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생님 미치기전에 하는게 방학,엄마 미치기전에 하는게 개학

.... 조회수 : 3,161
작성일 : 2017-08-10 19:36:13

이라는데요..

2주도 넘게 남았는데 미치기 일보직전이네요.

학교공사해서 방과후도 안가구요.

돈 아낀다고 영수도 끼고 가르쳐 집에 있구요.

그나마 태권도 가는시간이 나의 자유...ㅠ.ㅠ


덥구요....ㅡ.ㅡ

이노무 ㅅ ㅐ ㄲ ㅣ 는 자꾸 뉴페이스 춤을 오두방정 떨면서 춥니다..


아 덥다....


IP : 1.245.xxx.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7.8.10 7:39 PM (211.226.xxx.108)

    원글님~~
    me too
    토닥토닥

  • 2. ㅇㅇ
    '17.8.10 7:41 PM (211.237.xxx.63)

    그래도 낳고 싶어서 낳은거잖아요.
    선생이야 직업이니 먹고 살려고 하는거지만 자식은 다르죠..
    뉴페이스춤을 오두방정을 떨면서 춰도 예뻐해주세요.
    뭐 그게 그렇게 나쁜일인가요;;;;

  • 3. ㅇㅇ
    '17.8.10 7:43 PM (175.223.xxx.72)

    ㅋㅋ귀욥겠네요.

    울아들은 가뜩이나 아픈 무릎에 베개를 하며 추워요를
    지딴에 애기발음으로 연발하고 있어요.

  • 4. ㅁㅁㅁㅁ
    '17.8.10 7:59 PM (115.136.xxx.12)

    저도 방학한지 얼마 안됐는데 죽겠네요
    나도 좋은 엄마 하고 싶은데 왜 이리 내 아인 실수투성이인건지~~~

    버럭거리면 눈물 찔끔해놓고
    몇분후면 다가와서 에헤헤헤~~~~~~~~~~ 합니다.

  • 5.
    '17.8.10 8:18 PM (116.125.xxx.180)

    학원보내요
    더운데 지옥

  • 6.
    '17.8.10 8:19 PM (211.219.xxx.39)

    몇학년?
    태권도 가는거보니 초딩 같은데..
    저도 초딩엄마지만 그래도 중딩아닌게 얼마나 다행인지.

  • 7. 그나마
    '17.8.10 9:28 PM (223.33.xxx.189)

    알바 나가는 시간이 해방
    그리고 내일 개학 ㅋ

  • 8. 역지사지
    '17.8.10 10:00 P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전에 방과후 강사와 과외샘했었는데요
    애들 말로는 방학하거나 학기중 집에 있을 때 엄마가 자기들 뭘하나
    감시하고 쳐다보는거 너무 싫다고 하더라구요.
    먹을거랑 용돈만 챙겨주고 엄마는 집을 떠나줬으면 하는데 게속 집에 있다면서
    일하는 엄마를 둔 친구가 젤 부럽다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1042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왕따.뉴욕타임스 번역 왜곡 조작 9 ... 2017/09/22 2,781
731041 안철수 mb아바타라고 욕하는 악랄한 문빠들의 실체 25 ... 2017/09/22 2,108
731040 공무원이 국민을 위해 일하기 시작 드디어 2017/09/22 752
731039 오늘 김용민브리핑 들으신 분들.. 김광석 딸 죽음과 관련 4 ... 2017/09/22 2,225
731038 독일 전총리 슈뢰더 애인이 한국여자라네요 67 2017/09/22 22,397
731037 청약 노부모 부양 특별분양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궁금 2017/09/22 2,319
731036 임산부 가출 7 화가난다 2017/09/22 2,651
731035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찬성표는 누가? (feat. 정진우트위터.. 9 ........ 2017/09/22 1,915
731034 이제 국회만 바꾸면 된다 4 이제 2017/09/22 756
731033 용산 아이파크몰 가려는데 주차하기 수월한가요?? 4 zzz 2017/09/22 1,431
731032 아이가 놀이 수준이 낮아서 초등 입학이 걱정돼요 7 ㅠㅠ 2017/09/22 1,822
731031 인천인데... 지금 헬기 소리 6 궁금 2017/09/22 3,228
731030 남편의 소소한 거짓말 22 - 2017/09/22 10,398
731029 명절전에 여행가는데요 7 가을 2017/09/22 1,435
731028 드라마 보다 울 때도 있나요 5 **' 2017/09/22 1,093
731027 강아지있는집에 가죽소파는 무리인가요? 11 ㅇㅇ 2017/09/22 2,764
731026 동네 옷가게 아파트단지쪽 장사되긴 하나요? 7 ㅡㄷ 2017/09/22 3,183
731025 촰씨는 중간고사끝난날부터 기말고사준비하는거같음 ㅎㅎ 2017/09/22 558
731024 우피치 미술관 어때요? 18 ㅜㅜ 2017/09/22 3,028
731023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깨알번역을 기다리는 즐거움도 마지막이군.. 10 345 2017/09/22 3,170
731022 아이 몸 이완시겨 주는 운동 1 엄마 2017/09/22 692
731021 34개월 아이 친구 만들어주기...꼭 해줘야겠죠? 6 중간맛 2017/09/21 1,354
731020 유시민 썰전에서 빼오기 운동합시다! 21 도저히 2017/09/21 5,282
731019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보신분 질문 좀... 5 오늘 2017/09/21 2,520
731018 언어폭력도 학교폭력이죠? 9 어쩌다 2017/09/21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