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범자들 영화보고 왔어요-스포없음

자유 조회수 : 1,127
작성일 : 2017-08-20 12:15:57
울산에서 7시 30분 조조로 딸, 남편과 봤는데 좌석 절반정도가 찼더군요
중간무렵 훌쩍이는 소리도 들렸고,
가슴 답답하고 화도 났지만
그나마 지금이 10년간 누적된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문통시절이라 기대감갖고 볼수 있었어요
그리고 영화에 펀딩해주신 수많은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IP : 220.92.xxx.1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17.8.20 12:49 PM (124.53.xxx.190)

    저도 봤어요.
    보는 중간중간 관객들의 아. . 미친. . 돌아버린다. . 하아. . 소리 여기저기 날만큼 진짜 돌아버리겠더라구요.
    그 키크고 호탕하게 웃으시던 호남형의 이용마 기자님의 마른 모습을 볼 때는 진짜 눈물이 핑돌았어요. ㅠ
    자녀들에게 남겨줄 잭을 쓰신다고 하셨는데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인사청문회에서 고대영. . 으. . . 입운동?? 그거 하는데 진짜 토할 것 같았어요.
    많은 분들 관심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울산에서 조조로 반쯤 찼다는 것만도 너무나 감사한 일이예요

  • 2. 사과나무
    '17.8.20 1:18 PM (61.105.xxx.166)

    많이들 관심갖고 보셨으면 합니다

  • 3. 저도
    '17.8.20 2:02 PM (211.220.xxx.118) - 삭제된댓글

    어제 보고 왔어요.
    딸과 함께...
    꼭 봐야 할 영화 였어요.

  • 4. 가을동화
    '17.8.20 3:22 PM (122.36.xxx.189)

    많이 봐야 할 영화라고 생각해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나쁜놈들 얼굴 꼭 기억해서 부끄러움이 뭔지 알게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돈 많이 생기면 저런분들이 투쟁할때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지극히 속물적인 생각도 들었어요
    인생의 의미가 뭔지도 생각케되구요
    암튼 만보신분들 상영관 꼭 검색해서 보시길 권해드려요
    영화관에 오신분들 괜한 친밀감 생기더군요
    오늘 창원 메가박스에 오셨던 분들 반가웠어요^^

  • 5. 가을동화
    '17.8.20 3:23 PM (122.36.xxx.189)

    안보신분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0388 제주도 페이닥터 8 페이닥터 월.. 2017/08/21 3,558
720387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영화 아시는분.. 13 호롤롤로 2017/08/21 1,401
720386 서울 5-6억 전세 추천해주세요 7 서초.강남 2017/08/21 2,024
720385 전문대학 지원에 대하여 바다짱 2017/08/21 616
720384 둥근호박안에 씨가 넘 굵은데... 5 ㅡㅡ 2017/08/21 749
720383 여름방학 지나가니 봄방학...ㅠ 2 자유 2017/08/21 1,688
720382 두딸과 사려고 광화문 집알아보고있는데요 4 광화문 2017/08/21 2,725
720381 독감 예방접종은 언제맞아야 젤 좋을까요 2 111 2017/08/21 752
720380 유튜브 좋아하는데, 요즘 갱스터 파라다이스 열심히 봐요 저는 2017/08/21 547
720379 생협에 팔려나간 유정란 7500원짜리 DDT 나왔다는데요? 26 방금 2017/08/21 5,418
720378 믹서기 추천좀 해주세요 1 믹서기 2017/08/21 820
720377 백일 옷 선물은 어떤게좋을까요 6 ㅇㅇ 2017/08/21 970
720376 518 영화는 왜 대선을 앞두고 나오나요? 21 ^^ 2017/08/21 2,150
720375 10월 연휴 계획 다 잡으셨나요? 15 이휴... 2017/08/21 3,203
720374 유학생보험 5 감사해요 2017/08/21 747
720373 이지현 재혼하네요 23 빠르다 2017/08/21 29,244
720372 스스로에 대한 고찰없이 욕망욕심에만 끌려살아본적 있나요? 4 여름 2017/08/21 1,074
720371 혈중 Creatinine이 낮아요. 4 뭘까요? 2017/08/21 1,170
720370 아이의 늦은 사춘기..잘 버텨내신 현명한 어머님들의 조언 구합니.. 6 고2엄마 2017/08/21 2,471
720369 제가 미쳤죠 자꾸 첫사랑에 눈물이요 12 D 2017/08/21 4,703
720368 김진표 "개별 교회-사찰 세무조사 절대로 안돼".. 23 샬랄라 2017/08/21 2,489
720367 집값 많이 하락하면 16 ... 2017/08/21 4,893
720366 폰 바꾸면 유심칩 그대로 쓰나요? 1 ... 2017/08/21 1,137
720365 두서없지만.. 2 화난 여자 2017/08/21 488
720364 주차하는걸 보면 차주의 성격이 13 운전 2017/08/21 4,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