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클럽 놀러갈때 원나잇 예상하는 여자도 진짜 있더군요.

... 조회수 : 8,978
작성일 : 2017-08-21 01:00:45
친구랑 친구의 친구?

그제 뭐 이런 식으로 같이 클럽을 가게 됐는데, 우연히 둘이 하는 말을 들었는데 오늘 어떻게 될지 몰라 속옷을 위아래 세트로 맞춰 입고 왔다고 하는데, 그말은 원나잇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잖아요.

놀다 나올땐 나 혼자 나와서 어디있는지 남자랑 같이 나갔는지 모르겠는데 예쁘고 직업도 좋은 여자가 그런거보니 참 기분이 묘하더군요.
나도 번호 달라는 남자가 많았지만 남친 있어서 그냥 춤추러 왔다고 했는데, 클럽에서 남녀 노는거보면 눈맞기 쉽기는 하지만요.
IP : 175.158.xxx.16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법요
    '17.8.21 12:59 AM (14.39.xxx.7)

    오늘처럼 날이 좋으면 어디론그 가야한다인가요? 딱히 틀린거 모르겠어요 근데 avoir en vie de보다 je veux를 더 장쓰지 않나요?

  • 2. 세상
    '17.8.21 1:04 AM (39.7.xxx.40)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아무넘하고 원나잇?

    목숨내놨나봄 ㅡ.ㅡ;;;;;

  • 3. 요새는
    '17.8.21 1:05 AM (110.12.xxx.88)

    남녀가 뒤바뀐 경우가 많은 세대라서... 뭐그러려니 해요
    아는 사람중에 외국인만 사귀는 경우도 있고 외국1년정도 나갔다 오더니 저러네요.. 근데 S대출신임 지금 석사하고

  • 4. ㅇㅇ
    '17.8.21 1:06 AM (117.111.xxx.110)

    남자친구 있는데 클럽 출입하는 것도 그닥 보기 좋은 모양새는 아닌데요, 원나잇 유무를 떠나

  • 5. ㅇㅇ
    '17.8.21 1:49 AM (223.62.xxx.206)

    20년여전에도 업무인수하는데 전임자가
    업무수첩 을 두고 갔어요. 인수인계도 안했던터라 참고될거 없나
    봤는데 업무수첩이 아니라 일자별로 호텔 간거 기입하고
    어느남자는 어떻고 저떻고 아주 적나라하게 써놨더라구요.
    나중엔 사무실로 전화해 버려달라고 하더군요.

  • 6. ...
    '17.8.21 2:03 AM (61.252.xxx.73) - 삭제된댓글

    콘돔은 끼고 하나 모르겠음.
    성병 에이즈 자궁암에 무개념인가 봄.
    남자나 여자나 어떤 놈, 어떤 년인지 알고 원나잇?
    그러다 성병 에이즈 자궁암 걸리면 목욕탕에서 옮았다고 우기려나?
    자궁암은 전이가 느려 10-15년 뒤에 발병하니 목욕탕이라 우기기도 좋음.

  • 7. ...
    '17.8.21 2:08 AM (61.252.xxx.73)

    콘돔은 끼고 하나 모르겠음.
    성병 에이즈 자궁암에 무개념인가 봄.
    남자나 여자나 어떤 놈, 어떤 년인지 알고 원나잇?
    그러다 성병 에이즈 자궁암 걸리면 목욕탕에서 옮았다고 우기려나?
    자궁암은 전이가 느려 10-15년 뒤에 발병하니 목욕탕이라 우기기도 좋음.
    헤르페스같은 성병은 콘돔 껴도 70% 밖에 예방 안되고 평생 헤르페스 바이러스 몸에 지니다 피곤할때마다 입가, 성기에 물집 올라옴. 자궁암 바이러스도 콘돔으로 예방 안됨.

  • 8. ...
    '17.8.21 2:20 AM (61.252.xxx.73) - 삭제된댓글

    여자가 남자보다 성병에 취약함. 이유는 남자는 정액을 분출하는 형태고 여자는 자궁에 고이는 구조.

  • 9. ...
    '17.8.21 2:21 AM (61.252.xxx.73)

    여자가 남자보다 성병에 취약함. 이유는 남자는 정액을 분출하는 형태고 여자는 자궁에 고이는 구조.
    정액과 남자분비물에 있는 성병균 바이러스를 그대로 받아들임.

  • 10. ......
    '17.8.21 2:45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입이랑 그 근처는 어려서 지부모한테 옮은 거라..
    성병으로 안 보지 않나요.

  • 11. ...
    '17.8.21 2:49 AM (61.252.xxx.73)

    요즘은 구강성교를 많이 해서 성기헤르페스가 입가에 있는 사람도 많고 입가 헤르페스가 성기에 난 사람도 많고 구분 없어졌대요.

  • 12. @@
    '17.8.21 7:50 AM (125.137.xxx.44)

    에이즈나 자궁쪽 질환 걸려봐야 정신차릴려나???
    그리고 헤르페스는 저도 납니다...피곤하면.
    이건 그냥 넘어가시죠...하고 많은 질환 놔두고 왜 헤르페스 건드려요?? 눈에 띄니깐?

  • 13. ..
    '17.8.21 7:51 AM (118.36.xxx.221)

    나이트가보세요..그런년들 천지에요.
    아닐거 같죠?
    나좀 건드려달라고 몸달아서 창피한줄도 모르는 이혼녀.유부녀 천지라구요.
    거길 들락거리는 놈이랑 이혼중입니다.

  • 14.
    '17.8.21 8:19 AM (211.114.xxx.59)

    진짜 원나잇하는것들 드러워요 그런남녀 엄청 많다고 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5471 중년 다이어트 동참하실 분 12 48.. 2017/10/07 4,070
735470 제주 최고의 뷔페는? 4 제주 2017/10/07 2,839
735469 홋카이도 11월 초에 눈이 많이 오나요? 하마아줌마 2017/10/07 740
735468 이혼후 독서실 운영 49 가을 2017/10/07 25,865
735467 결혼생활 오랫동안해보신 분들이 볼때는 결혼해서 경제적으로 잘사는.. 6 ... 2017/10/07 4,558
735466 이런 증상은 무슨 병일까요...? ... 2017/10/07 1,024
735465 서울근교 고등아들과 갈만한곳.. 7 추천해주세요.. 2017/10/07 1,752
735464 이작가가 하는 국민티비 라디오 라이벌 듣고있어요 5 이이제이 2017/10/07 1,348
735463 닭갈비를 한다고 했는데 닭볶음탕 맛이 나네요 5 아침 2017/10/07 1,907
735462 우유 따르는 법이래요 9 ... 2017/10/07 6,221
735461 해외에서 저수지게임 볼수 없나요? ㅠㅠ 5 친일매국조선.. 2017/10/07 852
735460 딤채와 엘지 중 김치냉장고 어떤거 쓰시나요? 5 뭘살까요 2017/10/07 3,122
735459 금니 a/s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4 때인뜨 2017/10/07 1,354
735458 동영상 잘라서 편집하는 방법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요? 3 2017/10/07 1,808
735457 스포츠토토하는 남자 많이 조심해야 하나요? 2 립지 2017/10/07 2,381
735456 소년이온다... 한강작가 진짜 대단해요. 4 이보다더 훌.. 2017/10/07 5,074
735455 친정엄마를 "너네엄마"라고 하시는 시어머니 21 엘사언니 2017/10/07 8,120
735454 대한민국 역사에 오점을 남긴 삼성 1 ... 2017/10/07 1,218
735453 학원강사에게 도시락싸다주는 아줌마들 14 중개사 2017/10/07 6,486
735452 여행.. 누구랑 가는 게 가장 즐거우세요? 47 여행 2017/10/07 8,821
735451 오빠 하는짓을 보면 엄마가 불쌍해요 3 --- 2017/10/07 3,167
735450 술빵 만들 때 밀가루는 강력분인가요 박력분인가요 아님 중력분? 6 …. 2017/10/07 2,202
735449 오늘 지하철에서 영화같은 장면을 봤습니다. 42 드디어 2017/10/07 23,890
735448 샘표간장 금F3사왔는데 이건 뭔가요? 17 전문가 2017/10/07 7,183
735447 피코크 묵은지 김치찌개 2종 어느 게 더 맛있나요? 2 묵은지킬러 2017/10/07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