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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엄마생각이 나네요

내맘도비가와요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17-09-11 10:31:29

어제 시어머니때문에 화도 나고 울적한 마음이 지금까지 계속입니다.

일찍 돌아가신 엄마..살아계셨으면 내가 지금과는 다른 인생을 살고 있었을텐데.

너무 우울하고 슬프네요.

억지로 출근해서 동료들과 이야기하고 커피한 잔 마시니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슬퍼요.

오늘은 종일  카페에서 비오는 창밖을 바라보며 마음 달래고 싶지만...


이넘의

팔자...

IP : 128.134.xxx.8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맛있는 거 드시고
    '17.9.11 10:54 AM (211.176.xxx.13)

    기운 내세요..

  • 2. 원글
    '17.9.11 10:56 AM (128.134.xxx.85)

    윗님 감사합니다 ㅜㅜ

  • 3. moon
    '17.9.11 11:18 AM (116.120.xxx.185) - 삭제된댓글

    나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나도 배려해 줄 필요 없어요
    더 강해지고
    엄마대신 내가 나를 보살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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