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음식
손안댄 밑반찬류,.이런걸 싹 다 버리고
손이 작아 음식도 아주 조금만 딱 상에 올릴 만큼만 하고 더 먹으려면 거의 없음
상에 올린건 무조건 버리니 상 접시에 놓을때 소량만 놔서 음식이 남지가 않음
밥도 조금만 퍼주고 남은건 모두 버려야하니 먹고 더먹어라 주의
냉장고는 거의 텅텅비여있고
딱 먹을것만 하고 그때그때 사서 먹을만큼만 해서 먹을게 거의 없음
밑반찬도 조금만해서 먹고 치워서 시댁가면 음식이 늘 부족하다
생각들 정도라면 푸짐하게 해서 먹던 음식 섞어 먹고 남긴 음식 재활용해서 먹는것보다 더 좋은가요? 아님 손작고 쪼잔해보여 싫은가요? 당연 음식은 안싸줍니다
1. 웰컴
'17.10.6 4:04 PM (180.182.xxx.23) - 삭제된댓글정말 쌍수들고 환영입니다!!
제가 원하는 명절 모습이 그런거에요!!!2. ㅇㄹㅇㅇ
'17.10.6 4:05 PM (121.179.xxx.213)너무 좋아요❤️❤️❤️❤️❤️
3. ㅇㅇ
'17.10.6 4:09 PM (49.142.xxx.181)와 여기에 나의 워너비 시어머니가 계시네요 ㅎㅎ
좋으실거 같아요..4. ...
'17.10.6 4:13 PM (223.39.xxx.123) - 삭제된댓글저도 남은 음식 버리는 사람이지만 손작은거완 좀 달라요. 손작은
사람들의 문제는 다른사람들의 식사량을 고려하지 않는다는거 같아요. 초대하거나 모임에서 젓가락 빨개 하는 사람도 마이 피곤해요.5. ㅇㅇ
'17.10.6 4:22 PM (49.142.xxx.181)요즘은 너무 많이 먹어서 난리임 다 공평하게 조금씩 적게 먹어도 됩니다.
밥 한공기씩 돌아가고 그 밥 먹을 정도의 반찬만 하면 된다고 봐요...6. 울어머니가
'17.10.6 4:34 PM (211.211.xxx.228) - 삭제된댓글이글좀 보셨으면
상에 올렸다 남긴 음식 다시 대우면 새음식 되나요
뱐찬 남을거 같음 왜 저한테 밀어주시나요
음식물쓰레기통 되는 기분이예요 ㅠㅠ7. 데우면
'17.10.6 4:36 PM (211.211.xxx.228) - 삭제된댓글대우면 아니고 데우면
입니다 감정이.격해져서 그만8. 깔끔하게
'17.10.6 4:44 PM (59.28.xxx.92)하는건 좋은데
사람마다 식성이 다르고 양도 다른데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 사람이죠
반대인 경우도 있고요
저는 양껏해서 딱딱 들어먹을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남는건 먹는걸 좋아하는 사람 싸주는 사람 좋아요9. ...
'17.10.6 4:56 PM (115.140.xxx.216)완전 완전 내 스타일이신데ㅠㅠㅠ 원글님과는 안맞다니 안타까워요
10. ,,,
'17.10.6 5:04 PM (121.167.xxx.212)원글님 먹을 반찬 몇가지 해 가세요.
구이 김이라도 사가세요.11. ㅇ
'17.10.6 5:09 PM (180.230.xxx.54)최고네요.
12. 아주
'17.10.6 5:28 PM (175.209.xxx.57)현명한 분이네요. 설령 식구들이 먹을 게 좀 모자라도 그게 나아요. 돌아가면서 식당 가서 먹어도 되구요. 바리바리 하는 거 딱 질색.
13. ......
'17.10.6 5:39 PM (220.72.xxx.54) - 삭제된댓글저도 상위에 올랐던 음식은
남으면 다 버리거든요
음식물 버려지는게 아까워서
처음엔 조금씩만 올려요
다 먹으면 그 때 조금 더 꺼내구요
좋은 습관 아닌가요?
울 시어머님은 큰 그릇에 무조건 수북이 쌓아요
대부분이 남는데 버릴수도 없고
여러사람 젓가락 닿은 음식을 다시 재활용하니
비위 상해요.14. 뭐든
'17.10.6 5:42 PM (119.236.xxx.40)극단적인 거는 힘들어요. 이 글 읽다보면 먹고 싹 치우니 좋다는게 아니고 더 먹고 싶어도 먹을게 없을만큼 조금 만든다는 걸로 들리는데....
남은 거 섞어먹고 먹고 또 먹는거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하지만 냉장고에 더 먹고 싶어도 먹을게 없을만큼만 음식하는 것도 좀....15. 돌돌엄마
'17.10.6 5:49 PM (223.33.xxx.72)수퍼 그뤠잇
16. 와우
'17.10.6 6:23 PM (1.237.xxx.222)음식 재활용보다 이게 나아요.
모자라는건 내가 준비해가면 되니까.17. ...
'17.10.6 6:27 PM (182.228.xxx.19)이건 누가 옳고 그르다가 아니라
서로 궁합의 문제 같아요.
서로 맞는 사람끼리 만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하면 상대가 맘에 안 들지요.
님 시어머님이 제 스탈이지만 울 시어머님은 정 반대여서 미치는 거지요.18. ㅎㅎ
'17.10.6 7:00 PM (1.233.xxx.167)음식을 부족하게 하는 것과 남게 하는 것, 두 가지만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좀 넉넉하게 해서 한두 가지는 남더라도 다음에 먹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모든 음식을 그득그득 해서 몇날 며칠 먹는 것도 아니고... 전 원글님 심정 알 것 같아요. 반백년 살면서 손 작은 사람과는 다른 성격도 안 맞았던 경험이 있어서 특히 원글님 토닥토닥 해주고 싶네요. 진짜 다른 밑반찬 좀 준비했다가 그럴 줄 알았다는 듯 주섬주섬 꺼내보세요.
19. 저는
'17.10.6 9:01 PM (59.6.xxx.151)많이 하는 사람이에요
진심으로 많이 하는 건 힘들지 않아요 ㅎㅎㅎ 일도 안 무서워하고 손도 빠르고요 ㅎㅎㅎ
그런데 진심으로 명절내 비슷한 음식 먹고 또 싸가서 먹으면 맛이 없을거 같긴 해요
저는 나중에 조금씩 하고 부족한 건 다른걸 해주고 싶습니다만
원들님은 부족하지 않게 다른 걸 좀 해가시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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