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서진은 항상 미소짓고 있네요.

... 조회수 : 16,655
작성일 : 2018-01-22 19:43:16
이서진의 표정 디폴트는 미소인거 같아요.

이서진떠올리면
팔짱끼고 보조개 들어가는 미소만 생각나요.

저 나이대의 남자표정치곤
괜찮은 기본값 같네요.


IP : 175.223.xxx.15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서진
    '18.1.22 7:44 PM (175.223.xxx.51)

    괜찮죠..
    근데 윤식당에선 너무 현지인처럼 나오던데요;;

  • 2. @@
    '18.1.22 7:45 PM (121.182.xxx.90)

    전 보조개를 좋아해서리.....뽕 갈려고 해요...ㅋㅋㅋ
    인상이 좀 너그러워진듯....

  • 3. 1년 광고수익 50억
    '18.1.22 7:57 PM (211.193.xxx.209)

    광고는 좋은 것이야~~

  • 4.
    '18.1.22 8:00 PM (223.38.xxx.176)

    자본주의 미소였단 말이오!

  • 5. 그건 아닌듯.
    '18.1.22 8:03 PM (175.223.xxx.18) - 삭제된댓글

    돈 잘버는 사람은 다 미소짓고 사나요?

  • 6. ...
    '18.1.22 8:08 PM (211.193.xxx.209)

    돈을 잘 벌어서가 아니고
    더 좋은 광고(광고도 사채광고 보험 광고 부터 자동차 휴대폰 1금융권 광고등 차등이 있잖아요.)
    좋은 이미지를 만들면 다음 광고 따내는데 유리 하겠지 싶어서요.
    시장 바구니 한 번을 안든다는 글도 봐서 그런지 그쪽이랑 연결이 되네요.

  • 7. 전형적인
    '18.1.22 8:09 PM (49.1.xxx.168)

    자본주의 미소로 느껴지는데 ㅎㅎㅎ

  • 8. ㅋㅋ
    '18.1.22 8:13 P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

    그정도 출연요 주면 하루종일 웃음 나올듯..
    그걸 떠나 나영석이 그려내는 이서진은 그만의 독특한 매력이 있어요
    안정감. 머리좋음.까칠하지만 예의바름..등이요

  • 9. 근데
    '18.1.22 8:14 PM (183.98.xxx.142)

    이상하지않아요?
    웃으면 입꼬리가 올라가는게 보편적인데
    이서진은 입꼬리가 내려가있어요
    안찰스도요
    진짜 이상함

  • 10. ㅎㅇ
    '18.1.22 8:15 PM (58.122.xxx.85)

    힘들일이 뭐그리있겠어요
    넘사벽재력에 인기에 하는일이 어려운것도아니고

  • 11.
    '18.1.22 8:17 PM (221.142.xxx.50)

    그리 집안 좋고 돈많고 잘나가는데 뭐 부러운 게 있을까요?
    삶에 불만이 없는데 찡그릴 일도 없겠죠.

  • 12. 뱃살겅쥬
    '18.1.22 8:20 PM (1.238.xxx.253)

    별루..

    저러다가 50대 되기 전에
    엔터산업 쪽에 사업 차릴 것 같네요.
    세상 사 다 자기 맘대로 되는데 찡그리는 게 이상하지.

  • 13. @@
    '18.1.22 8:24 PM (121.182.xxx.90)

    입매는 별로...
    광고수익 대단하네요...쩝.

  • 14. 나피디와 이서진
    '18.1.22 8:25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불가분의 관계죠
    나피디를 못 만났다면 뭐 하고 살았을까요

  • 15. ..
    '18.1.22 8:30 PM (223.62.xxx.77)

    문자서진으로 이미지 나빠져서 한동안 찌그러져있었는데 나피디가 캐스팅해줘서 날개달은거죠. 진짜 나피디가 생명의 은인이죠.

  • 16. 이미지
    '18.1.22 8:38 PM (125.178.xxx.187)

    이승기소속사에 들어가서 당시 1박2일 찍고있는데 참석한게 신의 한수였죠.
    미대오빠로 컨셉잡고 이미지 기사회생 시켜준 은인이죠.
    나피디는.
    본래 인성이 넉넉한 사람이 아닌게 강자한테 강하고 약자 무시하는 경향이 예능에서도 간간히.여전히 드러나죠.
    친한 김광석??이나 다른 주연급한테 대하는게 다른것 보면.

    최근엔 광고,예능만 주구장창 찍어서 배우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끼리끼리 해먹는것 이제 그만 봤으면.
    재미도 없고.
    나이든 티는 나더군요.까칠하고 이기적인 성격을 잘 컨트롤하는것 같은.

  • 17. 이서진 멋져요
    '18.1.22 8:47 PM (121.181.xxx.135)

    자본주의 미소 ㅋㅋㅋ 간만에 빵터짐요 ㅋㅋ

  • 18.
    '18.1.22 8:47 PM (211.36.xxx.35) - 삭제된댓글

    좋은 팔자죠
    금수저로 태어나 고생 하나 없이 살다가 유학까지 다녀오고
    찌질이 이미지 나피디가 구제해주고
    광고수익까지 더 늘어나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 19. ......
    '18.1.22 8:48 PM (39.113.xxx.94)

    그런거 엄청 연습하고 나오는겁니다.

  • 20. ㅋㅋㅋ
    '18.1.22 9:03 PM (123.108.xxx.39)

    자본주의 미소 ㅋㅋㅋ

  • 21. 피지컬도 좋아요
    '18.1.22 9:45 PM (124.199.xxx.14)

    얼굴만 클로즈업하면 평범한 듯 하지만 전체적인 피지컬 단단하고 비율도 좋습니다

  • 22. ..
    '18.1.23 12:00 AM (220.120.xxx.207)

    성격 까칠한거 다 아는데 미소만 띄고있다고 인상이 좋아보이진 않네요.
    지난번에 박서준이 양손에 짐들고 가는데 빈손으로 옆에 나란히 걸어가는거보니 그게 이서진의 본모습이지 싶더라구요.

  • 23. ..
    '18.1.23 12:49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이서진 매력있죠. 까칠한듯 츤데레..

  • 24. ....
    '18.1.23 10:46 AM (121.124.xxx.53)

    지가 굽신거려야하는 할배가 아니라 마구 굴리고 써먹어도 되는 한참 후배가 들어왔는데
    미소가 안지어지겠어요.
    진짜 나피디가 인생의 은인이죠. 문자찌질이미지 벗게 해준..
    평생 잘해야할듯.

  • 25. 내겐 영원한 문자찌질이
    '18.1.23 1:41 PM (119.203.xxx.70)

    아무리 그래도 내겐 영원한 문자 찌질이에요.

    솔직히 나pd랑 만나서 넘 속상하고 있어요.

    다른 좋은 배우 많은데 왜 하필 이런 찌질이랑 엮일까 싶은.....

    (심각한 이서진 안티입니다. 윤식당 다른 배우때문에 보긴 하는데 이 배우는 정말 빼고 찍었으면 좋겠어요)

  • 26. dd
    '18.1.23 1:46 PM (115.136.xxx.247)

    돈잘벌고 고생안하고 잘생기고 몸 좋고 많이 배우고..... 고뇌할 이유가 있을까요?

  • 27. ...
    '18.1.23 1:46 PM (112.221.xxx.67)

    문자찌질이는 무슨일인가요???

  • 28. ...
    '18.1.23 1:47 PM (223.39.xxx.231)

    왜 어색했나 했더니

    자본주의 미소.. 였네요 ㅋㅋㅋ

  • 29. ㅋㅋㅋㅋ
    '18.1.23 1:55 PM (218.236.xxx.244)

    자본주의의 미소....입금되면 우리도 다 할수 있을겁니다...ㅋ

  • 30. ....
    '18.1.23 2:18 PM (121.140.xxx.220)

    댓글에 김정은씨인가요??? ㅋㅋㅋㅋ

  • 31. 아이고
    '18.1.23 3:01 PM (14.45.xxx.231) - 삭제된댓글

    문자찌질이라뇨...저는 둘 사이의 일을 언론에다 얘기하는 김정은이 더 웃기던데..
    무슨 신인도 아니고 알만한 사람이..오죽하면 그랬을까? 란 생각보다 김정은이 어땠길래 이서진이 그랬는지 대충 알겠다...이렇게 수긍이 되던데요? 사실 주변에 보면 여자든 남자든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근데 그게 둘 얘기를 다 들어봐야 알지 어느 한 명의 얘기만 들으면 상대방이 이상한 사람 되더라구요. 사실 그런 찌질이라면 김정은이 그런 기사 냈을 때 가만 있었을까..싶기도 하고요. 원래 찌질이들은 지 잘못 모르거든요? 자지가 잘못해서 가만 있진 않을 거란 얘기예요~저는 파리의 연인 이후에 김정은 엄청 좋아했는데 그 기사 이후로 좀 싫어졌어요.

  • 32. 아이고
    '18.1.23 3:02 PM (14.45.xxx.231)

    문자찌질이라뇨...저는 둘 사이의 일을 언론에다 얘기하는 김정은이 더 웃기던데..
    무슨 신인도 아니고 알만한 사람이..오죽하면 그랬을까? 란 생각보다 김정은이 어땠길래 이서진이 그랬는지 대충 알겠다...이렇게 수긍이 되던데요? 사실 주변에 보면 여자든 남자든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근데 그게 둘 얘기를 다 들어봐야 알지 어느 한 명의 얘기만 들으면 상대방이 이상한 사람 되더라구요. 사실 그런 찌질이라면 김정은이 그런 기사 냈을 때 가만 있었을까..싶기도 하고요. 원래 찌질이들은 지 잘못 모르거든요? 자기가 잘못해서 가만 있진 않을 거란 얘기예요~저는 파리의 연인 이후에 김정은 엄청 좋아했는데 그 기사 이후로 좀 싫어졌어요.

  • 33. 깍쟁이~~
    '18.1.23 3:31 PM (61.82.xxx.218)

    얄밉고 깍쟁이 스타일이지만 전 싫지는 않아요 .
    어쨌든 남앞에서는 예의 차리고 이미지 관리도 잘 하는 스타일이니, 쉽지 않은 남자 ??
    나름 인생에 40대 후반이 전성기인듯 한데, 그동안의 노력이 없다고는 할수 없고 무작정 운이 좋았다고는 할수 없죠.
    꽃보다 할배가 잘 먹혀 들어간거죠.
    외쿡나가서 영어 소통 잘해, 매뉴얼 차 운전 잘해, 거기에 숙소 돌아오면 요리까지 나름 매력있죠.
    같이 해외여행 가고 싶은 남자??
    거기에 나피디가 포장을 잘 해서 상품가치 올려줬고~. 그의 집안도 평범은 벗어났으니 부러워할만 하고.
    그 정도면 인기있을만 해요.
    꽃보다 할매, 삼시세끼, 윤식당 다~ 잼나게 보면서 간접경험, 대리만족 하고 있네요~

  • 34. 자본주의 미소
    '18.1.23 4:22 PM (116.127.xxx.144)

    적절한 표현인듯합니다

    좋네요
    더심하면 부르조아의 미소 될듯 ㅋㅋㅋ

  • 35. ..
    '18.1.23 4:40 PM (121.181.xxx.243)

    이서진 보면서 비율이 좋다고 느끼시는 분도 있네요.

    전 항상 비율이 별로고 답답하다고 느낍니다.

  • 36. 계속 들어오는
    '18.1.23 4:43 PM (175.223.xxx.124) - 삭제된댓글

    CF생각하면 자다가도 미소가 나올듯

  • 37. 근데
    '18.1.23 4:59 PM (211.36.xxx.113) - 삭제된댓글

    군대 갔다왔나요?

  • 38. 뭘해도 잘하는
    '18.1.23 5:41 PM (110.10.xxx.39)

    사람같아요.

  • 39. ㅇㅇ
    '18.1.23 5:41 PM (125.179.xxx.157)

    이서진 군대 갔다왔어요.
    기무사였다는군요.

  • 40.
    '18.1.23 6:54 PM (223.62.xxx.177)

    그 얼굴에 미소라도 입혀야지 안 그럼 우리 애 경기합니다.

  • 41. ㅋㅋㅋㅋㅋ
    '18.1.23 7:02 PM (223.38.xxx.139)

    그 얼굴에 미소라도 입혀야지 안 그럼 경기합니다2222222

    사악하던 눈빛에 문자찌질이가.
    역시 이미지는 만들어주기 나름.

  • 42. ㅇㅇㅇ
    '18.1.23 7:19 PM (211.36.xxx.124)

    저도 김정은씨랑 같은 여자입장이라,
    일단문자찌질이 이미지는 그대로...
    예능에서 보면 웃을땐 웃겠지만
    한번의 치명적인 실수는 뇌리에서 떠나지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3167 휴유증ㅡ한혜진 전현무 열애설 1 유유 2018/02/27 3,610
783166 일정없어도 아침에 잘 일어나시는 분 있으시죠? 4 일정 2018/02/27 1,766
783165 당당하게 피해자 탓하는 분 많아요. 19 oo 2018/02/27 1,977
783164 미세먼지대책에 날아간 150억…서울 `대중교통 무료` 없던일로 27 ........ 2018/02/27 3,410
783163 미투운동의 끝판왕 13 역시 2018/02/27 6,866
783162 피디수첩 mb형제와 포스코의 시크릿 19 곧 해요 2018/02/27 2,896
783161 다 퇴출시키자 5 성범죄자 2018/02/27 1,378
783160 업무 부담에 괴롭습니다. 13 ㅇㅇ 2018/02/27 2,923
783159 신경치료 한번에 했어요 40만원.. 11 ㅇㅇ 2018/02/27 5,548
783158 방송대 영문과 신입생인데요.튜터는 도와주는 사람인가요? 8 2018/02/27 2,281
783157 이직후 점심고민 3 이직후점심고.. 2018/02/27 1,864
783156 사랑니 뺀 자리의 구멍... 8 ..... 2018/02/27 7,872
783155 대전에서 가까운곳으로 당일치기 갈곳이요.. 5 여행 2018/02/27 2,513
783154 울쎄라하고 볼살 더 차오른 분 있나요? 1 궁금 2018/02/27 3,197
783153 하필 그 많은 복 중에 마르지 않는 과자ᆞ초콜릿 복이라니.. 8 으이그 2018/02/27 2,774
783152 최영미 시인의 ‘고은 시인 성추행’ 자필 고발장 20 ........ 2018/02/27 5,222
783151 요즘 열무 나오나요? 3 00 2018/02/27 1,196
783150 호텔 들어갔다고 난리 치는 사람들 보세요. 31 직장맘..... 2018/02/27 8,691
783149 40.50대에 대학 가신분 계신가요? 2 아줌마 2018/02/27 1,921
783148 오늘 지하철에서본 강아지가 생각나네요 12 ㅇㅇ 2018/02/27 4,357
783147 "성폭력 공무원 퇴출"..내달부터 100일간 .. 23 샬랄라 2018/02/27 3,540
783146 게스 청바지 스판 섞인거 많이 늘어나나요? 2 게스 2018/02/27 2,087
783145 지난인생이 너무 후회될때 어떻게 극복하나요 11 눈물 2018/02/27 7,822
783144 한혜진 전현무 무조건 결혼합니다..ㅋ 25 ... 2018/02/27 23,216
783143 길찾기 앱 추천 부탁합니다 4 골라요 2018/02/27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