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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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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위로받고 싶네요

희망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17-08-05 23:29:56
참 오랜만에 로그인했어요...

너무너무 힘들어서.. 정말 아무 의욕도 없고..
눈물만 쏟아지는 날들인데..

나이는 마흔이나 먹어서.. 모든 것 다 잃어버리고...

그냥 서글프고 착잡하네요.

어떤 희망이라도 가져볼까 기웃해보면..

저처럼 중년의 재기는 없나봐요..


IP : 59.12.xxx.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
    '17.8.5 11:31 PM (125.178.xxx.183)

    토닥...
    새옹지마에요..
    다 지나가요..

  • 2. 토닥
    '17.8.5 11:35 PM (110.70.xxx.197)

    많이 힘드셨죠.. 얼마나 힘드시면 여기에서 위로를
    구하실까 하는 마음에 이끌리듯 로그인 했어요
    윗분 말대로 다 지나가요.. 기운내세요.
    소중한 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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