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맨날 살쪘다 얘기하는 지인...

... 조회수 : 3,399
작성일 : 2011-09-06 15:04:42

만날때마다 살얘기...

본인 살찐거 항상 얘기하면서, 만나면 살얘기뿐...

만날때마다 그 정도면 괜찮다, 뭘 그러느냐..

라고 말해주는것도 이제는 지치네요.

그러면서 친구랑 다녀온 부페 얘기를 늘어놓는데...

얼마짜리 부페라는둥, 맛이 어떻단둥..

그리고 또 살빼야 되는데,, 소리...

지겨워요..

이젠 또 살얘기하면 암말 안하고 있을래요.

 

IP : 118.33.xxx.1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6 3:09 PM (112.104.xxx.192) - 삭제된댓글

    그사람은 괜찮아.안쪘어...그 대답을 듣고싶어서 그럴거예요.

  • 맞아요
    '11.9.6 4:12 PM (110.14.xxx.164)

    앞으론 살빼야겠다고 염장 질러주삼

  • 2. ...
    '11.9.6 3:09 PM (122.34.xxx.199)

    그사람이 날씬한거면서 그러면 좀 스트레스만, 정말 살쪄서 그런거라면 그 사람이 정말 안쓰러운 사람인거에요(물론 꽃노래도 여러번이면 듣기 싫지만)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들어주시고 아니라면 적당히 거리를 두세요....

  • 3. ...
    '11.9.6 3:16 PM (116.43.xxx.100)

    강박증인가부죠 머....매번 듣는 원글님이 넘 진지하게 들으시는가봐요..그냥 뭐 건성으로 괜찮아 하고
    마세요..

  • 4. 건성으로
    '11.9.6 4:22 PM (175.114.xxx.199)

    음 ..... 쩠긴쩠네요. 라고 말해주세요.

  • 5. .....
    '11.9.6 5:25 PM (1.251.xxx.18)

    그냥 사이즈 55도 좀 크다 싶은..애 엄마 하나...
    맨날 자기몸 뚱뚱하다고..겸손해 해요...
    다른 엄마들...
    77도 우스운 엄마들 앞에서...
    하도 그래서..
    옆에 전직 모델 출신인 한 언니가..
    그랬네요..
    그 엄마한테..

    그냥 너는 이럴때..그런가 보다..하고 가만히 있는거지 입떼는거 아니라고..^^;;

    그냥 차라리 살쪄서 살쪘다고 뭐라 하면 밉지라도 않지..
    꼬챙이 처럼 말라서...
    자기 살빼야 된다고 뭐라 하면..
    그게 더미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807 남대문 "희락" 식 갈치조림 어떻게 해요? 여수 2011/09/06 2,749
14806 50대 이상되면 남편이 월급만 갖다주고 집에 안 들어 왔음 하나.. 16 노후대비 2011/09/06 6,819
14805 취업이 잘 안되서 우울해요..혼자 조용히 여행가려는데..어디가 .. 2 ㅜㅜ 2011/09/06 3,708
14804 중1아이 논술수업료가 얼마인가요? 그룹수업경우에요.. 1 공부 2011/09/06 3,487
14803 이것좀 보세요.. 나경원 아버지 나채성의 사학비리 3 핫썬오리 2011/09/06 5,186
14802 추석상차림 뭘로 하세요? 3 드뎌명절 2011/09/06 2,916
14801 시장에서 감자를 사왔는데 맛이 써요..ㅠㅠ 1 엇다쓰죠 2011/09/06 4,906
14800 맛있는 오징어 젓갈 어디에 팔까요? 1 밥도둑 2011/09/06 3,074
14799 정말 평범한......아주 평범한.....서민이 8 서민중의 서.. 2011/09/06 3,161
14798 요즘 아이들 많이 절대음감이죠? 11 리턴공주 2011/09/06 4,281
14797 미국 휴대폰 관련 조언 구함 3 pianop.. 2011/09/06 2,588
14796 보까디오 레시피 구해요 유산균 2011/09/06 2,707
14795 남편이 합제하자고 어머님한테 얘기했는데 괜찮나요? 4 큰며늘 2011/09/06 3,761
14794 어머니회도 3학년 선배 어머니는 하늘입니까? 11 긴장? 2011/09/06 3,352
14793 'IT 홀대'가 가져온 국가적 위기…제 2의 잡스 꿈도 못꿔 1 세우실 2011/09/06 2,505
14792 급)제주도 사시는분. 디지털방송 지원이 어떻게 되나요?? 3 나는 2011/09/06 2,962
14791 서울시장출마 개인적 희망사항... 11 민심은천심 2011/09/06 2,552
14790 송편 맞출 떡집 소개해주세요 6 추석준비 2011/09/06 3,720
14789 유치원비는 얼마세요? 13 아웅 2011/09/06 4,574
14788 강서구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방 있는 곳) 3 궁금 2011/09/06 3,048
14787 맨날 살쪘다 얘기하는 지인... 6 ... 2011/09/06 3,399
14786 곽노현 측 변호사 "검찰이 확보한 녹취록 제시 없었다" 15 베리떼 2011/09/06 3,460
14785 피아노 전공하신 분들께 여쭤봅니다~ 4 현진몽몽이 2011/09/06 2,768
14784 서른중반의 유학 10 서른중반의 .. 2011/09/06 4,388
14783 나가사키 짬뽕 별로다 하면 알바 인가요? ㅋㅋㅋ 25 ㅋㅋㅋ 2011/09/06 3,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