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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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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 감당이 안되네요

힘들다 조회수 : 6,229
작성일 : 2017-05-28 11:02:54
지방도 비싸고
부동산 왜 이리 미쳤나요
저같은 서민은 살곳이 없네요 모아둔돈도 없고 버는 능력도 너무 낮고
그냥 살고 싶지가 않습니다
부동산은 앞으로도 절대 내릴일은 없겠죠 ㅠㅠㅠ
IP : 122.35.xxx.7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5.28 11:04 AM (125.180.xxx.6)

    은평구 금천구 이런데는 저렴합니다. 수색쪽도요.
    노원구도 출퇴근 강북쪽음 편리하구요.
    비싼곳만 보면 비싸죠.

  • 2. 원글님이
    '17.5.28 11:06 AM (116.127.xxx.143)

    말하는건
    싼곳도 내입장에선 비싸다 일겁니다....글의 맥락을.....

    그런식으로 따지자면
    저기..전라도 끝자락, 경상도 끝자락은 싸죠.

  • 3. ,,,
    '17.5.28 11:07 AM (1.240.xxx.14)

    갑자기 왜 이리 부동산 띄우는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나요?
    그런데 막상 검색해 보면 거래량은 별로 없고 호가만 높아요

  • 4. ...
    '17.5.28 11:13 AM (130.105.xxx.150)

    뭘 띄워요. 네이버 기사만 봐도 거래량 늘었다는 소리 나오는데요. 아 정말..안그래도 집값 비싸서 우울해 죽겠는데 정치병 환자들...

  • 5. ....
    '17.5.28 11:14 AM (116.40.xxx.46)

    거래량 늘고 집값 오르고 있어요.
    서민은 서울에 내집 마련 안하면 밀려납니다

  • 6. 원글이
    '17.5.28 11:18 AM (122.35.xxx.77)

    네 저는 서울에선 이제 못살듯 합니다 ㅠ 괴롭네요

  • 7. ...
    '17.5.28 11:20 AM (175.196.xxx.235) - 삭제된댓글

    수도권 한번 폭등하고 가격대 비슷하고 전세물량이 늘 있는 곳인데요
    여기 부동산 가격 올랐다해서 네이버 들어가 봤더니 급매 나와 있고 5개월 전이나 거의 비슷하거나 내렸더라구요 약간 ... 근데 급매 가격은 그때보다 2천이나 싸게 나왔어요

  • 8. ..
    '17.5.28 11:20 AM (223.39.xxx.243)

    서울도 빌라는 저렴하던데요
    님이 어떤집 찾는지 모르겠지만 교통좋고 위치좋은 아파트만 찾으면 당연히 비싸죠

  • 9. 근데
    '17.5.28 11:20 AM (125.180.xxx.6)

    빌라가시긴 싫으신가요?

  • 10. ...
    '17.5.28 11:20 AM (175.196.xxx.235)

    수도권 한번 폭등하고 가격대 비슷하고 전세물량이 늘 있는 곳인데요
    여기 부동산 가격 올랐다해서 네이버 들어가 봤더니 급매 나와 있고 5개월 전이나 거의 비슷하거나 내렸더라구요 약간 ... 근데 급매 가격은 그때 급매보다 2천이나 싸게 나왔어요

  • 11.
    '17.5.28 11:21 AM (223.39.xxx.243)

    인구절벽 이후로 집값많이 떨어져요

  • 12. 탈서울하세요
    '17.5.28 11:22 AM (222.233.xxx.22)

    좁아터진 서울보다는 너른곳에서 나와서 여유있게 사세요.

  • 13. 원글이
    '17.5.28 11:27 AM (122.35.xxx.77)

    빌라도 좋아요 안전한곳이라면..근데 빌라 살 돈도 부족한것 같은데요 휴 비참합니다

  • 14. ㅇㅇ
    '17.5.28 11:30 AM (58.140.xxx.85)

    서울도 금천구는 이제 새아파트 30평이 6억 가까이 되는집들 흔해요. 사실 젊은사람들이 서울아파트사는건 쉽지않은게 사실이고
    서울에 꼭 살아야하는거면 빌라나 주택 다세대 사서 서울에 거주하는방법하나.
    아니면 경기도 외곽으로 나가서 좋은집에 사는방법 정도 로 택하는거같아요.

  • 15. 집값이 오른
    '17.5.28 11:36 AM (121.190.xxx.182)

    다기보다는 돈값이 떨어지는 거 같아요.
    세계 주요대시 집값 대비 집값이 싸기도하구요.
    이자가 싸니, 평생 큰 대출 받아서 월세처럼 이자 내고 사는 시대가 오는듯요..외국처럼..

  • 16. ...
    '17.5.28 11:37 AM (125.178.xxx.117)

    한때 지방중에 집값 비쌌던 창원 거제 울산 엄청 떨어지고 있어요

  • 17. ............
    '17.5.28 11:37 AM (175.112.xxx.180)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집값은 떨어지지 않는게 당연.
    몇십년전에 껌값에 산 사람은 몇억 떨어져도 손해가 아니니까 팔 수 있겠죠.
    하지만 대부분 몇년안에 지금의 집값으로 산 사람들인데 안팔면 안팔지 미쳤다고 손해보고 팔겠나요?

  • 18. ㅋㅋ
    '17.5.28 11:38 AM (122.36.xxx.122)

    노원구 ㅋㅋㅋㅋ

    우리네인생님이 애잔하게 울고가던 그곳...ㅋㅋ

  • 19. yaani
    '17.5.28 12:01 PM (39.124.xxx.100)

    은평구. 수색이 저렴하다굽쇼? 거기도 서울. 역세권. 개발. 장안아닙니다

  • 20. 원글님이
    '17.5.28 12:04 PM (116.127.xxx.143)

    빌라나 주택은 전월세 사는건 몰라도
    자가로는 비추에요
    제가 주택두번, 빌라한번 살아봤는데.....곰팡이 없었던집은 한곳도 없었어요

    겉은 멀쩡하고 채광좋고 시원하고 따뜻한 빌라도 곰팡이 있었고
    여름에 비오면..벽에 물이 새어들어오는거 같더라구요. 벽이 축축

    한주택은 방하나에 곰팡이 엄청 피었어요..가구도 없는곳에도 그렇더라구요. 그쪽이 화장실하고 붙은 벽이었는데...다른집 이사갈때 보니...(다른층) 그집은 집전체가 곰팡이......

    또 한주택은 방은 괜찮은데, 현관입구가 완전 곰팡이

    이거 집주인들은 환기잘해라...어쩌고 하는데
    환기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 같습디다..
    건물을 잘못지은거죠

    주변 얘기 들어봐도....아파트 말고는 거의다 곰팡이 있어요.

  • 21. 요즘
    '17.5.28 1:27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전세계 어디나 그런 것같아요.
    사람들이 몰리는 곳은 비싸고 아닌 곳은 저렴하고
    받쳐주는 사람 없으니...
    자기 형편에 맞는 곳을 골라가는 수밖에
    올려다보면 한없이 높고 내려다 보면 역시 그렇죠.
    내 처지에서 조금만 높은 목표를 잡는게 마음이 편해요.
    근데 돈이란 게 많다고 다 걱정이 없는 건 아니잖아요.
    돈이 많아도 불안 초조하기는 마찬가지래요.
    서울에도 잘 찾아보면 싼 집은 싸다고 해요.
    그런 집도 물가가 오른 만큼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오르기는 하나봐요.
    적어도 내 집 하나는 있어야할 듯해요.

  • 22. 성북구
    '17.5.28 2:09 PM (223.62.xxx.3)

    성북구 싸요 도심 가깝고 ~ 성북구로 골라보세요 계속 개발중이고 도심 재생 시작이니 성북구가 가성비 좋아요

  • 23.
    '17.5.28 2:25 PM (121.128.xxx.51)

    내 가진돈과 내가 감당할수 있는 대출로 빌라 라도 사세요
    몇년 살면서 돈 모아서 아파트에 도전 하세요
    이사 자주 다니는것도 비용 무시 못해요
    집 팔구 사구 해도 기본 이천은 깨지는것 같아요

  • 24. ..,
    '17.5.29 9:46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조금만 눈을 낮추고 보세요.......인서울에도 내집 할만한 곳 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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