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봄 이라는 영화 보셨나요?

김서형 조회수 : 813
작성일 : 2017-07-24 10:23:40

한국의 감성이 나타난 영화였어요

애잔한 소설 한권 읽은 느낌이랄까

별 기대없이 보았는데

우리의 산과 들이 펼쳐지는 화면이며 연기가 모두 아름답더군요~

여름을 배경으로 하고있어 지금 계절에 보니 더 좋았고

보는내내 긴장도 흐르고 스토리가 뻔하게 흘러가지 않은 점도 좋았어요

주말에 좋은 영화 한편 보았네요

올레티브이에 무료로 올라와 있으니 시간있으시면 한번 보셔요^^

IP : 117.110.xxx.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24 10:27 AM (119.71.xxx.61)

    아름다웠어요
    저는 김서형씨가 데뷔때 파격적이였어서 그저그렇게 흘러가는 연예인 정도로 봤었거든요
    매력적인 진짜 배우로 자리잡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팬이예요

  • 2. 김서형
    '17.7.24 10:31 AM (117.110.xxx.85)

    김서형씨 연기 저도 좋았어요
    다리 위에서 춤출때 저도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 3. 프린
    '17.7.24 10:40 AM (210.97.xxx.61)

    김서형 너무 예쁘지 않던가요
    젊어서 보다 더 예쁜거 같아요
    연기도 좋고 화면도 너무 좋구요

  • 4. 로디
    '17.7.24 11:51 AM (61.84.xxx.249)

    저도 이 영화 잔잔하게 좋았어요. 기대.이상이었구요. 터널에서 나왔던 신교수 정말 예쁘더군요. 연기도 잘하구. 김서형씨 매력적인 건 기본이구요. 제가 좋아하는.제중원 박용우씨도 배역 좋았어요.

  • 5. 메르시
    '17.7.24 1:18 PM (1.229.xxx.197)

    저도 기대안하고 봤다가 좋은 느낌으로 남았어요 막장일까 조마조마했는데 내용이 자칫 그리 흐를수 있는 부분이 다소 있었죠 김주혁이랑 사귀는 여배우도 나오고 암튼 그 경관이며 영화의 색감이며 특히 김서형 정말
    우아하고 나이들수록 점점 멋지게 진화하는 배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4803 아래 노후 월 300 글이요 7 북한나쁜놈 2017/09/03 4,818
724802 부모와 소원한 사람은 2017/09/03 927
724801 단독실비 보험료 답해드릴께요 35 현직 2017/09/03 5,629
724800 오뚜기 북경짜장 맛있나요? 11 싼맛에 2017/09/03 1,699
724799 3년 키우던 햄스터가 떠나갔어요.. 15 잘가렴.. 2017/09/03 3,358
724798 비정성시 4 tree1 2017/09/03 809
724797 저는 청양고추 안 넣으면 음식이 맛이 없어요 10 자극적 2017/09/03 2,577
724796 김혜선아들이랑 박상원딸은 어느 대학교 다니나요? 25 ... 2017/09/03 27,834
724795 13년 된 아파트인데요 1 2017/09/03 1,837
724794 대입수시접수시 ... 17 우리랑 2017/09/03 3,038
724793 장례식에서 며느리는 보통 어떤 역할을 하나요? 13 장례식 2017/09/03 8,594
724792 [2008년 7월] 홍준표 , KBS 사장 소환장을 2∼3번 발.. 4 고딩맘 2017/09/03 818
724791 집에 고양이가 피부가 안좋아서요 ㅜㅜ 도와주세요 7 피부안좋은 2017/09/03 1,117
724790 초밥 몇 개 먹나요? 10 2017/09/03 2,518
724789 한샘 소파 어떤가요? 11 소파 2017/09/03 4,471
724788 다리미판 새로 사야할까요? 1 다리미판 2017/09/03 1,294
724787 그럼 제주위 남친있는 애들은 11 ㅇㅇ 2017/09/03 4,284
724786 집에있음 하루종일 목말라요. 4 프림로즈 2017/09/03 1,286
724785 이런 직원 같이 일하기 싫죠? 7 직장인 2017/09/03 2,090
724784 원래 생리통 심하던 사람 출산하면서 괜찮아지기도 하나요? 20 커피좀 2017/09/03 2,437
724783 긴 팔 입으세요? 아직 덥네요.. 6 ㄷㄴ 2017/09/03 1,979
724782 남의 비밀 얘기 잘하는 사람은 제 얘기도 하고 다니겠죠 6 제목없음 2017/09/03 2,022
724781 직장 들어갈때 키나 외모도 중요한가요? 17 궁금 2017/09/03 3,575
724780 물걸레 로봇청소기 추천해주세요 모모 2017/09/03 799
724779 남편이 좀 주물러주면 좋겠어요 16 아프면 2017/09/03 4,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