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갚앗다고 생색내는 시댁..

Oo 조회수 : 2,638
작성일 : 2017-07-21 20:11:14

남편앞으로
빚을 내놓고 이제 3분의1남앗다고..
전화햇다더군요..
엄청~ 힘들게 일한다고...

솔직히 결혼전부터도 사실 숨기고
아들 신용불량자 만들어 놓고,
몇년전부터 제가 연락도 끊고 전화를 안하니,
빚갚는다.. 그때부터 큰소리 치셧네요..
왜 15년동안 원금도 안갚고 이자만 내셧던 분들인데
며느리가 감히 연락도 안하고 사니
화가 나시긴햣나봅니다..

참..
IP : 125.191.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7.7.21 8:29 PM (211.36.xxx.225)

    다행이네요.
    얼른 다 갚아달라고 하세요.
    아들 이름으로
    빚을 내셨으면 신용에 지장 없게
    처리해주셔야지.

  • 2.
    '17.7.21 8:34 PM (117.111.xxx.60)

    제말이요 에효
    애둘도 키우고 잇는마당에 ㅠㅠ
    한 푼도 안도와주시고,, 빚까지 얻어 물려주셔서ㅠ
    게다가 더웃긴건 시누이가 더 더 생색내는거 잇죠??;
    부모님 생각하라고;;;;

  • 3. 원래
    '17.7.21 8:41 PM (121.171.xxx.92)

    살아보니 사람들이 자기 잘못은 생각안하고 며느리나 자식이 대들면 그것만 생각해요. 말대꾸를 했네 어쩌네 하면서요...
    아들이 노름하다 빚져도 안말린 며느리탓하구요.
    그러거나말거나 빨리 다 갚으라고 하세요.
    요즘 세상에 빚이 얼마나 힘든건데요.

  • 4. 맞아요
    '17.7.21 8:52 PM (125.191.xxx.148)

    몇년전에 통화 햇을때도 이자를 한번이나 내줘봣냐고
    저한테 따지던 시어머니 생각나네요 ;
    솔직히 저희가 200만원 월급받던시절 그 돈 다 드린적도 잇고든요? 새카맣게 지우시고;;

    빚을 내가 낸것도 아니고
    시부모님이 그렇게 경제교ㅣ획도 없이 써놓고
    자식들이 갚으겟지.. 하면서 세월아내월아 햇던 분들이셧어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4729 점심 뭐 드세요? 9 ㅋㅋ 2017/09/03 1,846
724728 Mbc사태..젤바라는바 하나 5 ㄴㄷ 2017/09/03 880
724727 올해 이삭토스트 드셔보신분 계세요? 17 오옹 2017/09/03 5,250
724726 집에 커피나 차 종류 전혀 없는 분들도 계실까요..? 11 으흠 2017/09/03 2,564
724725 MBC KBS의 정상화되는것은 바람직하지만 언론을 신뢰하는것은 .. ... 2017/09/03 599
724724 서울 방금 전 지진인가요? 22 오늘은선물 2017/09/03 18,284
724723 술 좀 안마셨으면.... 2 날씨가 좋다.. 2017/09/03 890
724722 혹시 오늘 동물농장 3 ... 2017/09/03 1,442
724721 요즘 맛있는 음식 뭐 있을까요? 9 .. 2017/09/03 2,731
724720 모기 벌레 끔찍히 싫으면 시골생활 못하죠? 12 ㅡㅡ 2017/09/03 2,987
724719 아로니아 분말 어떻게 먹나요? .... 2017/09/03 622
724718 올케글 보니 멀지않은 제 미래에요ㅠ 17 ㅁㅁ 2017/09/03 6,951
724717 아로니아 샀는데 맛이 없어요? 8 딸기맛 2017/09/03 1,936
724716 9/2올린 40대 중반 (결혼)글이 실수로 삭제됐습니다. 4 늦깍이 2017/09/03 1,406
724715 노년에 살 경기도 지역 추천부탁해요 10 노년 2017/09/03 2,621
724714 애플망고 냉장고 보관인가요? 2 망고 2017/09/03 2,151
724713 남자는 바람을 피면서도... 9 55 2017/09/03 4,334
724712 자식 낳길 잘했다는 생각 들때는 언제인가요? 22 강아지왈 2017/09/03 4,663
724711 끝난 남자에게 전화하고 싶어요 ㅜㅜ 19 ... 2017/09/03 3,766
724710 그것이 알고싶다 용인에 있다는 아파트 ㅋㅋㅋ 5 ㅋㅋㅋ 2017/09/03 7,086
724709 여고생 키엘 여드름 라인 괜찮은가요? 9 ** 2017/09/03 2,685
724708 저승사자가 있는 걸까요? 8 정말 2017/09/03 4,088
724707 뜨거운 사이다 재미있네요 4 . . 2017/09/03 824
724706 전기 건조기 사용 하시는 분들께 1 가을 2017/09/03 923
724705 한글 맞춤법질문입니다 2 ㅇㅇ 2017/09/03 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