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개념으로 실거주 하시는 분들 계시면 어떤 점이 불편한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4차나 7차로 갈아타려고 하는데 얼마나 불편할지 미리 알고 눈 질끈 감으려고 합니다.
투자개념으로 실거주 하시는 분들 계시면 어떤 점이 불편한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4차나 7차로 갈아타려고 하는데 얼마나 불편할지 미리 알고 눈 질끈 감으려고 합니다.
주차 문제
온수에 녹물 섞이는것은 오래된 아파트 공통문제이죠
위 문제가 없으면 아파트 재건축 할 필요가 없어요
고작 20~30년된 건물이 안전성에 무슨 문제가 있겠어요
7차보단 4차가 중심이라 훨 나아요.
물은 생수 사드시는거 추천.
녹물,주차,화장실하나,난방 그런거 아닐까요?
근데 다들 수리해서 잘살아요.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암웨이 정수기 쓰는 거 있는데 그걸로 안되나요?
예엣~날에 낡은 아파트에 살아본 경험은 있어서 대충 기억은 나는데
물새는 거 이런 것만 아니면 좋겠어요.
물새면 우리집도 새는집도 다 골치 아프잖아요. 원인도 못잡고 다 뜯어야 하고.
밸브 잠궈놓고 못쓰고 등등. 물샘 많은가요?
그리고 인테리어 간단하게 할 건데 추천할 만한 믿을 수 있는 곳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4차가 교통이나 생활편의면에서 갑이구요 인테리어하고들어가면 멋있게 살수있어요 다만 배관이 낡아서 터지는 경우가 왕왕 있는데 서로 고쳐주고 고치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긴합니다 이건 정말 운에 맡겨야해요
인테리어업체는 한신3차쪽 상가에있는 동신인테리어인가?암튼 거기가 세련되고 하자없이 잘해요 나중에 as도 끝까지 잘해주구요
그런데 4차는 아마 재건축하려면 최소 10년은 걸릴거라고 다들 그러더라구요
4차 살아요.
바닥 다 뜯어내서 수도배관, 난방배관 모두 교체해야 아랫집에 물 새는 일이 없구요, 욕실은 무조건 다 뜯고 방수공사 후 타일 붙여야 해요. 타일 덧방했다가 누수되면 다 뜯고 다시 공사해야 합니다.
하수배관은 아랫집 천정을 뜯어야 해서 아랫집 동의 없이는 공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하수배관이 새면 그때 공사해야 해요.
올수리만 하면 집 자체는 불편함은 없어요.
4차가 그래도 주차가 가장 수월한 편이라고 하는데, 혹시 주차할 곳 못찾으면 큰 평수 있는 동에 주차하면 됩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새똥에 먼지에 차 관리가 잘 안된다는 것이 최대 단점 같아요. ㅎㅎㅎ
실제 거주하시는 님 조언 들으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재건축할 거란 생각하니 그냥 장판에 합지 바르고 싱크도 사제로 싸게사게 하려고요
말씀하신 대로 누수가 가장 걱정이라
그 공사만큼은 확실하게 해야겠어요 동신인테리어란 데가 잘하나요? 82에서 몇번 언급된 것 같아서요 뭐든지 도옴되는 글 기다리겠습니다
아무리 빨라도 진행절차가 있어서 이주하고 어쩌고 10년은 걸릴거예요.
집주인이 살면서 수리를 계속해온 집이라면 모를까
계속 전세 돌려서 수리가 안된 집이라면
1년을 살더라도 올수리하세요.
안하시면 삶의 질이 확 떨어집니다.
한신4차 수리 많이 하는 인테리어업체는
럭셔리로 하실거면 로얄상가 한샘인테리어,
보통으로 하실거면 반포쇼핑 2동 우성인테리어
두 곳은 그럭저럭 신뢰할만 곳으로 주민들이 인정하는 곳입니다.
여러군데 견적 받아보시고 잘 맞는 곳이랑 하세요.
아 그란데 로얄에 있는 그 집은 제가 해봐서 아는데 별로던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35816 | 친구의 이혼 결심 3 | ... | 2017/10/09 | 6,381 |
| 735815 | 귀국이사 스케줄 조언 부탁드려요 3 | 귀국이사 | 2017/10/09 | 999 |
| 735814 | 빨래에서 꼬릿한 청국장냄새가나요 ㅠㅠ 9 | 휴 | 2017/10/09 | 5,271 |
| 735813 | 다시 태어난다면 3 | 무지개 | 2017/10/09 | 1,352 |
| 735812 | 남편사주에 도화살있다고.. 혹시 아시는분..?? 7 | ^^ | 2017/10/09 | 4,133 |
| 735811 | 통밀빵 할건데 소금빼면 어떤가요 5 | 소금 | 2017/10/09 | 1,299 |
| 735810 | 젊은 엄마 아빠들이 매너라고는 없네요 72 | 맘충가족 2.. | 2017/10/09 | 22,195 |
| 735809 | 부부 7살 아이 한명이 중식런치코스 젤 싼거 (25000원) 두.. 10 | 그러면 | 2017/10/09 | 4,116 |
| 735808 | 요밑에 식당주문 글이요 2 | wind | 2017/10/09 | 1,355 |
| 735807 | 마트에서 ..애 엄마보니 화가 더 나더라는 47 | 뱃살겅쥬 | 2017/10/09 | 21,686 |
| 735806 | 감사합니다. | luna | 2017/10/09 | 804 |
| 735805 | 밑에 지하철 맘충 목격자글 올라왔어요. 73 | ... | 2017/10/09 | 23,728 |
| 735804 | 친정아빠 험담만 하는 엄마 .. 21 | ~~ | 2017/10/09 | 7,903 |
| 735803 | 담백하고 시원한 라면 추천 해 주세요 7 | 무랑 파 | 2017/10/09 | 2,034 |
| 735802 | 다이소에서 4만원 이상 지른 후기 2 | 유한존재 | 2017/10/09 | 5,699 |
| 735801 | 여행왔는데 외롭네요 29 | ... | 2017/10/09 | 8,943 |
| 735800 | 볼 때마다 자식이 너무 좋고 가슴 설레는 분 계신가요?? 24 | 나도 날몰라.. | 2017/10/09 | 6,714 |
| 735799 | 면세점 필수아이템 추천 부탁드려요 4 | 궁금 | 2017/10/09 | 3,336 |
| 735798 | 환생 글 보고 생각났는데요. 이 말들으신적 있으신가요? 8 | 요아래 | 2017/10/09 | 3,556 |
| 735797 | 파파이스 2 | 기다림 | 2017/10/09 | 1,454 |
| 735796 | 이밤에 엄마 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4 | 휴 | 2017/10/09 | 2,386 |
| 735795 | 남한산성 보신 분들만 보세요~(스포 있음) - 역사학자 이야기 3 | .. | 2017/10/09 | 2,261 |
| 735794 | 돌아가신 시아버지 칫솔이 집에있습니다,, 16 | ᆢ | 2017/10/09 | 8,952 |
| 735793 | 우리 강아지 살아났어요 3 | 요키 | 2017/10/09 | 2,116 |
| 735792 | Jtbc태블릿조작을 보니 병신같이 선동당한 기분나쁨이 든다 36 | 글쎄 | 2017/10/09 | 6,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