라면
    '18.2.1 11:51 AM (183.103.xxx.127)

    딱 감이 와요.
    100%입니다. 정확도가.
    지역 주민들이 제일 잘 알아요.
    그걸 개무시하고 ㅎ 우겨서 차리면 무조건 망하더라는. 돈 있으면 2년 버티고 돈 없으면 1년쯤 버티고 문 닫아요.
    가게 여는 분들은 오래 살고 있는 주민들 의견을 많이 참고하셔야 해요.

  • 4. ㅇㅇ
    '18.2.1 11:52 AM (125.252.xxx.6)

    한번 이용해보면 대강 감이 오더라구요. 22222

  • 5.
    '18.2.1 12:10 PM (223.38.xxx.148)

    제가 근무했던 사무실 근처가 그랬는데-갑자기 뜬 동네인데-
    저희 사무실 오픈할 때 주변에 3곳이 비슷한 시기에
    문 열고 그 중 2곳은 5~6개월되니 문 닫고 나가더라구요
    1곳은 어떻게 1년 반 버티다가 결국 본점에서 철수하고

    그리고 몇개월 비었다가 다 새로운 업종 들어올 때
    주변에서 이번에는 얼마 버티려나 다들 그렇게
    생각했는데 집에 돈이 있는지. 젊은 부부가 각각 외제차 타고 -장사는 정말 안 되는데-
    버티고 있더라구요. 정말 하루에 10만원 매출도
    안 되보이는데

    상가 주인은 계약 끝나면 내보낸다는데 저희는
    또 누가 들어온들 얼마 버티겠냐고 얘기를 했습니다

  • 6.
    '18.2.1 12:23 P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

    저도 부모님도 도사예요.
    저눈 마포 핫했던 동네,
    부모님은 강남 핫했던 동네 주민인데
    가게 인테리어한다고 소음내고 주차하고 폐기물 처리할 때부터 그 가게 운명 보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자영업자 인성과 센스.

  • 7. 동네
    '18.2.1 12:28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구석진곳에 반찬가게가 생겨서 장사안될까 걱정했더니
    교회 사람들로 바글바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7727 공황장애도 우울증 약 먹나요? 4 아시는분 2018/03/12 2,653
787726 봄옷 얼마치 사셨나요? 7 봄이오네 2018/03/12 3,649
787725 대학병원 병실문을 아예 못쓰게 막아놓은 경우는 뭘까요? 5 ... 2018/03/12 1,653
787724 다른커뮤니티에서 82 댓글 짱 먹었네요.ㅋㅋㅋ 16 2018/03/12 7,410
787723 염정아도 얼굴이 달라졌네요 15 .. 2018/03/12 8,580
787722 남편도 저도 사주에 목이 없어요 7 .. 2018/03/12 4,384
787721 키스먼저) 감우성 딸 언제 미국 가나요 ㅠㅠ 22 ㅇㅇ 2018/03/12 5,814
787720 매일같이 손석희는 아웃이얘요 mbc로 갈아탔어요 타령 23 gg 2018/03/12 4,505
787719 울 남편 웃긴 거 4 밤에쓰는편지.. 2018/03/12 1,887
787718 정봉주 페북보니 민국파라는 인물은 이상하네요 21 richwo.. 2018/03/12 3,776
787717 못된 동료에게 미투했네요 2 연음 2018/03/12 1,862
787716 토끼가 남편 고추 부분을 자꾸 핥아서 고민.jpg 29 2018/03/12 24,091
787715 여자 사주에 월지 정인이면 1 사주 2018/03/12 5,067
787714 손석희는 제게 아웃~~ 21 언제부턴가 2018/03/12 5,797
787713 약스포) 아이 캔 스피크 봤는데요 6 아이 2018/03/12 1,698
787712 압력솥에 밥 하는 경우 보온밥솥 2 제인에어 2018/03/12 1,760
787711 켈로이드 체질인데 쌍거풀 수술한 분 있나요? 8 성형 2018/03/12 2,629
787710 임금님표 이천쌀, 대왕님표 여주쌀..어느게 더 맛있나요~~? 10 고민중 2018/03/12 4,236
787709 15살 남아 흑염소 먹여도 될까요 땅지맘 2018/03/12 641
787708 안희정 조사 받고 나올때 기자들 질문에 답변하는 모습 보니 7 뭔큰일한줄 2018/03/12 4,353
787707 정봉주 얼굴 실린 한겨레21 (실물판) 1 2018/03/12 1,782
787706 국민건강 위해 15년 전 몽골에 나무 심은 한국 기업이 공개한 .. 3 기레기아웃 2018/03/12 2,436
787705 미투 운동의 제도화 공유해요. 3 oo 2018/03/12 606
787704 팥. 으로 만만하게 해먹을게 있을까요....? 11 자취생 2018/03/12 2,114
787703 중등 학급회장 딸아이 총회를 어쩌죠? 18 어쩌죠 2018/03/12 3,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