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아파트 방역하는 날, 아기가 있는데 방역 해도 될까요?

애기엄마 조회수 : 4,377
작성일 : 2011-09-05 21:01:53

내일 아파트 전체 방역 한다는데

8개월된 아기가 있거든요.

뿌리는 약이라고 하구요.

문 열어주고 다 뿌린 후에 제가 문 잠그고 나가야 하겠죠?

그 사이에 아기가 마실 수 밖에 없을것 같아서요.

그리고 나갔다가 들어온다고 해도 애기만 두고 올 곳이 없어서 데리고 들어와서 청소해야 하는데 ㅠㅜ

약 뿌리고 서너시간 있다가 애기 데리고 들어와도 될까요?

10년 넘은 아파트라 바퀴벌레는 진짜진짜 많거든요.

안하는것 보다는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으면서도 아기 때문에 고민이에요.

아파트에서 해주는 방역이 효과가 있긴 있는지도 궁금하구요.

아참, 혹시 개인적으로 방엽업체 사용하면 좀 나아질까요?

업체에서 쓴다는 약을 온 집안에 아무리 둬도

대체 사람이 사는 집인지 바퀴가 사는 집인지 헛갈릴 정도로 많이 출몰해요ㅠㅜ

IP : 121.140.xxx.9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 받으세요.
    '11.9.5 9:08 PM (125.182.xxx.42)

    아파트 놀이방이라든가에 꼭 맞기도 받으세요. 그연무 정말 효과 좋아요.
    집안 바구미며 온갖 종류의 벌레들 다 죽습니다.
    나중에 청소하는게 사람 죽이지만,,,님의 집만 안받으면,,모든 벌레들이 님의 집으로만 옵니다.
    평수가 작을거 같은데...3시간정도면 걸레질 끝낼수있어요.
    6시간 환기. 시키면 냄새 없어져요.

  • 원글
    '11.9.5 9:26 PM (121.140.xxx.93)

    바퀴 때문에 노이로제 걸리기 직전인데 효과 좋다니 어떤 방법을 찾던 해야겠어요.^^
    댓글 고맙습니다!

  • 2. ...
    '11.9.5 9:16 PM (14.46.xxx.103)

    방역한다고 해봐야 화장실 베란다 정도 뿌려주는데요...몇시간 있다가 물로 씻어내도 되고 창문열고 환기하면 괜찮아요.

  • 원글
    '11.9.5 9:27 PM (121.140.xxx.93)

    댓글 감사합니다!
    바퀴도 무섭고 아기 걱정도 되고 결혼해서 살려니 안해본게 많아서 궁금했어요.^^

  • 3. ...
    '11.9.5 10:18 PM (110.14.xxx.164)

    요즘도 뿌리는거 하나요? 발라주고 가던데
    당연히 나가셔야죠

  • 4. 저도
    '11.9.6 12:34 AM (211.208.xxx.201)

    예전에 살았던 아파트에서 그렇게 방역했었는데
    효과 좋았어요.
    생각해보니 그 후로 하는 아파트들 그렇게까지 열심히하는
    아파트가 없네요. ㅠㅠ
    꼭 하셔요.~
    안하시면 다른집 벌레들이 원글님 집으로 들어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40 혼전 관계 글 보면 이젠 지겹다 8 2011/09/06 5,206
14239 너무 잘생긴개 사진을 봐서요..그냥 가볍게 보시라고 올려봅니다 3 .. 2011/09/06 4,560
14238 인간승리jpg 6 인간승리 2011/09/06 3,705
14237 처음으로 방금 수면제를 먹어봤어요. 5 좋은 밤 2011/09/06 3,993
14236 커피 마셔서 잠이 안와요 4 아기엄마 2011/09/06 2,846
14235 혹 이침대제품 이름 아시는분 계신가여? 3 준마마 2011/09/06 2,759
14234 정말 다들 쌀 불려서 밥 하시나요? 25 무늬만주부 2011/09/06 25,707
14233 카드대금 연체때문에 통장 가압류되었는데 잘 아시는분??? 1 압류 2011/09/06 5,877
14232 해몽검색괜히 했어요ㅠㅠ 이루어짐 2011/09/06 2,793
14231 보냈는데..상대방이 받지 못한경우..어찌해야 하나요? 1 택배 2011/09/06 2,322
14230 연신내 역주변에 침 잘놓는 한의원 소개해주세요. 4 푸른잎새 2011/09/06 5,785
14229 그래도 내겐 1박2일 3 갈바람 2011/09/06 2,672
14228 과장이라는 직함은 영어로 어떻게 쓸까요... 3 음.. 2011/09/06 2,903
14227 주한 미대사관 MB라디오연설 "그래서 어쨌다고?" 1 블루 2011/09/06 2,729
14226 저희 남편, 분노조절장애가 있나 봐요.-- 10 ㅠㅠ 2011/09/06 5,103
14225 추석 이브,추석날 옷 차림 어떻게 입으시나요? 3 추석 2011/09/06 2,977
14224 용돈 5 헤라 2011/09/06 2,532
14223 아이고.... ,,,,, 2011/09/06 2,144
14222 영희를 찾아라! 3 ㅎㅎㅎ 2011/09/06 2,578
14221 마사지 받으면 잠이... 6 ... 2011/09/06 4,034
14220 나가사키 짬뽕 그럴 듯 하네요.ㅎ 18 1+1 2011/09/06 4,306
14219 도우미아주머니 추석때는 보통 어떻게 해드리나요? 3 .... 2011/09/06 3,210
14218 안 철 수 민심은천심 2011/09/06 2,683
14217 유인촌이 서울시장 나온다고 간보다가 20 aa 2011/09/06 10,641
14216 A형간염백신 잘 아시는 분 계세요? 간 때문이야.. 2011/09/05 2,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