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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딸이 성희롱을 당했다고 하는데

아침 조회수 : 5,088
작성일 : 2017-08-11 08:14:52
가르치는 선생님께 " 배고파요~~"
지나가는 말로 했더니 선생님이 "배부르게 해줄까"
했대요 아이가 정색을 하면서 사과하시라고 3번을 말했는데
암말 안하고 그냥 넘어 갔다고 하네요
고등학교 여자 아이에게 농담으로라도 하면 안되는 말인데
교육청 어디로 민원을 넣어야 할까요
다니는 학교 선생님은 아니고 지역 공동교육 과정으로 듣는 물리담당 선생님이예요
IP : 182.230.xxx.17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11 8:20 AM (211.237.xxx.63)

    민원을 넣을 정도까지는 아니에요.
    그쪽에서 우기면 우길수 있는 여지가 있는 말장난이라서요..
    그 지역공동교육과정으로 듣는거라면 교육청 민원실에 민원 넣어보세요.

  • 2. 성희롱맞음
    '17.8.11 8:20 AM (1.237.xxx.91)

    117 성폭력 상담기관에 먼저 신고하세요

  • 3. //////
    '17.8.11 8:22 AM (210.100.xxx.106) - 삭제된댓글

    저게 음... 성희롱이 될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진짜 음란하게 생각하면요)
    고등학생 아이가 저걸 듣고 사과하시라고 세번 그랬다는게 전 좀 더 이해가 안가네요,
    고등학생이 저걸 듣고 어떤식으로 해석해야 사과하시라고 세 번 이야기할 사안이 되는건지?
    엄마가 그랬다면 모를까;;;; 좀 이상한듯.

  • 4. ....
    '17.8.11 8:22 AM (112.220.xxx.102)

    미친새끼네요

  • 5. 빗줄님.
    '17.8.11 8:23 AM (124.59.xxx.247)

    요즘 고등학생을 무슨 60년대 고딩으로 생각하시나???


    진짜 저런 댓글 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 6. ...
    '17.8.11 8:25 AM (223.62.xxx.24)

    배 부르게 해 줄까...

    임신시킨다는 말--;

    남의 귀한 딸자식을 ! 호로새끼

    밑에 신고 관련한 글 참고하세요

    http://m.ben.go.kr/download/downloadFile.do?fileMask=1474594751130.pdf&boardI...

  • 7.
    '17.8.11 8:26 AM (221.154.xxx.47)

    꼭 신고하세요 저 놈 제정신이 아니네요

  • 8. ////님은
    '17.8.11 8:27 AM (211.244.xxx.154)

    무슨 논리에요? 언어적 성희롱 직접 당한 본인이 사과 요청하는게 이상하고 부모가 해야 해요?

    배부르게 해줄까의 의미를 애가 안다는게 이상하다는거죠 지금?

    진짜 헐....

    그럼 처음 듣는 욕은 잘 모르니 해맑게 듣고도 욕인 줄 모르고 헤헤거리고 있으란 논리인지 뭔지..

  • 9. HHHHHH
    '17.8.11 8:31 AM (77.99.xxx.126)

    미친 첫댓 돌았나 진짜 쌍욕 나오네
    저런 것들 때문에 이나라가 이모양 이꼴

  • 10. =+=
    '17.8.11 8:39 AM (211.212.xxx.236)

    7살 딸아이 키우는 엄마인데..
    첫배댓님처럼 생각하는 분이 많은가요?
    저는 글 읽고 ㅁㅊㅅㄲ 욕부터 나오는데요;;

  • 11. .........
    '17.8.11 8:45 AM (175.192.xxx.37)

    그 교사가 정보가 한참 모자르나봐요.
    요즘 시대가 어느땐데 그런 농담을 하나요.
    이참에 좀 배워야 할 듯

  • 12. 나쁜교사
    '17.8.11 8:45 AM (218.51.xxx.111)

    사과하라할때 할것이지
    성희롱도 문제지만 인성도 문제네요

  • 13. 아침
    '17.8.11 8:52 AM (182.230.xxx.174)

    댓글 감사합니다.
    주변에 다른 아이들은 아무도 못들은 상태고 선생님은 말장난이라고 한것 같아서 신고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 14. 나쁜교사
    '17.8.11 9:07 AM (218.51.xxx.111)

    저번에 진로담당교사 커피숍에서 학부모한테
    죽은것도 모르나보네요

  • 15. dma
    '17.8.11 9:39 AM (119.206.xxx.211)

    선생도 나쁜데
    딸한테도 주의 주세요
    다른사람한테 배고파요 그런 말 하지 말라고
    그거 별로에요

  • 16. 아침
    '17.8.11 9:51 AM (182.230.xxx.174)

    네 그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7. ㅇㅇ
    '17.8.11 10:12 AM (211.237.xxx.63) - 삭제된댓글

    뭐가 미쳤다는건지? ㅉㅉ
    저렇게 막말 댓글은 어디다 신고해야 해요? 미친 첫댓글 아이고야
    당신부터 좀 신고해야겠네 미친

  • 18. ㅇㅇ
    '17.8.11 10:13 AM (211.237.xxx.63)

    나 첫댓글인데
    뭐가 미쳤다는건지? ㅉㅉ 77.99야말로
    지멋대로 씨부리는데 어디다 신고좀 해야겠네요..
    저렇게 막말 댓글은 어디다 신고해야 해요? 미친 첫댓글? 아이고야
    당신부터 좀 신고해야겠네

  • 19. 딴 질문
    '17.8.11 10:20 AM (121.168.xxx.236)

    요즘 학생들은 선생님에게 뭘 사달라구 그런 요구를
    당당히 하는데 왜 그런 건가요?

  • 20. 위에1ㅣ9님
    '17.8.11 10:21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

    말이 맞아요
    본인이 먼저배고프다고 말걸어서 내가 배부르게 해줄까?
    나는 간식 사줄까 하는 말이었다 이넣게 딱 잡아때면
    어쩔수 없을것같아요
    아무에게나 배고프다 이런말하지않도록 주의주세요
    변태 들은 그말도 미끼처럼 물어요

  • 21. 저도딴얘기지만
    '17.8.11 10:35 AM (220.81.xxx.148)

    요즘 애들 찐짜 웃겨요 선생님한테 배고파요 0 사주세요 00 사주세요 대체 왜들 그러는지.
    집근처에 고등학교와 편의점이 있는데요 간혹 보면 거기서 만났는지 끌고 왔는지 선생님한테 애들 몇몇이 이것저것 사들고 계산해달라고 조르고있는거 자주 보는데 진짜 이상한 애들이에요.

  • 22. ..
    '17.8.11 11:00 AM (211.36.xxx.71)

    더러운 놈이네..

  • 23. ㄱㄱㄱㄱ
    '17.8.11 10:17 PM (77.99.xxx.126)

    신고해!!! 니가 한 말에 책임지고!!미친 너같은 것들 때문에 성희롱 천국이다 대한민국
    뭘로 신고할래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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