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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하는 집안

조회수 : 6,146
작성일 : 2017-06-30 15:33:17
여자친구나 남자친구의 아버지가 노래방장사 한다면 어떤생각이 드세요?
IP : 175.223.xxx.1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7.6.30 3:34 PM (58.127.xxx.9)

    볼꼴 못볼꼴 참 많이 보고사셨겠구나...
    노래방 도우미까지 부르는 거라면 뭐..
    (노래방치고 안부르는데 거의 없지만)

  • 2. 쿠폰
    '17.6.30 3:35 PM (203.128.xxx.183) - 삭제된댓글

    그냥뭐 자영업하나부다~~

  • 3. ..
    '17.6.30 3:35 PM (110.70.xxx.53)

    너무 싫을것 같아요.
    노래방에서 술도 팔고 여자도 불러주고 하잖아요.

  • 4. 아이고
    '17.6.30 3:36 PM (121.181.xxx.145)

    이젠 이렇게 한줄짜리 글만 보면 아이린뚱둥이 떠올라요.........

  • 5. 그냥 뭐
    '17.6.30 3:38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장사꾼????모든걸 돈하고 직결시키는 사고방식??
    칭구 어머니가 노래방 하셨길래 그분 떠올리니....ㅎㅎ

  • 6.
    '17.6.30 3:45 PM (14.39.xxx.73)

    저도 묻어서 ..
    아는 사람이 예전에 티켓다방 했다고
    덤덤히 말하던데, 전 그사람이 달리
    보이더라구요
    그후 노래방도 하고 했다고
    아무나 하는 일은 아닌거죠?

  • 7. 노래방이든 다방이든
    '17.6.30 3:47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

    사람장사잖아요...밤에 도우미 껴서 돈 벌어야 하는...
    인력을 사고 파는 사람들이 양심이 있어야 하겠어요 없어야 허겠어요.
    평균 이하여야 남자들에게 술 팔때 여자도 껴서 팔 수 있죠.
    안그래요.

  • 8. ..
    '17.6.30 3:50 PM (219.248.xxx.165)

    퇴직하고 퇴직금받아 차렸나

  • 9. .....
    '17.6.30 3:50 PM (211.224.xxx.201)

    정말 잘 몰라서요

    **주점 이런데 말고
    동네 노래방에가면 백주팔긴하잖아요
    이상한맥주....컵에 아예 따라서 파는데
    그런곳도 정말 도우미 부르나요?

  • 10. ....
    '17.6.30 3:57 PM (112.220.xxx.102)

    별루요
    퇴직후 창업이라 해도
    저런일은 안할듯요
    보통 멘탈인 사람은 생각도 안할 일...

  • 11. ..
    '17.6.30 3:59 PM (61.101.xxx.88)

    매춘업 아닌가요? 여자들 불러다 남자들 방에 넣어주고

  • 12. ...
    '17.6.30 4:00 PM (221.165.xxx.160)

    불법으로 술팔거나 여자 안불러준다면 괜찮...

  • 13. ㄱㄴㄷ
    '17.6.30 4:23 PM (223.33.xxx.2)

    제가 두개의 건물에 각각 노래방이 세입자로 있는데 대학가라서인지 술,여자 부르지 않고 건전하게 영업하던데요.
    너무 선입견 갖지 마세요.

  • 14.
    '17.6.30 4:25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이젠 노래방도 매 춘업이 되었나봐요.
    이게 다 못난 한국남자들이 이룩해낸 묹화죠.
    초창기에 가족 끼리 노래즐깆던 문화는 어디ㄹᆞㄷ가고!

    한국 남자들은 여자없이는 술도 못마셔, 노래도 못부르는 병신들이 되었군요.

  • 15. ..
    '17.6.30 4:37 PM (223.39.xxx.31)

    동전노래방이나 청소년출입가능한 건전 노래방이면 괜찮을거같은데요

  • 16. ..
    '17.6.30 4:43 PM (220.124.xxx.229)

    노래방 도우미 아니면 돈벌이 못한다고 들었어요.
    전 싫어요. 노래방 그 안에서 여러남자들이 돌려 한다고 하고 아 진짜 싫어요.

  • 17. 편견
    '17.6.30 4:46 PM (211.217.xxx.71)

    직업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죠
    건전 노래방도 많아요.
    울 동네는 노부부 두분이
    운영하시는데 가족끼리 가끔 갑니다.
    두분 이상타 생각 해 본적 없어요.
    번지르르한 직업 가지고
    룸싸롱 다니는 인간들보다
    못할거 없다고 샹각함.

  • 18. 노래방이 어때서
    '17.6.30 4:46 PM (125.131.xxx.235)

    성실하신 부모님이시라 생각됩니다.
    이런질문조차 제가 다 부끄럽네요.

    부디 노래방하시는 분들 속상해마시길

  • 19. ..
    '17.6.30 5:01 PM (211.197.xxx.144)

    노래방주점과 노래연습장은 다르죠

  • 20. 노래방하는 집안이예요
    '17.6.30 5:36 PM (39.7.xxx.141) - 삭제된댓글

    재미있고 행복하게 잘 삽니다
    애 둘다 상위권 대학 다니고 이성 동성친구들 자주 데리고와서 놀아요
    노래방덕분에 경제적으로도 풍요로와져서 계속 할 생각이예요
    우리애들도 많은 직업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21. 노래방하는 집안이예요
    '17.6.30 5:41 PM (39.7.xxx.141) - 삭제된댓글

    우리애 이성친구가 원글처럼 탐탁치 않아하면 저도 만나지말라고 할거예요
    아직까지는 우리애들이 눈이 높아 아무나 안만나려하지만요

  • 22.
    '17.6.30 5:50 PM (118.219.xxx.150) - 삭제된댓글

    모든 노래방에서 여자 불러주는건가요??

    대학 졸업하고 노래방 한번도 안가봐서 충격이네요........

    대학다닐때 노래방 주인이 진짜 부러웠는데ㅋㅋ
    실컷 부를수 있어서 ㅋㅋㅋ

    근데
    이미지가 안좋군요.

  • 23. ..
    '17.6.30 7:52 PM (39.7.xxx.123)

    8090프로가ㅜ먀춘으루하니까 그러죠.예전에도 여관이나 모텔한다고하면 좀 그랬죠 자식 결혼시킬때 그만둔 부모도 봤어요 결혼등으로 엮인다면 좀 그럴거 같기도해요

  • 24. ㅁㅁ
    '17.6.30 8:24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노부부가 건전하게 하는 노래방이 아닌듯

    제목 뉘앙스에서

    돈이 되는 노래방은 3차 정도 유흥가에 도우미도 불르고

    방에서 별짓다하는데...


    딱보면 압니다 아녀요??

  • 25. 000
    '17.6.30 10:34 PM (116.33.xxx.68)

    좀싫을것같아요

  • 26. 외국노래방
    '17.6.30 11:58 PM (99.244.xxx.206)

    같은 북미쪽인데도 분위기가 너무다르더군요 LA에서 놀러온 손님들 도우미찾아서 쫒아낸적여러번.
    이쪽은 도우미가 불법인나라이고.
    걸리면 영업정지.
    대학생들 유학생들한테 엄마 아빠 삼촌 이모로 불리면서 깨끗한영업하는집으로선 착잡합니다만 싫다면 우리도 싫어하면되고.
    맥도날드랑 뭐가다른지.
    그곳은 햄버거팔고 우린 노래시간을 파는건데.

  • 27. 외국노래방
    '17.7.1 12:01 AM (99.244.xxx.206)

    엄마들이 와서 자기애들 생일파티하라고 넣어주고 몇시간있다가 델러오는곳.
    중국중고생들이 빅뱅.KPOP노래 부르러 찾아오는곳입니다.
    한국은 노래방하면 선입견이 그렇군요.
    알고있어야겠습니다

  • 28. 요즘 노래방은
    '17.7.1 4:29 AM (59.15.xxx.87)

    성매매 이미지 인가요?
    저도 애들 생파 노래방에서 하고
    중고생들 시험끝나면 가는 곳으로 알았는데
    댓글보고 많이 놀랬네요.
    홍대앞 수 노래방 같은 곳도 그런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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