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감확진판정후 체력고갈...체력증진 음식추천부탁드려요

독감확진후 조회수 : 2,774
작성일 : 2018-01-03 00:05:28
독감으로ㅡ
체력이 말이 아니게 떨어졌네요..

약사님이 해산물.고기보다는
따뜻한 소화 잘 되는것 드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라고 하셨는데..

뒤에 바로 손님 오셔서, 구체적으로 못 여쭤 봤어요.
체력딸릴때주로ㅡ고기 쉽게 생각하고 먹는데
그것말고라..하시니, 그이유도 못 여쭤 봤고요..

돈벌러 직장은 나가야하니
빨리 몸이 회복 되면 좋겠어요..
어떤거 기력회복에 좋은 음식 추천 좀 부탁 드려요..
IP : 112.169.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이네요
    '18.1.3 12:07 AM (116.127.xxx.144)

    그말대로 하면 죽인데요?

  • 2. 전복죽이나
    '18.1.3 12:11 AM (211.244.xxx.154)

    닭곰탕요.

    닭한마리에 마늘 대파 도라지나 인삼..없으면 그냥 마늘만 넣고 푹 삶아 소금간만 해서 맑은 곰탕으로 먹어도 좋구요, 기호에 따라 당근 잘게 먼저 따로 기름에 볶아 넣어 닭죽 끓여 드셔도 좋아요.

  • 3. 렝겔
    '18.1.3 12:22 AM (221.162.xxx.92) - 삭제된댓글

    링겔 한병 추천이요

  • 4. 독감확진이면
    '18.1.3 12:49 AM (223.38.xxx.225)

    다시 병원가서 링겔맞기는 어렵죠 5일후면 모를까
    뜨끈한 국물 드세요 곰탕 추어탕 삼계탕 등등 입맛만 회복하면 뭐라도 많이 드시구요 낙지랑 전복 소고기 많이 드세요

  • 5. 오우
    '18.1.3 1:40 AM (61.80.xxx.74)

    저도 닭곰탕 추천요
    뜨끈한 국물 먹으며 땀내면 좋드라구요

  • 6. 경험자
    '18.1.3 1:42 AM (222.238.xxx.117)

    에이형 확정 받고 딱 2주만에 정신 차렸어요. 딱 하루 죽다 살아놨구요. 후로 회복이 안되더라구요, 애들밥도 겨우 차려줬어요.. 고기 한줄 구워 먹어도 회복이 안되구요. 여기 물어보니 링겔 추천해 주셨는데 연휴라 못가고 오늘 가려했는데 오늘 딱 밥할 기운이 생기더라구요. 잘은 모르지만 세네분이 링겔 추천해 주셨어요. 저는 회복한듯하고 아이가 있어 병원에는 못가서 그냥 안 맞으려구요. 시간이 해결해주려는지 어쩐지 모르겠네요. 저는 족욕이 좀 받는 편이어서 어제오늘 족욕하고 있어요 건강을 위해서. 계속 하려구요.

  • 7. ㅡㅡㅡ
    '18.1.3 1:53 AM (160.202.xxx.56)

    기름진 고기 종류 소화하기 힘들어요 ㅜㅜ 소화하는데도 다 에너지가 필요한거라...
    차라리 흰살 생선, 달걀, 닭가슴살 정도 함께 드시고
    푹 주무시고 쉬는게 제일입니다.

  • 8. a형독감
    '18.1.3 8:02 AM (121.174.xxx.114)

    대구탕
    전 대구탕 한 냄비 이틀동안 먹고 기운차렸어요
    강추합니다

  • 9. 멸치 넣은
    '18.1.3 11:30 AM (124.5.xxx.71)

    김치 콩나물 죽도 먹기 좋아요. 전자렌지에 데워먹는 오뚜기나 동원에서 나오는 죽도 종류대로 사서 드셔보세요. 비비고에서 나오는 파우치 설렁탕에 대파나 떡국떡 넣던지 육계장 사다가 콩나물 대파 넣고 드셔도 괜찮고요.
    사먹는건 순대국도 좋고요. 소화는 김치 김 두부 종류가 잘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4343 일본대학 유학 문의합니다. 16 예비 고 3.. 2018/01/05 3,728
764342 하리수 누군지 몰라보겠어요 9 놀랍다 2018/01/05 7,573
764341 전자렌지 23l 정도면 편의점 도시락이 돌아 가나요? 1 구매 2018/01/05 1,060
764340 스벅커피숍에 있는데 주변 아짐들 부동산얘기만하네요. 10 스타벅 2018/01/05 4,745
764339 부부모임 왜 자꾸 하자고 하는지 16 미스테리 2018/01/05 7,936
764338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께서 잠이 이루지 못한다고 104 평창 올림픽.. 2018/01/05 34,808
764337 책 빌려놓고 안 읽는 분 계신가요? 12 ... 2018/01/05 2,965
764336 강황과 울금 같은건가요? 4 모모 2018/01/05 1,688
764335 세식구 2인용 식탁쓰시는 분 있나요? 8 ........ 2018/01/05 1,181
764334 재수술 잘하는 성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2 맘이 안타까.. 2018/01/05 1,503
764333 남편이 매일 늦으니 화가 나네요. 8 ㅇㅇ 2018/01/05 2,868
764332 집값 너무한 거 아닌가요? 54 지겹다 2018/01/05 18,116
764331 저는 강남아파트 가격에 관심이 없는데 왜다들 8 저는 2018/01/05 2,950
764330 北, 문재인 대통령 첫 호칭...박근혜 겨냥 막말과 딴판 6 고딩맘 2018/01/05 1,763
764329 그러고 보면 제목 참 잘뽑았어요 7 타임지 2018/01/05 1,174
764328 카톡 채팅방 질문이요? 1 2018/01/05 856
764327 중학교입학하는 아이때문에 불안,우울해요. 16 불안맘 2018/01/05 4,672
764326 엑셀고수님들 도와주세요! 2 궁금이 2018/01/05 1,467
764325 파도의 아이들 4 난초 2018/01/05 876
764324 (펌) 동생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년놈들이 꼭 보기를 13 .... 2018/01/05 6,098
764323 동네엄마 놀러오는데 간식거리 뭐하세요? 28 .. 2018/01/05 6,242
764322 로레알 마지브라운 색상 추천요 2 새치머리 2018/01/05 3,082
764321 문통 찬양하시는분들..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21 .. 2018/01/05 2,492
764320 초등저학년 자녀에게 위안부할머니를 어떤식으로 설명해주시나요? 8 ... 2018/01/05 1,339
764319 맵지 않은 오징어 요리 없을까요? 9 ... 2018/01/05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