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끌올. 주택청약 종합저축 통장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통장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17-07-24 13:59:30



7년전 첫 내집마련하면서 대출 받느니 청약통장 해지한다고 해지해서 집 사는데 썼어요. 그 집에서 오래 살 줄 알았거든요. ㅜㅜ
근데 남편 직장 옮기면서 세 주다가 집 팔았고요.

지금은 경기도에 살며 가입한 국민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을 갖고 있어요.
예금 이율이 너무 낮아서 저축용 개념으로 남편과 제 이름으로 각각 하나씩 만들었고 각각 천만원씩 넣어뒀어요. 통장은 만든지 2년 반쯤 됐고 무주택 기간은 2년입니다. 아이는 둘이에요.

1. 아, 그런데 외국에 나와서 1년 반 지냈고 그동안 저희 주소를 어디 올려놓지는 않았어요. 무주택 기간에 들어가나요? 혹시 제가 사는 지역 분양에 유리하려면 외국 생활 기간에 대해 어떤 증빙서류를 받아가야 할까요?
아니면 우리나라 가서도 증빙이 되는지...

2.전세를 2년정도 더 살고 집을 분양받거나 사고 싶은데요 이정도 스펙?의 통장으로 분양받는게 가능할까요?
곧 전세 구해야 하는데 금액이 간당간당해서 저기 넣어둔 이천만원이 아쉬워요.

3.부부가 각자 통장을 가지고 있으면 청약 기회가 두 번 있는건지,
기회가 두 분 주어지는 거면 남겨두고 그게 아니면 하나는 없애도 될지요.
집 사느라 대출받을때는 남편 명의로 받을텐데 그럼 누구 통장을 남겨두는게 좋을까요?

4.저 통장으로는 서울에는 절대 청약을 못 넣나요?

너무 모르는게 많아서 질문도 많네요.
한 곳에서 안정적으로 살고픈데 인생에 변수가 많아서 쉽지 않네요. ㅠㅠ

IP : 76.20.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4 2:21 PM (175.208.xxx.26)

    은행에 문의하면 담당자가 정확히 알려줍니다

  • 2. 아는 것만
    '17.7.24 2:44 PM (121.168.xxx.197) - 삭제된댓글

    2.전세를 2년정도 더 살고 집을 분양받거나 사고 싶은데요 이정도 스펙?의 통장으로 분양받는게 가능할까요?
    곧 전세 구해야 하는데 금액이 간당간당해서 저기 넣어둔 이천만원이 아쉬워요.
    -이년 후면 무주택 4년정도 되시는 거죠?
    자격은 될 것 같은데 가점 계산해서 하는 거라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되긴 될 거 같지만 아파트 분양하는 곳마다 경쟁률이워낙 다르니..

    3.부부가 각자 통장을 가지고 있으면 청약 기회가 두 번 있는건지,
    기회가 두 분 주어지는 거면 남겨두고 그게 아니면 하나는 없애도 될지요.
    집 사느라 대출받을때는 남편 명의로 받을텐데 그럼 누구 통장을 남겨두는게 좋을까요?
    -통장 하나당 한 번 기회구요.
    대출은 청약통장보다는 집 명의자랑 관계 있어서 명의자랑 같으면 좋긴 하지만..
    저는 남편 통장으로 분양받고 명의는 공동명의 하고 대출은 남편이름으로 했어요.



    4.저 통장으로는 서울에는 절대 청약을 못 넣나요?
    -네 경기도는 경기도만.


    그런데 참고로 청약이 안 되어도 미계약 해지 세대 나 중간 취소 물량, 회사 보유분 물량이 다 있기 때문에 거기서 고르셔도 되긴 됩니다. 당첨되었는데 별로 안 좋은 동 호수라 그거 포기 하고 나중에 더 좋은 층수 등을 고를 수 있는 경우도 있어요. 너무 조바심 안 내셔도 되구요.

  • 3. 아는 것만
    '17.7.24 2:51 PM (121.168.xxx.197) - 삭제된댓글

    2.전세를 2년정도 더 살고 집을 분양받거나 사고 싶은데요 이정도 스펙?의 통장으로 분양받는게 가능할까요?
    곧 전세 구해야 하는데 금액이 간당간당해서 저기 넣어둔 이천만원이 아쉬워요.
    -이년 후면 무주택 4년정도 되시는 거죠?
    자격은 될 것 같은데 가점 계산해서 하는 거라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되긴 될 거 같지만 아파트 분양하는 곳마다 경쟁률이 워낙 다르니..

    3.부부가 각자 통장을 가지고 있으면 청약 기회가 두 번 있는건지,
    기회가 두 분 주어지는 거면 남겨두고 그게 아니면 하나는 없애도 될지요.
    집 사느라 대출받을때는 남편 명의로 받을텐데 그럼 누구 통장을 남겨두는게 좋을까요?
    -통장 하나당 한 번 기회구요. 원글님네는 두 번 기회가 있고 한 아파트에 각자 청약해도 되구요.
    대출은 청약통장보다는 집 명의자랑 관계 있어서 명의자랑 같으면 좋긴 하지만..
    저는 남편 통장으로 분양받고 명의는 공동명의 하고 대출은 남편이름으로 했어요.



    4.저 통장으로는 서울에는 절대 청약을 못 넣나요?
    -네 경기도는 경기도만.


    그런데 참고로 청약이 안 되어도 미계약 해지 세대 나 중간 취소 물량, 회사 보유분 물량이 다 있기 때문에 거기서 고르셔도 되긴 됩니다. 당첨되었는데 별로 안 좋은 동 호수라 그거 포기 하고 나중에 더 좋은 층수 등을 고를 수 있는 경우도 있어요. 너무 조바심 안 내셔도 되구요.

  • 4. 아는 것만
    '17.7.24 2:52 PM (121.168.xxx.197)

    2.전세를 2년정도 더 살고 집을 분양받거나 사고 싶은데요 이정도 스펙?의 통장으로 분양받는게 가능할까요?
    곧 전세 구해야 하는데 금액이 간당간당해서 저기 넣어둔 이천만원이 아쉬워요.
    -이년 후면 무주택 4년정도 되시는 거죠?
    자격은 될 것 같은데 가점 계산해서 하는 거라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되긴 될 거 같지만 아파트 분양하는 곳마다 경쟁률이 워낙 다르니..

    3.부부가 각자 통장을 가지고 있으면 청약 기회가 두 번 있는건지,
    기회가 두 분 주어지는 거면 남겨두고 그게 아니면 하나는 없애도 될지요.
    집 사느라 대출받을때는 남편 명의로 받을텐데 그럼 누구 통장을 남겨두는게 좋을까요?
    -통장 하나당 한 번 기회구요. 원글님네는 두 번 기회가 있고 한 아파트에 각자 청약해도 되구요.
    대출은 청약통장보다는 집 명의자랑 관계 있어서 명의자랑 같으면 좋긴 하지만..
    저는 남편 통장으로 분양받고 명의는 공동명의 하고 대출은 남편이름으로 했어요.



    4.저 통장으로는 서울에는 절대 청약을 못 넣나요?
    -네 경기도는 경기도만.


    그런데 참고로 청약이 안 되어도 미계약 해지 세대 나 중간 취소 물량, 회사 보유분 물량이 다 있기 때문에 거기서 고르셔도 되긴 됩니다. 당첨되었는데 별로 안 좋은 동 호수라 그거 포기 하고 나중에 더 좋은 층수 등을 고를 수 있는 경우도 있어요. 아주 핫한 동네가 아니라면 너무 조바심 안 내셔도 되구요.

  • 5.
    '17.7.24 3:03 PM (76.20.xxx.59)

    아는 것만님 감사합니다.
    가점은 무주택 기간도 길고 통장 유지 기간도 길고 다자녀고...이런 요소가 있겠죠? 저는 저 정도면 일단 1순위에는 들어가나 알쏭달쏭해서요. 가점 많이 쌓은 분들과는 비교가 안 되겠지만요. 통장 이름도 비슷한데 활용도는 다르더라고요.

    처음 산 집도 분양받은 게 아니고 기존 아파트를 산거라 통장을 활용해본 경험이 없네요. 나이만 들었지 모르는게 많아요.
    경기도에 사는 사람이 서울 청약통장을 만들 방법은 편법이 아니면 없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318 인견 속치마/슬립 괜찮나요? 6 알려주세용 2017/07/24 2,115
711317 에고, 지금 습도가 95네요. 7 습도가 95.. 2017/07/24 2,141
711316 돈벌기 힘들지 않습니까.. 살기가 마냥 좋나요 그 와중에도 6 ddddd 2017/07/24 2,853
711315 브라바는 걸레질을 누르면서하나요? 9 감사 2017/07/24 2,163
711314 자꾸 수학실수하는중2 학원보내야겠죠? 5 수학실수 2017/07/24 1,108
711313 부산 엄마들 네이버 카페좀 알려주세요 2 ... 2017/07/24 818
711312 둥지탈출에 대명이만 보이네요ㅋㅋ 9 호롤롤로 2017/07/24 4,966
711311 고3아이 울화병 같은데 어째야 할까요ㅠ 4 수험생엄마 2017/07/24 1,939
711310 남편이 안방에 오면 으르렁 거리는 강아지 5 우리무니 2017/07/24 2,354
711309 다시올려요 수1에서 어려운 단원이 뭘까요? 5 답글이없어서.. 2017/07/24 1,035
711308 간단하고 맛있게 만들수 있는 죽 뭐가 있을까요? 19 ..... 2017/07/24 2,680
711307 에어컨가스도 넣는 양에 따라 돈이 달라지나요? 2 무슨 계산법.. 2017/07/24 1,525
711306 평촌지역 현관 방충문 가격 문의 2 marie 2017/07/24 986
711305 양가 도움 없이 두 아이 키우시는 분 계신가요? 9 ㅇㅇ 2017/07/24 1,825
711304 (컴대기)노트북 거치대 사려는데 조언 기다립니다! 1 광고사양해요.. 2017/07/24 561
711303 끌올. 주택청약 종합저축 통장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통장 2017/07/24 1,513
711302 차 색깔 선택좀 도와주세요 17 2017/07/24 1,843
711301 목우촌 볶음탕용인데 소스까지 들어있는거 어디팔까여? 4 호롤롤로 2017/07/24 763
711300 7살 짜리 아이가 ㅈㄴ라는 말을 쓰는걸 들었어요 9 근데 2017/07/24 1,979
711299 천안 한의원 추천좀 부타드려요. 6 보배 2017/07/24 1,895
711298 뉴스타파 목격자들 - 교육개혁 1부 : 사교육 몸통은 영재고다 1 고딩맘 2017/07/24 816
711297 시사회 라는델 생전 처음 갈건데요 4 무비 2017/07/24 828
711296 이광수가 남자로 보여요 5 호옹 2017/07/24 2,059
711295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끝부분 기억하시는분~ 8 거침없이 하.. 2017/07/24 1,338
711294 알파리포산 드셔보신분 계시나요? ㅇㅇ 2017/07/24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