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 오래하면 아이가 기억하나요?
나중에 커서 기억할까요?
다 잊어버릴까요?
1. 무비짱
'17.7.24 6:12 PM (223.33.xxx.23)24개월 완모했어요. 아이는 지금 다섯살이에요.지금은 기억해요..기억하는 것뿐 아니라 쭈쭈에대한 집착도 ㅎㅎㅎ 쭈쭈 만지면서 자고 쭈쭈만 보면 좋아서 난리에요 ~
그런데 신기한 건 단유하면 젖을 빨았던 방법을 잊어버린다는 거에요 ㅎㅎ2. ..
'17.7.24 6:14 PM (223.33.xxx.212)어머 기억했음좋겠어요 ㅎㅎ지금도 먹으면서 자고있어요 ㅎㅎ끊으면 저도 너무 슬플거같아서 못끊겠어요..
3. ᆢ
'17.7.24 6:22 PM (175.114.xxx.230)세돌까지 먹였는데 애착은대단했어요
초등4학년까지 가슴만지고잤어요
지금은서른인데 기억하는지 모르겠너ᆞ요4. ㅎㅎ
'17.7.24 6:24 PM (223.33.xxx.212)세돌까지 먹이신윗님 한번 물어보세요 기억하는지 ㅎ 궁금해서요 지금도 자녀분하고 사이좋으신지~
5. ᆢ
'17.7.24 6:25 PM (175.114.xxx.230)사이는 넘치게좋아요ㅎ
어릴때부터 엄마부터챙기더라구요6. 6개월까지 젖먹었던 고딩아들
'17.7.24 6:29 PM (1.239.xxx.228)며칠전 낮잠자는 아들이 젖빠는 입모양과 소리를 내며 자고 있어서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초딩때까지는 가끔 자다가 그랬는데 그동안 통 안그러다가 그랬거든요..7. 직접적으로 기억은 못해도
'17.7.24 6:32 PM (112.164.xxx.227) - 삭제된댓글엄마에 대한 애정이 잠재의식에 각인되어 있겠죠..
8. ᆢ
'17.7.24 7:10 PM (58.239.xxx.199)6살 셋째ᆢ아무 의미없이 맛있었어 하네요ᆢ--;;기억못하는 듯ᆢ딱 3돌까지 먹였는데ᆢ27개월 큰애도 기억 못해요ᆢ
9. 전 두돌까지 먹였는데
'17.7.24 7:10 PM (211.245.xxx.178)모유가 부족해서 분유랑 섞어먹었어요.
그래서 그런가..애틋함이나 그런거 없이 대면대면합니다.
어려서는 엄마 껌딱지였어요. 초등6학년까지도요.
중학교가면서 성적으로 모자사이가 틀어지기전까지는요ㅠ.
그래도 고3임에도 제가 좋아하는 영화가 개봉하면 같이 가주기는 합니다. 뭐 영화값 아끼려는 꼼수겠지만, 그래도 엄마랑 봐주는게 어디냐..합니다.10. 저는
'17.7.24 7:18 PM (58.226.xxx.35)두돌 지나서까지 모유 먹고 컸는데 젖먹던 시절은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엄마와 애착도 별로고요. 엄마랑 단둘이 있으면 불편해요. 저희엄마가 외할머니한 밑에서 자라면서 한이 맺힌 분이시고, 자라면서 서러웠던 세월을 저한테 종종 말해주시거든요. 그런데 엄마도 저를 그렇게 키웠어요. 외할머니보다 강도만 약했을뿐 같은과에요 ㅎ 근데 엄마는 자신이 외할머니 닮았다는걸 모르죠 ㅎ 어릴때 모유수유한다고 사이가 좋아지는건 아닌것같고..성장과정이 더 중요한것같아요. 아이를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키웠느냐가 훨씬 중요한. 엄마가 저한테는 그렇게 대했지만 제 여동생한테는 덜했는데 여동생이랑 엄마는 살가워요.
11. 아이고
'17.7.24 7:45 PM (211.203.xxx.83)기억못해요..말이 되나요?
그리고 애들 치아관리잘해주세요12. 글쎄
'17.7.24 7:56 PM (223.62.xxx.238) - 삭제된댓글전 26개월까지 먹였는데 지금은 딱히 기억하는거 같진 않고 솔직히 뺄리 잊었으면 했어요. 떼기가 힘들어서...
13. ㅁㅁㅁ
'17.7.24 8:01 PM (39.7.xxx.246)36개월 먹었는데 초1 기억하네요
14. 두아이맘
'17.7.24 8:01 PM (58.79.xxx.193)큰애 세돌 먹이고 자연스럽게 끊고
둘째 17개월 먹이고 있어요.
큰애 여섯살인데 기억은 안난답니다 ㅋ
그래도 모유수유가 엄마와의 애착에 큰도움 됐다고 전 믿고 있어요. ^^ 제생각 입니다.15. 기억함
'17.7.24 8:55 PM (122.43.xxx.22)우리아들은 기억하네요 3살기억들 별로없는데
젖먹었던기억 하더라구요
젖떼려고 자면서 등긁어주면서 뗐는데
그기억을 하는건지 등긁는거 엄청좋아합니다
느낌이 잠재의식속에 있는것 같아요
엄청신기하네요16. 중2에요
'17.7.24 9:46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30개월까지 먹였어요.
초6초반까지도 가슴에 손들어왔는데
초6후반부터 아예 안들어와요.
가끔 배만 만져요.
기억못해요.
치아관리는 특별히 안했는데 충치는 없어요.17. Nicole32
'17.7.24 10:00 PM (110.70.xxx.121)엄마 냄새를 기억합니다. 스트레스 받다가도 엄마 품에 안기면 안정되죠.
18. 행복한요자
'17.7.24 11:54 PM (211.195.xxx.121)제가 4살까지
먹었대요 엄마가 근데 기억이 나요 살냄새 느낌 등
편안했던거 같아요
엄마랑 애착 좋은편이에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3668 | 어쩌다 보니 붉은색으로 도배된 밥솥을 샀네요 ㅠ 3 | .. | 2017/07/31 | 1,123 |
| 713667 | 다주택자 임대소득 연 20조원…세금은 8%에만 매겨 3 | ..... | 2017/07/31 | 971 |
| 713666 | 품위 그녀 이태임얘기랑. 김희선 정말 대단대단하네여 12 | 비온다 | 2017/07/31 | 9,349 |
| 713665 | 돈버는 재미가 제일입니다 16 | 머니게임 | 2017/07/31 | 8,537 |
| 713664 | 주변에 임신으로 남자 발목잡아 결혼한 경우 있나요? 24 | 임신공격 | 2017/07/31 | 17,514 |
| 713663 | 누가 노각오이라면서 주셨어요 11 | 노각오이 | 2017/07/31 | 2,033 |
| 713662 | 신일제품 정말 비추 19 | 파란하늘 | 2017/07/31 | 5,988 |
| 713661 | 강아지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18 | 강아지엄마 | 2017/07/31 | 7,589 |
| 713660 | 효리네 민박에서 멘트.. 7 | ... | 2017/07/31 | 4,255 |
| 713659 | 은행갔는데 | 새 | 2017/07/31 | 1,120 |
| 713658 | 마주보는 동에 사는 부부가 매일매일 소리치며 싸워요 ㅠㅠ 5 | 아이고 | 2017/07/31 | 3,221 |
| 713657 | 식탁매트의 정답은 뭔가요? 18 | 행운보다행복.. | 2017/07/31 | 5,071 |
| 713656 | 오!카뱅 체크카드 신청했는데 2 | ㅇㅇ | 2017/07/31 | 2,080 |
| 713655 | 만약 남자몸도 임신가능하다면 7 | ㅇㅇ | 2017/07/31 | 1,748 |
| 713654 | 가스레인지 하부장만 주문 가능할까요 ? 5 | 고냥맘마 | 2017/07/31 | 1,245 |
| 713653 | 호르몬 불균형 2 | 부 | 2017/07/31 | 1,266 |
| 713652 | 놀거 다 놀고 시집 잘간 친구 질투나는게 정상이죠? 35 | ... | 2017/07/31 | 13,711 |
| 713651 | 대학생 딸과의 신경전 2 | 흐린날 | 2017/07/31 | 1,953 |
| 713650 | 좌파배제 우파지원은 국정기조라네요?블랙리스트 3 | 사법부에서 | 2017/07/31 | 503 |
| 713649 | 정봉주유죄때린 판사 근황궁금해요 | 법원적폐 | 2017/07/31 | 714 |
| 713648 | 결혼생활...다 이런가요 8 | Dmd | 2017/07/31 | 4,022 |
| 713647 | 82는 군함도에 대한 비판 을 받아들이는것이 이상 하구나 21 | ... | 2017/07/31 | 1,349 |
| 713646 | 국민연금 10년간 안냈는데.. 7 | ㅇ | 2017/07/31 | 3,228 |
| 713645 | 포드그릴 엄청 특가네요. 2 | 정만뎅이 | 2017/07/31 | 984 |
| 713644 | 워터픽 잇몸에 괜찮나요? 6 | ㅡㅡ | 2017/07/31 | 3,7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