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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전 살던 사람의 택배가 오네요.

ㅁㅁ 조회수 : 1,758
작성일 : 2017-07-17 09:52:21

저희가 여기 이사온지 1년 반 되었는데요,
오늘 택배가 와서 제가 시킨거가 있어서 확인도 안하고 뜯어보니 세돌정도 아기 수영복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름을보니 전에 살던 사람이네요.
그래서 다시 테이프붙이고 택배기사님한테 전화해서 갖고 가셨는데요,
작년에도 몇차례 택배가 와서 돌려보냈는데,
무슨정신인지 모르겠어요,
원래 이러기도 하나요?

IP : 112.148.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7.17 9:53 AM (110.70.xxx.154)

    쇼핑몰 주소를 안 바꿔놓고 있다가 주문할 때 바꾸는걸 깜박하는거죠

  • 2. ^^
    '17.7.17 9:54 AM (125.129.xxx.107)

    그전 세입자도 아니고, 그 전전인지 전전전 세입자 물건도 받은 적 있어요. 연락하니 마침 옆 아파트 살고있어서 가져가시더군요. 하드 하나 사주던가?

  • 3. 너무
    '17.7.17 9:59 AM (221.148.xxx.8)

    너무 귀찮아요 저런 사람들
    전 처음 두어번은 연락 했는데 그 이후로 안 해요
    그냥 경비실 맡기거나 그냥 두고 있다가 와서 찾아가면 주는 거지 전화번호 찾아서 전화 해 주기도 이젠 싫더라구요

  • 4. ....
    '17.7.17 12:17 PM (183.96.xxx.122)

    전에 살던 사람 보험 증권이 죄 날아오네요.
    전 그냥 내비둬요. 본인이 필요하면 찾아갈테지요.

  • 5. 택배
    '17.7.17 1:12 PM (1.228.xxx.23)

    이번에 제가 택배를 이전집으로보냈네요ㅠ쇼핑몰주소를안바꿔서ㅠ같은단지라서 인터폰후찾으러갔는데이미열어봤더라구요.박스다개봉해서문밖에내놓은걸보니 기분안좋았어요;;;

  • 6. 윗 분
    '17.7.17 1:43 PM (175.195.xxx.2) - 삭제된댓글

    기분 안 좋을 거 없어요.
    너도 나도 온라인 주문하는데 누가 택배상자 주소 이름 다 들여다보고 확인하나요?
    일부러 열어보는 게 아니라 내 건 줄 알고 뜯었는데 아닌 경우죠.

  • 7. 제가
    '17.7.17 2:00 PM (125.128.xxx.77)

    가끔 그래요.. 잘 안쓰는 싸이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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