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만 보면 대나무, 맑고 깨끗한 물 어쩌구 하는데요ㅠㅠ

..... 조회수 : 1,662
작성일 : 2017-09-12 21:19:21
제가 없는 주제에, 아무것도 아닌 주제에 청렴하게 살려고하고 고집쎄고 자존심이 강하단 얘기일까요?

저만 보면 직접적으로 얘기하는게 아니라 간접적으로 저를 저격하는듯한 말을해요

구부러지지않는 대나무, 너무 맑고 깨끗한물에는 물고기가 모이지않는다..라고요
이거 정확히 무슨말인가요?

어떻게 살아야할지 혼란스럽기만 해요
제대로 도와주지도 못할거면서 말로만 저러고 혼란스럽기만 해요
IP : 221.140.xxx.2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9.12 9:22 PM (223.62.xxx.153)

    원칙주의자이고 사교적이지 않아 대하기 부담스럽다는 이야깁니다.

  • 2.
    '17.9.12 9:26 PM (49.167.xxx.131)

    누가 그렇게 말씀하신다는건가요? 점쟁 이가요?

  • 3. ㅁㅇㄹ
    '17.9.12 9:26 PM (218.37.xxx.47)

    이용하려고 했으나 당해주지 않으니 비난하는겁니다.
    사는데 문제없으면 고수하세요.

  • 4. .....
    '17.9.12 9:29 PM (221.140.xxx.204)

    저의 지인들이요..

    배려많고, 착한건 인정해주는것 같은데요,
    다들 많이 불편해하고, 피하시네요ㅠㅠ
    그런 반응들이 저한텐 또 상처가 되구요

  • 5. ㅇㅇ
    '17.9.12 9:31 PM (49.142.xxx.181)

    융통성 없고 고집세다 뭐 이런거겠죠.

  • 6. 본인이
    '17.9.12 9:33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털끝만큼도 받아들이지 않으니 상대방은 불편하고 싫은거죠.
    원칙은 지켜야하지만 항상 예외나 복병이 있어서 융통성도 필요해요.
    나혼자 하는일을 하는거 아니면 내기준을 많이 내려 놓아야 한다는...

  • 7. 쮜니
    '17.9.13 2:18 AM (115.138.xxx.8)

    그거 이용해먹고싶은데 그게안되니
    못난이들이 하는소리에요
    잘살고 있는거예요 위축되지마세요
    그래서 어쩌라고 맘속으로 생각하세요

  • 8. 원글이
    '17.9.14 8:31 PM (221.140.xxx.204)

    모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8108 국민투표로 자한당, 국물당 없앨 수 있다면! 10 richwo.. 2017/09/12 876
728107 여행많이하시는분들..코타키나발루 vs 사이판.. 10 ㅇㅇ 2017/09/12 3,400
728106 혈압 140 어떻게해야 할까요? 9 2017/09/12 3,406
728105 종교강요.이혼. 32 하루 2017/09/12 8,347
728104 서울에서 대구 이사생각하는데 지역이요. 12 김수진 2017/09/12 2,156
728103 견디기 힘든만큼 고통스러울때 어떻게 견디나요~ 6 마음 2017/09/12 2,582
728102 뉴스룸 앵커브리핑 MB 정부 블랙리스트 관련 11 시청자 2017/09/12 2,238
728101 송파구에 비립종 뺄곳 1 비립종 2017/09/12 1,558
728100 1년 반 전에 1억 빚 다 갚았다고 글쓴이에요. 42 빚 없음 2017/09/12 22,057
728099 지방이식을하고 느끼는것.. 6 ... 2017/09/12 5,985
728098 반찬투정 안하는 남편들 있지요? 40 ... 2017/09/12 5,038
728097 요즘 대학생들도 나이트 클럽 자주 가나요? 6 .. 2017/09/12 2,493
728096 자유한국당 위헌정당 해산 심판 청원 안하신 분~? 7 235 2017/09/12 849
728095 수시 추가합격 문의요 4 ... 2017/09/12 1,986
728094 저만 보면 대나무, 맑고 깨끗한 물 어쩌구 하는데요ㅠㅠ 7 ..... 2017/09/12 1,662
728093 감정의 쓰레기통이나 상담샘이 필요해요 1 ... 2017/09/12 1,312
728092 00주쇼 ,00주슈라는 말이요 7 감떨어져 2017/09/12 794
728091 째즈 어디서 듣나요? 좋은 사이트 아시나요 8 혹시 2017/09/12 1,107
728090 선볼남자가 처음으로 문자를 보냈는데 제가 못봤어요 먼저 전화해야.. 16 /// 2017/09/12 3,932
728089 인테리어한 집에서 살고 싶어요. 13 샤시 2017/09/12 4,782
728088 김이수 임명동의안 부결 후폭풍, 국민의당 해체의 지름길? 5 국민의당 자.. 2017/09/12 1,872
728087 부러워요 3 제목없음 2017/09/12 1,001
728086 전지현, 설현 정도면 사이즈 55 입을까요? 41 패션 2017/09/12 20,041
728085 이혜훈 기념회기부금을 보좌관 월급으로 수수의혹 9 고딩맘 2017/09/12 1,652
728084 아너스 극세사 걸레 정품 구입 4 가을 2017/09/12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