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맛있다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친정에서 얻어오면 군내나고 시댁 김치는 젓갈맛 심하고...
세식구 모두 밖에서 오래 시간을 보내니 밥해먹을 일 적고 하니 이제 김치 맛을 잃은 것 같아요.
1. ...
'17.12.10 3:49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맛있는 김치는 보기만 해도 알 수 있어요
거기에 냄새까지 더해지면...2. 김치
'17.12.10 3:49 PM (223.39.xxx.113)김치는 갓 담았을 때랑
익었을 때 맛있어요
미원 넣어서 맛있는 식당 겉절이 랑은 다른
감칠맛이 있거든요
온갖재료로 육수 내어 거기에 좋은 고추가루 새우젓등 넣어
정성으로 담은 김치는 그거 하나로도 새밥 해서두공기 뚝딱이죠3. 원재료의 맛
'17.12.10 3:51 PM (118.32.xxx.208)김치가 맛있기 위해서는 원재료가 값이 들더라도 비싸게 장만하니 괜찮더라구요.
특히 새우젓, 고춧가루는 나쁜거 쓰면 이상해져요.4. 김치
'17.12.10 3:52 PM (223.39.xxx.113)맞아요^^
맛있는 김치는 보기만 해도 알수 있어요
벌써 자태나 때깔이 다르거든요..5. 김치
'17.12.10 3:54 PM (223.39.xxx.113)식당가면 주는 중국산 김치
아무리 반찬 없어도 젓가락이 안 가잖아요
맛은 놔 두더라도 색부터가 아니죠6. ???
'17.12.10 4:26 PM (39.155.xxx.107)전 그냥 종가집 김치 날짜 어제나 그제꺼...
먹으면 달고 시원하고 아삭하고 딱인듯.
얻어먹어본 김장김치는 입에 안맞아요7. 그게요
'17.12.10 4:39 PM (14.45.xxx.53)40중반쯤되면 알게되는듯요ㅎㅎ
인생의 쓴맛을 다 맛본~
철이 좀 들어야 ㅎ8. 47직딩
'17.12.10 5:18 PM (211.58.xxx.167)47세인데요... 거의 살림 안해서...
종가집 김치랑 갓김치 정기배달...9. 김장김치
'17.12.10 7:52 PM (175.201.xxx.184)갓 담근 거. 쭉~ 찢어서 밥이랑 먹음 맛있고요.
발효 잘 된 김장 김치는 김치찌개 끓이면..
입에 침 고이네요.10. 뭐
'17.12.10 9:39 PM (221.148.xxx.8)사람 따라 다른 거라 제 남편은 익은-신 으로 넘어가는 김치부턴 썩은 거 같다며 안 먹어요
그런 사람에겐 김장은 무쓸모죠11. ...
'17.12.10 10:56 PM (211.58.xxx.167)종가집이랑 반찬집 생김치랑 종가집갓김치랑 그때그때 사먹어요. 내키는 브랜드 내키는 맛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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