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주택
작성일 : 2017-08-05 18:36:20
2396573
제가 알고 있는 주택사는 불편함
1. 방범
2. 쓰레기 수거
3. 택배
4. 주차나 대중교통
5. 방역(쥐나 벌레)
등등 인데요.
곳곳에 cctv,
최근에 많이 향상된 공공기관 민원해결력,
편의점이나 직장택배
주차는 공영주차장이용
필요하면 부를수 있는 방역업체
등을 고려하면 도시에서
최근에 냉난방 고려해서 지어진 주택에 산다면
아파트 관리비 등 유지비를 줄여
생활비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추측해보는데요.
노후 대비로 최대한 매달 들어가는 생활비를 줄이려는
노력으로 합리적인 생각일까요?
IP : 175.223.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허밋
'17.8.5 6:43 PM
(175.223.xxx.73)
지인이
다가구 주택에 세들어 사는데
새로 지은 주택이라 그런지
전기세 2-3만원
난방용 도시가스 겨울에 5만원
수도세 만원 안쪽이라길래요.
제가 사는 아파트는 오래돼서인지
일반 관리비 (세대용 전기 난방빼고) 15-18만원 정도가 나가는데
주택은 이런 비용이 없다는거죠.
2. 제가
'17.8.5 6:50 PM
(182.226.xxx.99)
아파트에서만 살다 20년, 최근 주택으로
이사왔는데 주차말고는 큰 불편없네요. 생각보다. ^^
확실히 관리비 등등 해서 절약되는 돈 있어요
불편한 만큼 월세 들어오니 모은 돈 없는 저는
주택으로 빨리 옮겼어야했다 싶고요.
3. 허밋
'17.8.5 6:57 PM
(175.223.xxx.73)
제가님
그런면이 있죠?
주택단지 보다보니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더라고요.
실내 주차장이니
한달이용권 끊어놓고
주택 냉난방 치중해 리모델링해 살면 어떨까
궁리하게 되네요.
4. ...
'17.8.5 6:59 PM
(118.176.xxx.202)
단순히 관리비 때문이면
빌라가 낫지않나요?
5. 허밋
'17.8.5 7:06 PM
(175.223.xxx.73)
...님
아직 주택 개념을 잘 몰라서요.
빌라 다가구 다주택 ~~
원룸 투룸은 알겠는데~~
6. 무엇보다
'17.8.5 7:11 PM
(211.218.xxx.143)
보안문제만 해결되면 주택사는 게 좋죠.
나이들 수록 고층에 사는 게 안 좋아요.
7. ᆢ
'17.8.5 7:25 PM
(121.167.xxx.212)
집수리비가 몫돈으로 들어요
페인트칠이나 지붕보수 같은거요
아파트도 장기수선충담금 걷는것처럼 따로 저축해 놔야하고요 부지런 해야 해요
아파트는 실내만 청소 하면 되는데 주택은 마당 관리 청소 대문밖 골목 정소 해야 하고 눈 오면 집앞 골목 눈 치워야 해요 마당에 나무라도 키우면 가을엔 낙엽 쓸어야 하고요
육체적으로 힘들어요
나이 60세 이상이면 아파트 살고 주1회 도우미 불러 청소 도움 받는게 제일 나아요
관리비 부담스러우면 빌라가서 몸으로 떼워야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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