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이 저리고 뻐근할때 뭘하시나요?

통증 조회수 : 1,463
작성일 : 2017-09-09 12:20:15
주3회 운동하는데도
컨디션 안좋은날은 온몸이 찌뿌둥하네요

커피는 벌씨 두잔이나 마셨고
오전에 잠도 한번 더 잤네요

이번주에 목욕을 두번이나 다녀왔더니 그것도 낭비같고
족욕은 아침에 한번했어요

찌뿌드한 몽뚱이 달래가며 살아야하는데
기분이 자꾸 쳐지네요

이럴때 뭘하시나요?
IP : 125.176.xxx.1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9 12:23 PM (124.111.xxx.201)

    스트레칭, 맨손체조 하시고 그래도 별로면
    음악틀고 막춤이라도 춰보세요
    당장은 힘들어도 좋아져요.

  • 2. 고딩맘
    '17.9.9 12:24 PM (183.96.xxx.241)

    전 스트레칭 하거나 동네 한바퀴 돌거나 아님 머리감아요 옥상에 올라가서 화분정리 해도 좋구요 몸을 움직이는 게 젤 좋더라구요 어제오늘은 움직이니 땀이 좀 나네요

  • 3. ...
    '17.9.9 12:25 PM (175.223.xxx.89)

    맛있는거 먹고 한숨 더 자겠어요.

  • 4. ㅡㅡ
    '17.9.9 12:26 PM (220.78.xxx.36)

    스트레칭 한시간 정도 해주고
    한숨 푹 더 자고 마트나 백화점 가서 아이쇼핑 하거나 쇼핑하고 밖에서 맛있는거 먹고
    다시 집에와서 푹 쉴듯요

  • 5.
    '17.9.9 12:27 PM (97.70.xxx.93)

    요가를 하거나 목욕하고 한 숨 잡니다만... 맛사지를 한 번 받아보시는건 어떠신지요

  • 6. ..
    '17.9.9 12:27 PM (1.231.xxx.48)

    너무 뭉치고 피곤할 땐
    지압원 가서 맹인 안마사가 해주는 지압 받아요.
    지압받을 땐 좀 아픈데
    시간이 지나면 그 자리가 시원해지면서
    몸이 개운해지더라구요.

  • 7. 산림욕 최고
    '17.9.9 12:28 PM (211.193.xxx.199)

    나무 많은 곳에서 걸어요.

  • 8. 음..
    '17.9.9 12:46 PM (14.34.xxx.180)

    저는 유튜브에서 조용한 명상요가?같은거 1시간~30분짜리 틀어놓고 같이해요.
    천천히~~조용~히 하는 요가를 1시간 정도 하고나면 몸이 개운해지더라구요.

  • 9. 전 한의원
    '17.9.9 2:38 PM (117.111.xxx.97) - 삭제된댓글

    저도 침맞고 집에 가는 길입니다
    침 찜질 물리치료도 좋고
    도수치료도 어지간한 맛사지보다 뭉친 근육 잘 풀어줘서
    가끔 갑니다

  • 10. ,,,
    '17.9.9 9:36 PM (121.167.xxx.212)

    요가 하면 나아요.
    귀찮아서 하다 안하다 하는데요.
    전날 많이 아프면 그 다음날 억지로 해요.
    조용히 해야 하는데 운동 하기 싫어서 TV 틀어 놓고
    대충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9850 박근혜 정부 당시 '45년 쓴 미군 헬기' 1500억원 들여 구.. 10 샬랄라 2017/09/18 1,233
729849 동대문이나 남대문에 연주복이나 무용복 같은 옷 파는 곳이 있을까.. 6 ... 2017/09/18 5,200
729848 직장맘 여러분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힘내세요 3 힘들어요 2017/09/18 1,217
729847 오십넘으신분들~무슨 낙으로 사시나요? 108 Wpwp 2017/09/18 24,070
729846 배추김치를 담았는데요 2 김치고수님들.. 2017/09/18 1,255
729845 남편이란 사람이 밥먹고 상치우는 법이 없어요 4 ㅈㅈ 2017/09/18 1,559
729844 항문근처에 종기 같은 것은 어느 병원으로 가야할까요. 8 병원 2017/09/18 7,009
729843 눈팅만하다가 글을 씁니다 4 조각보 2017/09/18 1,004
729842 미신이라고 해주세요.. 제발 31 짜증 2017/09/18 8,710
729841 김명수 대법원장 임명이 중요한 이유. 야당에 명분을 주고 실리를.. 3 '소통과 협.. 2017/09/18 935
729840 건물이나 상가매입시 대출 얼마까지 3 받으세요? 2017/09/18 2,269
729839 길거리에서 박그네 죄없다 어쩌구~~~ 2 dd 2017/09/18 665
729838 질문요 2 초코 2017/09/18 569
729837 송영무장관 말을 너무 막하네요.. 19 ... 2017/09/18 3,246
729836 트럼프 트윗 오역을 그대로 받아쓴 언론사들 10 고딩맘 2017/09/18 921
729835 초3남 삼국지 읽어도 괜찮을까요? 11 ... 2017/09/18 1,030
729834 아이유 가을아침 들으셨나요? 29 아이유 2017/09/18 7,091
729833 서울대MBA학비아시는분계신가요?(야간) Sky 2017/09/18 677
729832 요즘은 독서실도 카페스타일로 생기는군요ㅋㅋ 4 -- 2017/09/18 2,233
729831 이런 인사가 방문진에? 한 명만 더 사퇴하면 MBC 바뀐다 2 샬랄라 2017/09/18 667
729830 작곡과 가고 싶다는 딸 잘 아시는 분 있나요 6 ... 2017/09/18 1,718
729829 [연재] 나는 통일이 좋아요 4. 분단된 나라에서 살고있어요 1 통일 2017/09/18 436
729828 10년전 진료기록 지금도 나오나요? 5 대학병원 2017/09/18 9,040
729827 스테인레스 냄비 들통에 베이킹소다 넣고 끓이는데욮 2 .. 2017/09/18 1,427
729826 헉 저수지게임에 이런 일이 ~ 7 고딩맘 2017/09/18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