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엊그제 sbs 짝에서 말이에요~

놀람 조회수 : 3,326
작성일 : 2011-09-02 17:48:34

어떤 남자한테 여러명 여자가 물에 뛰어들었잖아요~

전 그 남자 인상이.. 갠적으로 별루였거든요..

아무튼 다른 매력이 있어서 여자들이 한꺼번에 달려(?)들었겠지만..

혹시 직업이 좋았나요?

언듯 헤드헌터(?) 어쩌구~하는 직업이던데.. 뭐하는 직업인가요?

연봉이 쌘가요?

그냥 궁금해서.... 전 정말 별루였는데..의외라서...

이거 궁금해서 82 들와서 여쭤보네요-_-;

IP : 175.196.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도
    '11.9.2 5:50 PM (14.35.xxx.175)

    한의사 였던거 같아요 저도 의외였어요...
    난 잘생긴 남자가 좋던데 ^^

  • 2. 한의사
    '11.9.2 5:55 PM (124.49.xxx.4)

    한의사는 5번이었구요 (나이가 의외로 어려서 좀 놀랬어요)
    여자들 많이 뛰어든 6번남자는 헤드헌팅회사 실장? 이라고 소개했어요.
    선택전 자기소개에서 딱히 학력이나 구체적인 본인얘긴 안하고 저정도만 소개하기도했고
    다른사람들과는 다르게 다음날 아침에 늦게 온 인물이라 관심이 쏠렸을 수 있겠네요.

    무슨 전문대학 모델?과 나와서 아...그래서 얼굴이나 차림이 범상치 않았구나...싶었어요.

  • 3. ....
    '11.9.2 5:56 PM (119.192.xxx.98)

    모델학과 나와서 인력파견대행업체 실장하고 있대요.
    이번에 논란이 된 여자6호 찍은 사람맞죠?
    남자6호가 잘생기고 맹하지만 착하게 보이긴 하더만요.

  • 4. 보니까
    '11.9.2 5:58 PM (175.192.xxx.191)

    키도크고 스타일 괜찮고 남자답게 생겼는데요...약간 고이즈미 총리 아들이랑 눈매가 닮았어요

    여자들한테 인기있을 스탈같던데요..

  • 5. 오호~
    '11.9.2 6:00 PM (175.196.xxx.164)

    아- 저 영화 알아요. 여자가 말 많고 시끄러운 캐릭터였죠.
    가정교사로 온 남자는 변호사가 아니라 신문기자 아니였나요?

  • 6. 음...
    '11.9.2 6:30 PM (180.64.xxx.147)

    전남과학대학이라면 조인성이 다니던 바로 그 학교군요.

  • 7. 음...
    '11.9.2 7:29 PM (119.207.xxx.31)

    개인적으로 강한 인상을 좋아하지 않는터라 (장동건도 싫어해요)
    남자 6호한테 6명의 여자들이 뛰어드는거 보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성격 강할 것 같은 스타일이던데... 다음회가 궁금해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47 일산호수공원 벼룩시장 가을 2011/09/02 3,470
13646 고대 성폭행 피해자가 손석희님 방송에 나왔어요 24 anabim.. 2011/09/02 6,891
13645 엊그제 sbs 짝에서 말이에요~ 7 놀람 2011/09/02 3,326
13644 어린아이가 어른처럼 말하면 왜이렇게 짠한가요... 12 애늙은이 2011/09/02 3,116
13643 그럼 안철수 대안은? 10 풀피리 2011/09/02 2,572
13642 교회분만) 하나님은 정말 계시는 분인가요? 13 .. 2011/09/02 3,458
13641 생선을 먹지말라는 글을 읽고.... 전이 걱정입니다. 2 추석음식 2011/09/02 3,039
13640 [줌업] 컵라면 먹으면 외국기자에게 흉된다? 1 세우실 2011/09/02 2,815
13639 저 개인적으로는 안철수씨가 안나올 가능성이 많다고 보구요. 3 2011/09/02 2,492
13638 차라리 눈을 감고 귀를 막을까요..? 5 오직 2011/09/02 2,686
13637 안 교수 지인이라는 사람의 말~! 11 풀밭 2011/09/02 6,768
13636 수지근처에 사주잘보는데 있음 소개좀 시켜주세요 요즘 맘이 왜이럴.. 두아이맘 2011/09/02 2,448
13635 50바라보는 미국인 남자도 어머니를 mom이라 부르나요? 8 미국인남자 2011/09/02 4,037
13634 나는 반대다! 3 사과나무 2011/09/02 2,197
13633 치대생님이하 님들에게 상담요청 수시요!!!!!! 5 고3 아들넘.. 2011/09/02 2,921
13632 대형마트의 진상... 6 .. 2011/09/02 4,075
13631 이것도 자존감이 낮은건가요? 7 자존감 2011/09/02 3,811
13630 무색무취라 포지션을 확실히 정해야죠. 1 2011/09/02 2,193
13629 안철수는 오지도 않은 미래구요. 제주 강정은 현재 상황이에요. 16 미치겠네 2011/09/02 3,204
13628 조직으로 야권단일화 하면 백전백승? 7 이해불가 2011/09/02 2,139
13627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모호한 처신의 결과... ㅎㅎ 5 기회주의자 2011/09/02 2,875
13626 서울에서 제일 큰 타임 아울렛 어디인가요? 3 타임옷이쁘당.. 2011/09/02 10,371
13625 전세 끝나서 나갈 때 6 likemi.. 2011/09/02 2,707
13624 언제부터 자질론 따졌는지 13 이해불가 2011/09/02 2,203
13623 아침,저녁으로 당뇨약먹는데,하루저녁 약안먹으면 큰일날까요? 2 당뇨 2011/09/02 4,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