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씨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곽노현, 당장 사퇴해야 합니다. 혼자서 교육감 된 건가요?”라고 따져 물으며 “진보개혁진영에서 함께 세운 ‘공인’이라면, 법적 책임에 앞서 일단 도덕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대가성 여부에 관한 법리논쟁은 ‘사인’으로 돌아가서 해야 합니다”라고 사퇴를 촉구했다.
진씨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곽노현, 당장 사퇴해야 합니다. 혼자서 교육감 된 건가요?”라고 따져 물으며 “진보개혁진영에서 함께 세운 ‘공인’이라면, 법적 책임에 앞서 일단 도덕적 책임을 져야 합니다. 대가성 여부에 관한 법리논쟁은 ‘사인’으로 돌아가서 해야 합니다”라고 사퇴를 촉구했다.
가만 보면 자유주의자라는 사람이
가장 정치적인 판단을 하고 있네요
무죄를 주장할 개인의 자유는 진보진영의 전체주의에 말아먹어도 싼 걸까요?
폐 끼친걸로 따져서 사임을 해라고 요구하는건 너무한것 아님????
혼자서 교육감이 된거건 아니건 그건 왜 따짐???
진중권의 말, 듣기 싫다!
몹쓸 넘이군요.
네가 만들어 준 거 아니거든.
나는 내손으로 뽑았다. 누구 맘대로, 어디서 사퇴운운이야???
그 뒤 서울시교육 네가 책임질래?
너 서울시 학부모도 아니쟎아! 나 서울시 학부모야. 그래서 서울시교육감이 누구인지 내게 너무 중요한 문제다. 요놈아.
말발,글발이 딸려서 답답하지만 그래도 써본다.
-이어 진씨는 “(2억 원을 받은) 박명기 교수가 찾아와서 약속을 왜 안 지키냐고 항의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변명하지 말고 사퇴해야지요. 자신의 ‘선의’를 증명하는 것은 그가 법정에서 개인적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라고 사퇴를 촉구했다.
또 “(돈을 주기로 한) 각서가 있든 없든, 구두로라도 그런 약속을 했다면, 그건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겁니다. 진보나 개혁을 말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문제에 누구보다 더 가혹한 기준을 들이대야 합니다”라고 자진사퇴를 압박했다. -
저렇게 글쓴거 고대로 돌려준다면 검찰의 말을 그대로 받아서 믿고있으니 진중권도 검찰과 한편인가보네? 그만 진보인양 썼던 가면을 벗어버리시게한다면 가혹한 기준일까?
이어 진씨는 “(2억 원을 받은) 박명기 교수가 찾아와서 약속을 왜 안 지키냐고 항의한 적이 있다고 합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변명하지 말고 사퇴해야지요. 자신의 ‘선의’를 증명하는 것은 그가 법정에서 개인적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라고 사퇴를 촉구했다.
또 “(돈을 주기로 한) 각서가 있든 없든, 구두로라도 그런 약속을 했다면, 그건 도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겁니다. 진보나 개혁을 말하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문제에 누구보다 더 가혹한 기준을 들이대야 합니다”라고 자진사퇴를 압박했다.
-------------
검찰 주장과 언론의 한쪽보도를 사실로 단정하고 사퇴를 요구하는 군요.
구두나 문서로 /약속/을 했다는 게 밝혀지지 않고 있고 곽교육감 본인은 부인하고 있는데
검찰 주장을 사실로 단정하고 사퇴압박하는 오류를 범하네요.
가혹한 잣대???
진중권씨 진보나 개혁을 말하는 사람이죠?
그럼 본인이 자살세 운운한 망언에 가혹한 잣대를 대고 10년 동안 입 다물고 대외 발언을 중단하세요.
그게 당신이 말하는 가혹한 잣대입니다.
혹시 이 사람 서울시교육감 나오고 싶어 저러는 건 아니죠???
그렇지 않다면 왜 저렇게 난리죠??? 내 머리론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
진짜 자칭 진보들..정말 정 떨어진다.
왜이리 설친답니까 !!!!!
서울시교육 네가 책임 질래 . .. 요?
진중권씨는 본업이 뭔가요?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혀를 놀리는 일이지요. 입만으론 뭐든 다 가능합니다.
이 사람 지금 한국에도 없다는데
왜 외국에서 언론만 믿고 저리 판단하는걸까요
정말 맘에 안들어~~
네가 뽑은 거 아니고, 네 애들 교육감이 될 사람 아니니까 입 다물어라잉~
뭣땜에 이렇게 또 세뇌당했나...
조사를 받아도 자리에서 내려와서 받아라?...이거 더 한 놈이구만????
김어준 나꼼수에 밀려서 지금 약이 바짝 오른 것 같아요
어제도 김어준한테 트위터로 계속 시비거는데 김어준이 쌩까고 있잖아요
자폭하는 입진보의 말로를 보여주네요. 그래도 한때는 쓸모가 있었는데.....
가슴은 없나 했더니, 이번 발언을 보니 머리도 없고 가슴도 없고 오직 있는 거라고 입뿐인 듯.ㅠㅠ
인간아..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이번에는 진중권이 패착을 둔 것 같네요...
진중권의 생각일 뿐........
진중권은 도덕적으로 깨끗하지 못한 인물인데......니 똥이나 좀 해결하고 말을 하지!!!
뭐 뭍은 넘이 더 성내네~~미친...
하여간 진중권~
곧 죽어도 저만 잘났지...
난 중권이를 믿는다
곽을 믿듯.
진중권이 나름 원칙있게 얘길 잘한다 생각이 드네요..
전에 너무나 나대고 본인위주의 얘길 한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옳은 말을 다하다니,.
급 귀하게 생각되네요..
조국교수는 전부터 좋게 생각했는데 이랬다 저랬다 눈치보는거 보고 실망스러웠는데
진중권 화이팅
진중권 이 글은 며칠전이고, 오늘은 조금 입장이 다르던데..기본적으로 사퇴에 대한 생각은 변함없는것같지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784 | 김어준씨가 백분토론 패널로 나온적 있나요? 4 | ... | 2011/09/02 | 2,864 |
| 13783 | '지나가다'...이 인간이 쓴 글..패스하셈... | 인간말종들 | 2011/09/02 | 2,125 |
| 13782 | 숫자놀이해요.... 9 | 큰언니야 | 2011/09/02 | 2,311 |
| 13781 | 웹 검색 중 친일파 관련... 7 | 지나가다 | 2011/09/02 | 2,331 |
| 13780 | 저 혼자 명절 음식 만들어 가야 되는데 이 해방감은 뭐죠? 8 | 해방감 | 2011/09/02 | 3,141 |
| 13779 | 루이비똥 선글라스가 살짝 깨쪗는데요. | ... | 2011/09/02 | 2,162 |
| 13778 | 8월 31일~9월 2일자 민언련 주요 일간지 일일 모니터 브리핑.. | 세우실 | 2011/09/02 | 1,907 |
| 13777 | 내시경 장비 소독은 어떻게 할까요 2 | 2011/09/02 | 3,300 | |
| 13776 | 야비하게 왜곡하지마라 호남인들아 !!! 19 | 지나가다 | 2011/09/02 | 3,416 |
| 13775 | 남자친구와 도서관에 가겠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 ... | 2011/09/02 | 2,943 |
| 13774 | 정운찬, 엄기영 그리고 안철수 5 | 해남사는 농.. | 2011/09/02 | 2,858 |
| 13773 | 어리석은나.. | .. | 2011/09/02 | 2,182 |
| 13772 | 윗층이 앞배란다에서 물을쓰는데 | . | 2011/09/02 | 2,804 |
| 13771 | 靑 당황, "대법원 판결에 노코멘트" 1 | 블루 | 2011/09/02 | 2,281 |
| 13770 | 안철수 지지한다면 매장당한 부니기? 30 | 연지 | 2011/09/02 | 2,801 |
| 13769 | 정장원피스에 쉬폰레이어드 스커트는 이상하겠죠?(기장이 너무 짧아.. | bloom | 2011/09/02 | 2,403 |
| 13768 | 이과 고 1 엄마인데요... 4 | 고 1엄마 | 2011/09/02 | 2,810 |
| 13767 | A형 간염주사 한번만 맞으면 아무소용없나요? 2 | ** | 2011/09/02 | 3,614 |
| 13766 | 박원순씨가 거론되는게 | 안철수씨보다.. | 2011/09/02 | 2,258 |
| 13765 | 최종병기 활 보신분!! -내기중 9 | 나라냥 | 2011/09/02 | 2,848 |
| 13764 | 좋은 사람은 전부가 민주당으로 가야 하나? 14 | 웃기는군??.. | 2011/09/02 | 2,635 |
| 13763 | 다시 읽어 보는 윤여준.. 6 | .. | 2011/09/02 | 3,125 |
| 13762 | 시누는 친정왔는데 나는 왜 친정 못가? | ㅇ | 2011/09/02 | 2,802 |
| 13761 | 어쨌든 오세훈은.. 5 | 풍경 | 2011/09/02 | 2,514 |
| 13760 | 오크밸리 근처에 볼거리나 맛집 괜찮은데 알려주세요. 2 | 강원도 | 2011/09/02 | 4,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