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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취업이 된걸 알려야할까요?

ㅁㅁ 조회수 : 2,046
작성일 : 2017-06-02 16:22:21
시부모님께 전화드려야 알려드려야 할까요?
아님 남편통해든지 자연스럽게 알게해도 되겠죠?





아,그리고 

3월부터 오전에 지인들과 주1회 수업 들으러 다니는데요,

제가 취직한곳이 학원이라 오후에 가서 굳이 말안해도 되는거 같은데,

어쩌다 점심먹거나 하는데 앞으로는 그럴 시간은 안되기에 말을 해야할지,

아님 그냥 일하는거 말안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왜냐면 같이 지금껏 어울리다 저혼자 일한다고 하면 

지인들도 괜히 급한마음 들까봐요,

제가 오버하는건지 모르겠구요,





결정장애를 위해 도움주세요^^

IP : 112.148.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 4:30 PM (223.62.xxx.10)

    이제 돈버니 그돈으로 용돈받을 상상으로
    행복하실듯~
    시부모들의 대표적 착각.
    벌어 당신들 줄걸로 아는것~

  • 2. 원글
    '17.6.2 4:32 PM (112.148.xxx.86)

    용돈 드려야할까요?
    알바같은 계약직이라 언지 그만둘지 모르는데 처음부터 주지를 말아야겠죠?

  • 3. ...
    '17.6.2 4:33 PM (223.62.xxx.10)

    시작을 마세요~
    진상이라니 대놓고 바라겠지만 싹 무시하셈~

  • 4. 아무래도
    '17.6.2 4:33 PM (121.160.xxx.179)

    시집일에 못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니 남편을 통해 넌지시
    알리는게 좋을거 같애요.

  • 5. ....
    '17.6.2 5:05 PM (110.70.xxx.44)

    점심먹자하면 그때 일한다고 하면되죠 뭐

  • 6.
    '17.6.2 6:00 PM (175.125.xxx.152)

    두 쪽 다 일부러 알릴 필요 없어보여요

  • 7. ...
    '17.6.2 6:34 PM (1.235.xxx.248)

    알리지마요.

    정규직이면 모를까 그냥 넘기시고
    알게되심 알바계약직이라 언제 그만둘지
    몰라서 라고 넘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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