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끊임없이 일을 일으키는 중2딸년

. 조회수 : 2,865
작성일 : 2011-08-31 14:17:56

학교 그만다니겠다. 중퇴하겠다...

 

제가 몇번이나 학교 뛰어다니고, 선생님께 부탁 부탁해서  그 바람 잠재워 놨더니..

 

또  학교 남학생이랑 수없는 문자와  뭔가 일을 만들고 있는 딸..  아니 화가나서 딸년이라고 해 버리렵니다.

 

이 끊임없는 바람을 어찌 잠재울수 있을까요

 

어찌.. 어찌 말이예요.

 

주위에 보면, 학교 그만둔 아이, 집나간 아이  드문드문 있더군요.

 

너무 두렵습니다.

IP : 121.182.xxx.24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11.8.31 2:54 PM (180.67.xxx.28)

    몰라서 그러는 거죠. 그리고 이 때가 사춘기인데 뇌가 급격히 변하는 때라고 하더라구요. 괜히 반항하는게 아니래요. 인생에 대한 큰 그림을 차분히 설명해 주시고 그 안에서 선택권을 주시되 책임이 분명히 뒤따른 다는 것도 알려 주세요. 예를 들어 기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편히 살려면 해야 할 기본적인것들, 성교육 포함한 남녀관계등등. 가장 좋은 예가 그렇게 자기 멋대로 하다가 결국 인생 쪽박찬 인간군상들을 보여주면 되겠네요. 이렇게 해도 안되면 가족상담 전문가를 찾아가 보시는게 순서겠네요.

  • 2. 키키
    '11.8.31 11:22 PM (64.134.xxx.167)

    일본에서 만든 신조어로 중2병도 있다잖아요
    맘을 다스리세요
    엄마가 병나요
    엄마맘 아는 날이 오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1 계단 올라갈 때면 무릎이 아파서 늘 아이고 다리야가 5 2011/09/02 3,199
13530 마트에서 파는 생선탕(물만넣는거요) 맛 어때요? 3 살빼자^^ 2011/09/02 2,557
13529 형제들끼리 사랑한다는 말 하시나요? 6 궁금 2011/09/02 2,958
13528 안철수씨.... 설마 28 팔랑엄마 2011/09/02 9,540
13527 불륜이란거 남일인줄 알았어요. 19 도와주세요 2011/09/02 27,135
13526 울 냥이,,하루죙일 테레비보고 펄쩍펄쩍 뛰어요 ㅋㅋ 3 ,, 2011/09/02 3,366
13525 꿈에 돈다발이 보이면? 1 해몽.. 2011/09/02 9,597
13524 드라마 과거 회상씬 너무 웃겨요 1 ㅋㅋ 2011/09/02 2,852
13523 한명숙 낙마 대비, 원혜영 '몰래 주소이전' 파문 10 prowel.. 2011/09/02 3,956
13522 시스템 바뀐뒤에. 궁금해요. 2011/09/02 2,022
13521 檢, 박태규 `은행 개인금고'서 현금뭉치 발견 1 참맛 2011/09/02 2,233
13520 하는 것도 없는데 늘 시간이 없는 아이 조언 부탁 2011/09/02 2,238
13519 안쓰는 가습기도 쓰레기 봉투에 버려야 하나요? 6 ........ 2011/09/02 3,434
13518 수지침 배워보신 분 계신지요? 1 수지침 2011/09/02 2,774
13517 중매 서 준 사람이 양쪽 집 오가며 말 옮기는거 어때요? 2 수다쟁이 2011/09/02 2,722
13516 부탁을 거절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ㅠㅠ바보ㅠㅠㅠ . 2011/09/02 2,344
13515 강경선 "2억 대가성 시인 보도? 터무니 없다" 파문 6 베리떼 2011/09/02 2,842
13514 "한국 기부문화 문제점은 부자들 태도" 세우실 2011/09/02 2,089
13513 원목 실로폰은 어떻게 버리나요? 2 아기엄마 2011/09/02 2,653
13512 영양제 드시는분들 진짜 효과 있나요 1 나무 2011/09/02 2,645
13511 용인에서 소개팅을 하는데.. 괜찮은 곳 알려주세요.. 8 . 2011/09/02 3,666
13510 저는 고대 출신 의사에게 겁나서 진료를 못 받겠어요. 7 손석희 시선.. 2011/09/02 2,973
13509 서울에 전세로 20평대 2억 이내, 학군 괜찮은 곳....지역 .. 6 도와주세요... 2011/09/02 3,891
13508 업둥이 콩이 요즘 근황 입니다~ 8 콩이네~ 2011/09/02 3,082
13507 제사 시부모님들에게 이런 감정 가지는 거 잘못된 건가요? 서럽습.. 77 누누엄마 2011/09/02 15,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