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햄버거병 걸렸다더니 초기 검사서 음성반응

hum 조회수 : 3,569
작성일 : 2017-07-12 11:00:30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7/11/0200000000AKR2017071116540001...
이거 점점 진실이 뭔가 싶네요?
IP : 122.45.xxx.1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2 11:10 AM (14.39.xxx.18)

    이거 처음 알려질 때 부터 원인관계가 불확실하다고 했습니다. 의사들도 하나의 원인이 될 수는 있지만 전후 인과관계에 있어서 확답 안했구요. 언론플래이가 좀쎘습니다.

  • 2. 흠...
    '17.7.12 11:34 AM (110.140.xxx.96)

    언론플레이가 심했죠. 한국분들 확인후에 비난해도 되는데, 비난부터 하고 보는 성향들이 심해서...

  • 3. ^^
    '17.7.12 11:46 AM (223.33.xxx.211)

    순수하게 정말 이 기사대로일수 있고
    아니면 로비가 통해서 젤 기본적으로 체크하는 사항인덷이제서야 음성인걸 알았다고 하는수도 있고.

  • 4. 햄버거
    '17.7.12 12:07 PM (222.109.xxx.134)

    먹은 시간과 복통 후 HUS 발생한 시간이 맞질 않았죠.
    그렇게 빨리 시작되지 않아요.
    물론 아주드물게 예외적인 경우도 있겠지만 일반적인 세균감염 코스랑은 달랐어요

  • 5. 나마야
    '17.7.12 12:39 PM (175.223.xxx.35)

    그럼 그아이는 햄버거가 원인이 아닐수도 있다는건가요?

  • 6. 그 병원인이
    '17.7.12 12:56 PM (1.226.xxx.6)

    고기도 있고 야채도 있고 그런가봐요

  • 7. ditto
    '17.7.12 1:21 PM (121.182.xxx.138)

    "다만 균이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는 검사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100% 확신할 수 없는 데다, HUS를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이긴 하지만 다른 원인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지금 상황에서 원인을 말하는 것은 조심스럽다는게 질본의 입장이다.
    질본 관계자는 "현장 조사나 역학 조사를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다"며 "검찰 수사 과정에서 협조 요청이 오면 당시 검사나 진료 기록을 좀 더 면밀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직은 진실게임이니 뭐니 말하기 성급한 시기 아닌가요...
    피해자 측에서 현장조사를 요청하고 바로 조사가 들어간 것도 아니고...

  • 8. 나는나는나
    '17.7.12 3:28 PM (221.140.xxx.132) - 삭제된댓글

    처음 뉴스에서 엄마가 아이 아픈 흉내를 내고는 살짝 웃는데 왜 저러나 민망해서 그런가 싶더니 공론화돼서 뉴스 나올 땐 계속 손수건으로 눈물을 찍어대는 게 좀 이상해 보였어요

  • 9. 저도 봤어요
    '17.7.12 4:14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엄마가 아이 아픈 흉내를 내고는 살짝 웃는거.
    애가 아픈데 왜 저러지 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0740 삼십대 후반 미혼분들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 4 카라멜맛껌 .. 2017/08/22 2,665
720739 성분 괜찮은 향수 없을까요? 육아맘 2017/08/22 443
720738 전기요금은 정녕 누진제 때문이었다.. 16 헐킈 2017/08/22 5,440
720737 집에서 항상 좋은 냄새만 나는분들? 11 2017/08/22 5,920
720736 날씬한 사람들이부러운건 10 2017/08/22 6,230
720735 황정민 최민식 영화는 힘들어요 3 제목없음 2017/08/22 1,617
720734 릴리안 순수한면 어찌 활용하실꺼에요? 13 ㅜㅜ 2017/08/22 3,152
720733 필리핀으로 남자끼리 골프치러 간다면 못가게 하나요? 19 .. 2017/08/22 5,058
720732 동네여자들 싸우면 결말이 어떤가요? 6 Libkr 2017/08/22 2,779
720731 적자예산 글 날아갔어요? 2017년에 국채 29조 발행한거 맞.. 5 지워졌나? 2017/08/22 782
720730 뉴욕에서 뮤지컬 보신분들 이것 좀 봐주세요 7 오우 2017/08/22 1,012
720729 릴리안 1 1 행사때문에.... 3 여자로 2017/08/22 1,654
720728 애기 소창 기저귀 꺼냈어요 8 ㄷㄷ 2017/08/22 2,059
720727 전기료 얼마나왔어요? 21 작년대비 반.. 2017/08/22 4,303
720726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8.21(월) 5 이니 2017/08/22 511
720725 집두채 가진게 투기로 모는거 너무해요 74 ... 2017/08/22 11,668
720724 산만한 여자아이 조언 좀 부탁드려요 4 22 2017/08/22 1,059
720723 남한은 왜 헬조선인가? 4 into 2017/08/22 809
720722 직장다니는게넘 힘들어요...전 어뜨케해야하나요 36 ㄷㄷㄷ123.. 2017/08/22 7,136
720721 남편한테 사소한거짓말했다가 천하의 나쁜년으로 인식 20 거짓말 2017/08/22 6,339
720720 집주인이 보증금 일부 수선비로 충당하려고 공탁거는 경우 혹시 아.. 2 별.... 2017/08/22 1,136
720719 공동명의로 집 샀는데요 5 =_= 2017/08/22 1,545
720718 배랑이님 연락처 6 미쉘맘 2017/08/22 725
720717 공인중개사공부 한달도 안되서 포기 16 시우룩 2017/08/22 6,748
720716 베네피트 단델리온은 붉은기가 많나요? 4 302호 2017/08/22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