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창문형 에어컨은 방방마다 달아야 하나요?

사용하고 계신 님들 조회수 : 1,375
작성일 : 2017-07-28 13:15:25

에어컨을 약 한 달 정도만 사용해야 해서요.

창문형 에어컨이 아직도 나온다는 걸 알고 솔깃한데요.


실은 실사용은 한 달도 안 될 듯 하긴 한데, 또 없으면 안 될 상황이라서요.


그래서, 창문형이 감당가능한 면적을 좀 알고 싶은데요.

한 방에 설치하면 마주 보고 있는 다른 방정도까지에는 냉기가 전달될까요?


사용하고 계신 님들,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P : 119.14.xxx.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8 2:20 PM (124.111.xxx.201)

    창문형도 용량이 있어요.
    용량이 크면 건넌방도 시원하죠.

  • 2. 원글이
    '17.7.28 2:27 PM (119.14.xxx.32)

    우선 답변 고맙습니다.

    혹시 점 두 개님께서 쓰고 계시다면, 몇 평형 정도 쓰고 계시고 어느 정도까지 시원하시던가요?
    대충이라도요.
    어느 정도 용량이어야 건넌방까지 시원해질지 감이 안 오는군요.ㅜㅜ

    물론, 방크기에 따라 다르고, 방사이 복도(?) 간격에 따라 다르 겠지만, 일반적인 중소형 아파트 정도라는 가정하에서요.

  • 3.
    '17.7.28 2:46 PM (175.197.xxx.98)

    창문형 에어컨은 현재 단종돼서 중고만 있을 거에요.

    환풍기가 따로 없어서 조금 소음이 있구요, 선풍기랑 병행하면 한달 정도 사용하는데는 괜찮을 거에요.

    하지만 방 하나 정도 시원한 정도지 그 이상은 무리일 거에요.

  • 4. 요즘 수요가 있어서
    '17.7.28 3:26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신제품 만들어 낸답니다. 중소기업에서...중국제품도 수입되고 있고.

  • 5. ;;
    '17.7.28 3:56 PM (70.191.xxx.216)

    창문형으로 다른 방까지는 무리죠.

  • 6. 원글이
    '17.7.28 6:07 PM (219.68.xxx.139) - 삭제된댓글

    역시 방 하나 정도만 감당할 수 있나 보군요. ㅜㅜ

    그럼 벽걸이라도 구매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겠어요.

    어쩌다 보니, 시스템 에어컨이 있는 집에서만 살아서 에어컨이 아예 없거든요.

    도움 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 7. 원글이
    '17.7.28 6:10 PM (219.68.xxx.139)

    역시 방 하나 정도만 감당할 수 있나 보군요. ㅜㅜ

    그럼 벽걸이라도 구매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겠어요.
    한여름이라 설치가 제 때에 될른지 모르겠어요.

    어쩌다 보니, 시스템 에어컨이 있는 집에서만 살아서 에어컨이 아예 없거든요.

    도움 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2987 빅뱅에서 애절한 목소리 누군가요?? 13 moi 2017/07/29 3,944
712986 심미안 있으신 분들, 본인 외모도 잘 꾸미시나요? 6 ㅇㅇ 2017/07/29 2,381
712985 미국 회사나 외국 회사에서 작지만 전문적인 기업들을 어떻게 부르.. 3 뭘까 2017/07/29 789
712984 카카오뱅크 대출금리 낮나요 2 2017/07/29 2,410
712983 원주에서 서울 출퇴근 비현실적일까요? 13 ㅇㅇ 2017/07/29 8,653
712982 군함도가 핫하기는 하네요. 9 .. 2017/07/29 1,602
712981 조선일보만 보는 시어머니... 9 문짱 2017/07/29 1,691
712980 엑셀 고수님들~~~ 2 ... 2017/07/29 852
712979 강제징용에 대한 아픈 역사는 뒷전인 영화 2 군함도 2017/07/29 1,015
712978 배럴래쉬가드 광고 ~몸매 너무예쁘네요 7 2017/07/29 2,846
712977 먹고싶었던 것들 7 한국방문 2017/07/29 1,942
712976 의무급식 진실밝히기 2017/07/28 596
712975 less 와 관련하여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 5 less 2017/07/28 1,085
712974 길냥이가 집앞에 찾아온 이유가 뭘까요? 8 궁금 2017/07/28 2,185
712973 자존감 낮은여자는 결혼안하는게 나을듯요.... 33 문득 드는 .. 2017/07/28 18,580
712972 시댁과의 통화 메뉴얼을 알려주셔요^^ 51 메뉴얼 2017/07/28 5,637
712971 전 초등생들 리코더 연주소리가 좋아요. 11 시원한 소나.. 2017/07/28 1,569
712970 성인이 되었는데도 딸바보이신분 있나요? 6 엘살라도 2017/07/28 1,894
712969 송파 헬리오시티 6 htlqdj.. 2017/07/28 3,138
712968 배고픈데..눈치없는 남편 라면먹어요@@ 4 ㅠㅠ 2017/07/28 1,791
712967 샤넬 아이라이너 스틸로 이으 3 ... 2017/07/28 1,008
712966 카톨릭 기도책을 사려면 어디로? 4 성물방? 2017/07/28 955
712965 경리 너무 이쁘지 않나요? 17 ㅇㄱㅅㅎ 2017/07/28 3,818
712964 이명박 아들 이시형 외모는 의외네요. 26 의외네 2017/07/28 20,482
712963 돌아가신 아버지의 노트에 적힌 글 보고 전 재산 기부한 래퍼 2 고딩맘 2017/07/28 2,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