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상대로 이루어진적 있으세요?

ㅇㅇ 조회수 : 1,918
작성일 : 2017-12-11 18:33:49
거창한건 아니구요 사소한것도 생각했던대로 이루어져요
아님 오랜만에 무언가/누군가 가 생각났다면 곧 연락이 와요(마주친다거나 사람들 입에도 오르내린다거나 등등)
제가 머리짜내 상상한게 아니라
머릿속에 그 장면이 몇번 스쳤어요
며칠후에 일어나기도 하고 몇년후에 이루어지기도 하고
제가 둔하면 둔했지 신기있는 스타일은 아닌데 왜이럴까나
IP : 223.62.xxx.2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7.12.11 6:57 PM (211.36.xxx.243)

    저두 그런적 많아서 소름..
    인생 자체가 언젠가 내가 뱉었던말이나 생각대로 되는 거 같더라구요.
    나는 대학때 원룸얻어 나가야지.
    결혼은 재학중에 해야지.
    애는 하나는 일찍낳고 하나는 십년넘게 늦둥이 낳아야지..
    이런 모든게 고대로 이루어졌어요..
    심지어..제가 쌍가마인데..옛말에 결혼두번한다는 우스개소리가 있었는데..남편외도로 이혼했어요.
    남은 사랑 하나가 더 있을거 같아요.
    이승환이랑 결혼하는게 소원인데..ㅎㅎ
    이것도 이루어질런지..^^;;;

  • 2. 00
    '17.12.11 7:01 PM (14.40.xxx.74)

    생각하는대로 되는 경향이 있는 듯해요
    결혼할때 집구하면서 **동네에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햤는데 지금 거기 살아요
    회사에 가고싶은 지점 앞을 지나가면서 나는 언제 여기 근무해보나 하면서 바랬는데 거기로 발령났어요

  • 3. ㅁㄴㅇ
    '17.12.11 7:15 PM (84.191.xxx.119)

    흠......그러게요. 저도 그런 이야기 많이 들어요.

    시크릿,

    같은 책은 믿지 않지만 의외로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더라는;;;

    아마 생각하는 쪽으로 흘러가도록 노력하면서 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아니면 선택적 기억같은 것일 수도 있구요.

    어떤 일이 일어난 다음에 사후적으로 기억이 재구성 혹은 완전 없던 일을 재생산,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 4. ...
    '17.12.11 7:30 PM (1.220.xxx.188) - 삭제된댓글

    정말 신기하네요. 꿈도 현실대로 된 적 자주 있으신가요?

  • 5. 인생은
    '17.12.11 7:41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생각데로 된다는 말... 거의 진리 인듯해요. 맨날 어떤 한가지 생각만 하면 그걸 이루기 위해 몸이 뒤따라 가나봐요.

  • 6. ㄷㅅㄷㅅ
    '17.12.11 7:55 PM (175.223.xxx.240)

    오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711 콜린님 블로그 다시 시작했네요 7 Dd 2018/01/09 6,732
765710 그럼 사주에 화 만 있으면요??? 12 ㅇㅇ 2018/01/09 3,188
765709 여친이 돈 빌려달라했는데 차용증 써달라한게 잘못인가요? 25 .. 2018/01/09 9,182
765708 꽃피어라 달순아 질문요 5 .... 2018/01/09 1,354
765707 박그네가 말도안되는 위안부합의를..할수밖에 없는 이유가? 8 dd 2018/01/09 2,964
765706 눈도 오고 내일부터 한파에 길고양이들 9 하필이면 오.. 2018/01/09 1,826
765705 비누로만 머리감는 분 계신가요? 4 자연 2018/01/09 2,723
765704 기지촌 여성 윤금이씨 살인사건 기억하시는 분 있으세요? 8 대단하다 2018/01/09 3,269
765703 우리 대통령님 이젠 무섭기까지..ㅎㄷㄷㄷ 47 dfgjik.. 2018/01/09 19,769
765702 작년에 돈을 많이 벌었어요..근데 정말 행복하지 않네요. 42 .... 2018/01/09 26,615
765701 남편 목소리에 또 반했어요 6 ㄴㄴ 2018/01/09 3,384
765700 탈출을 꿈꿉니다. 층간소음 14 아 매일매일.. 2018/01/09 2,101
765699 염색약 부작용으로 16 2018/01/09 5,803
765698 베스트에 있는 층간소음 원글님 잘 해결 되셨나요? 층간소음 2018/01/09 732
765697 한 모임이 시들해지면 다른 모임이 생기긴 하는데.. 7 신기하게 2018/01/09 2,166
765696 과외 가르치는거 정보는 어디서 알 수 있을까요? 3 ... 2018/01/09 1,402
765695 핏플랍샌들말고 단화(스포티지메리제인)신어보신분 사이즈문의좀요~ 4 신발 2018/01/09 1,478
765694 이제 막 여섯살... 유치원에서 혼자 놀아요. 13 ... 2018/01/09 3,286
765693 식빵공장 식빵 맛있나요? 8 식빵공장 2018/01/09 3,270
765692 1인 시위 여성경찰관 "성범죄 없는 직장서 일하고 싶다.. 2 oo 2018/01/09 855
765691 재물은 운이 따라야 하는 것 같아요 9 신기 2018/01/09 5,871
765690 방탄소년단(BTS)역주행..이번 주 빌보드 핫 100 'MIC .. 13 ㄷㄷㄷ 2018/01/09 2,645
765689 아파서 입원할수 병원을 알수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4 서울마포 2018/01/09 1,901
765688 백설기 포만감은 짱이네요 8 .. 2018/01/09 2,277
765687 아파트 방화 사건, 엄마가 아들 대신 방화했다고... 15 엄마마음 2018/01/09 7,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