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럴땐 아이에게 어떻게 얘기해줘야 현명한 걸까요?

아들하나 조회수 : 1,713
작성일 : 2011-08-31 11:53:34

6살 아들하나키우는 40대 초반입니다.

우리집에도 사람아기 있었으면 좋겠다는 얘길 5살때부터 가끔했지만,

인형들을 아기들겸 동생들 삼아서 잘 놀았답니다.

여태까지 혼자 잘 크다가 요즘 들어 우리는 왜 3명이야? 우리도 대가족이면 좋겠어

나도 동생이 필요하단 말야...

 

이런 얘기들을 자주 하네요.

지금 더 낳을 수도 없고...

 

사실 둘이상 낳는게 목표였지만 워낙 아토피도 심했고 또 남편이 많이 도와주는편도

아니고 직장도 다녀야되고 이러저런 이유로 하나만 결정했고 아쉬운 점 있긴했지만

경제적 여건을 되짚어 생각하면 나름 만족하며 살고 있습니다...

또래 친척은 멀리 살아서 있으나 마나... 절친을 만들어줘야하는데 그게 걱정이랍니다.

 

아이한테 어떻게 얘기해주는게 가장 현명할까요???

 

 

IP : 211.226.xxx.1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636 무식한양키넘들이 한국유학생보고 옐로우캡이라고 부른데요. 6 ㏂♥♣♥♣㏘.. 2011/08/31 2,916
    12635 나꼼수 듣기 긴급도움 주세요 5 듣고 싶어 2011/08/31 2,457
    12634 인테리어나 기타 된다!! 2011/08/31 1,884
    12633 컴퓨터 소리가 나질 않아요 4 컴터 2011/08/31 1,838
    12632 초등 교과서 어디서 구할수있나요? 5 !!! 2011/08/31 2,747
    12631 도둑일까요? 아파트 주민.. 2011/08/31 2,105
    12630 가지않은길에대해 자꾸 후회가 들때 어떻게해야하죠? 3 . 2011/08/31 2,568
    12629 칭찬댓글..그러면서 공익광고 하는거 있잖아요. 3 주는거없이 .. 2011/08/31 1,841
    12628 두돌 아이가 입체북만 좋아하는데 너무 늦은거 아닌가요? 5 .. 2011/08/31 1,860
    12627 라디오 뭐 들으세요?.. 8 노래좋아.... 2011/08/31 2,151
    12626 서울사대부고 시니 2011/08/31 1,899
    12625 9월말 제주도 가는데 날씨가 더울까 ?걱정... 3 더위야 가라.. 2011/08/31 3,525
    12624 [중앙] “탤런트 정치인 안 돼” 4 세우실 2011/08/31 2,016
    12623 잘몰라서 그러는데 옛날글들은 다 사라진건가요? . 2011/08/31 1,829
    12622 이럴땐 아이에게 어떻게 얘기해줘야 현명한 걸까요? 아들하나 2011/08/31 1,713
    12621 갑상성 암등..보장되는걸루 생명보험에 보험최근에 드신분들요..소.. 7 ^^ 2011/08/31 2,218
    12620 (수정) 깜둥이가 시내버스에서 노인폭행하는 동영상 17 ㏂♥♣♥♣㏘.. 2011/08/31 2,447
    12619 와 바운서는 정말 사야하는 물건이었어요 ㅎㅎㅎ 9 2011/08/31 3,251
    12618 웃집에서 물이 세면 보상은??? 2 알려주세용... 2011/08/31 2,167
    12617 영광 굴비 가격이 어느정도 할까요? 5 궁금 2011/08/31 5,070
    12616 노무 현 전 대통령을 잃은 것도 화가 나는데 ... 9 사랑이여 2011/08/31 2,267
    12615 이제 자장면이 짜장면 됐대요 ㅎㅎ 8 글쎄요 2011/08/31 2,580
    12614 말라깽이 이정현 드디어 살찐 모습 24 쿠쿠닭스 2011/08/31 18,321
    12613 아줌마들 아이 5명 안낳으면 ..세줄맨입니다. 1 아래에 2011/08/31 2,261
    12612 배고파요~~ 빨랑점심시간.. 2011/08/31 1,767