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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김어준.. 마지막 국제정치..

두데의 김어준..ㅋ 조회수 : 5,088
작성일 : 2011-09-14 19:24:24

리비아에서는 반군들이  카다피를 용서 한다고 했다네요.

자기네는 용서할줄아는 무슬렘 이니까..

리비아에서는...리비아는 무슬렘이니까요.ㅎㅎㅎㅎ

이말에  윤도현이   "무슨의밀까요.

  울 나라는 무슬렘도 얼마 없는데.."  갸우뚱한 말끝..ㅎㅎㅎ

지난 주는 리비아는 독재자를  살상한다 어쩐다에

김어준이  난 반대다 독재자는 절대 살상하지 말고 끝까지

자기가 저지른  죄를  느낄수 있게 고통속에서   죄값을 치르게 해야 한다나..

적어도 리비아는 그럴지 몰라도..

적어도 리비아는 그럴지 몰라도..

 

아놔..너무 웃겼어요. 김어준..씨 넘 멋져부러..ㅋㅋ

IP : 180.67.xxx.2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1.9.14 7:43 PM (221.162.xxx.140)

    오늘나가수 총평은 없었나요? 검색해도 없네요

  • 2. 저도 늦게나 들어서리..
    '11.9.14 7:49 PM (180.67.xxx.23)

    늦게나 들어서.. 뒷부분만 항상 듣는 시간이거든요. 제 일마치고.. 하여튼 김어준..아슬아슬..ㅎㅎ

  • 3. 앞부분에 대한 기억
    '11.9.14 9:53 PM (121.135.xxx.27) - 삭제된댓글

    저는 운전하며 앞부분만 들었네요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윤민수/ 바비킴/김조한 중 한명이 탈락할 것이라 예상했었다.
    그중 이번 주는 바비킴/ 김조한이 탈락 예비후보 였는데...
    김조한이 탈락한 이유는 캐릭터 문제다 (바비킴은 캐릭터 구축에 성공했기 때문)
    김조한이 노래를 못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두 사람을 떠올릴때 캐릭터 구축에 성공한 바비 킴이 유리했다.

    조관우가 캐릭터 구축에 완전히 성공한 예로 조관우의 어색한 댄스를 보며
    사람들은 아! 정말 노력했구나!! 라고 생각하고 표를 줄수 밖에 없다.

    여기까지 들었습니다. 근데 꼼수 총수님은 공대 출신이라는데 심리 공학 이라도 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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